갑작스런 병원생활로 두달여간 입원해 계시던 김윤희권사님께서 잠깐 외출 나오셨다가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눈물로 상봉했습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복시켜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끝까지 잘 치료하시고, 속히 우리와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예배드리시기를 기도합니다.


갑작스런 병원생활로 두달여간 입원해 계시던 김윤희권사님께서 잠깐 외출 나오셨다가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눈물로 상봉했습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복시켜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끝까지 잘 치료하시고, 속히 우리와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예배드리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