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 감자 출하 일이 되어 시간에 맞추어 주문한 감자를 받아왔습니다.
일하시는 분들께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나눠 드리니 좋아하십니다.
교회는 다니지 않으셔도 목사가 아이스크림을 드리니 자꾸 아멘 할렐루야를 하십니다.
오늘은 두 곳의 일하는 곳에 아이스크림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무더위에 애쓰시는 분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드릴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감자 판매를 통해 큰 수익이 나지 않지만 수고를 통해 베풀 수 있음이 감사하고,
그 생각을 함께해주시고, 감자를 주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제 내일 택배 작업하여 발송하는 작업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도 주문하신 모든 분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