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도교회 신도교회 최명화 권사님께서 전도용 건빵 500봉지를 정성껏 보내주셨습니다.
시골교회에서 주변 마을 사람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하며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때에 건빵을 보내주신 것을 보니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아시고 응답해 주신 것 같아 더욱 감사가 됩니다.
권사님의 따뜻한 섬김과 사랑이 전해져서
받는 이들의 마음에도 기쁨과 위로가 함께 전해질 것 같습니다.
귀한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권사님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