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달 가정의 달을 맞아 잠언을 하루에 한장 읽기로 하고 다 읽으시는 분들에게 작은 선물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
오늘 드디어 작은 선물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그 선물은 바로 붕어 싸만코였습니다.
점심식사 후 하나씩 나누어 드리니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
안수집사님 한분이 싸만코 뜻이 무엇이냐고 물으셔서
잘모르겠다고 하니 옆에 집사님께서 인터넷 검색찬스로 싸고 많고를 줄인말이라고 알려주시네요
말씀도 읽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감사한 주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