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작은방이 거의 창고처럼 쓰였는데 정리할 것 정리하고, 폐기할 것 폐기하여
(아내와 제가 치우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회의도 하고, 쉼 공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어제 오후예배 마치고 박종열 장로님께서 위에 합판 공사를 늦게까지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전한 리모델링 공사는 아니지만 깔끔하게 사용해보고자 쉬엄쉬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2층 작은방이 거의 창고처럼 쓰였는데 정리할 것 정리하고, 폐기할 것 폐기하여
(아내와 제가 치우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회의도 하고, 쉼 공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어제 오후예배 마치고 박종열 장로님께서 위에 합판 공사를 늦게까지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전한 리모델링 공사는 아니지만 깔끔하게 사용해보고자 쉬엄쉬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