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4월 6일 주보 하나님의 섭리2 유튜브에 옥산교회 홈커밍데이 영상이 있습니다.옥산교회 역사가 담겨져 있는 귀한 영상입니다.2년전 쯤 만들어진 영상인데 4개월 전에 영상 밑에 댓글이 하나 달렸습니다.댓글 확인은 최근에 하게 되었습니다.내용은 이렇습니다.영상 감사합니다. 제 아버지, 이영진목사님은 은퇴 후에 울산에서 잘 지내고 계시고, 저(단체 사진에서 아버지에게 안긴 아이가 저입니다)는 덕분에 잘 자라나서 지금은 가정을 이루고 서울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부모님과 방문하고 싶네요. 유일하게 이름이 기억나는 어린 시절 친구 방재덕도 연락이 닿으면 좋겠네요. 하나님께서 옥산교회 성도님들과 목사님께 풍성한 은혜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영진 목사님은 옥산교회에서1980년-1984년까지 시무하셨습니다.감사하게도 목사님.. 아버지 집에 꽃이 가득하다. 김숙희 피택권사님이 우리교회에 오시고 나서늘 아버지 집에 꽃이 가득하다.세심하게 꽃을 꽂으시고 관리하신다.마치 사랑하는 자를 돌보는 것처럼..늘 봉사하시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상상하시는 듯하다덤으로 오늘은 내 방에도 꽃을 꽂아 주신다^^ 사순절28일차 묵상자료 4월 5일(토) 제28일. 4월 5일(토) . 호기심 : 견딜 수 없는 궁금증을 따라가는 죄. 찬 송 :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540장)본 문 : 잠언 9장 13-18절중심구절 : “오직 그 어리석은 자는 죽은 자들이 거기 있는 것과 그의 객들이 스올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18절). 깊은 묵상관심과 호기심은 마음이 끌려 주의를 기울인다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하지만 과도해지면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과도하고 무분별한 호기심은 우리를 불필요한 것에 집착하게 하고, 정작 알아야 할 중요한 진리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잠언 9장에서 솔로몬은 호기심에 빠져 신앙의 길에서 벗어난 자들을 비유로 설명합니다. 어리석고 떠들기만 하는 여인은 사람들이 잘 보이는 곳에 앉아서 '자기 길을 바로 가는 행인들을.. 사순절27일차 묵상 자료 4월 4일(금) 제27일. 4월 4일(금) . 허영 : 남에게 보이는 것에 집중하는 죄. 찬 송 : “겸손히 주를 섬길 때”(212장)본 문 : 빌립보서 2장 1-4절중심구절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3절). 깊은 묵상살다 보면 허영심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허영은 '남들에게 보이는 자기 모습에서 만족을 추구하는 죄'입니다. 허영심은 우리의 느낌을 하나님의 판단보다 앞세우게 하고, 타인을 시기하게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목적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사람들에게 칭찬받을 때, 혹시 우리의 마음이 허영심으로 가득 차지는 않습니까? 무엇이 우리를 진정으로 만족하게 하는지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혔을 때, 일부 사람들은 겉치레.. 사순절 묵상자료 26일차 4월 3일(목) 제26일. 4월 3일(목) . 자기 연민 : 참된 사랑을 거스르는 죄. 찬 송 : “부름받아 나선 이 몸”(323장)본 문 : 로마서 6장 6-11절중심구절 :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11절). 깊은 묵상예수님은 죄인들을 향한 연민을 나타내셨고, 그 사랑은 십자가에서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연민과 긍휼은 이처럼 사랑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자기 연민에 빠지면 자신을 소외된 존재로 여기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무의미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도 여기에 예외는 아닙니다. 로마서 6장에서 바울은 옛 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히면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죄에서 해방되고(7절),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 사순절 25 일차 묵상 자료 4월 2일(수) 제25일. 4월 2일(수) . 인색함 : 내 것에 집착하는 죄. 찬 송 :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211장)본 문 : 누가복음 12장 15-21절중심구절 :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15절). 깊은 묵상진정한 행복과 만족은 어디에서 올까요? '돈'이라고 대답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아니면 아파트, 승진, 학위, 차 같은 '소유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재물을 지나치게 중요시하는,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고 말씀하셨으며,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고 가르치셨습니다(15절). 또한 자칫 자기만을 위해 재물을 쌓아두다가 하나님께 가난한 자가 되지 말라고 비유로도 설명하셨습니다(.. 사순절24일차 묵상자료 4월1일(화) 제24일. 4월 1일(화) . 이기주의 : 자신만을 위하는 죄. 찬 송 :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218장)본 문 : 로마서 14장 7-9절중심구절 : “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8절). 깊은 묵상인간은 종종 자신을 세상의 중심으로 여기곤 합니다. 이기적인 문화를 조장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자기 자랑과 과시는 자연스럽게 퍼져갑니다. 심지어 거룩한 예배조차 내 욕망을 충족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바울은 어떤 사람도 자기만을 위해 살지 않으며, 어떤 사람도 자기만을 위해 죽지 않는다고 말합니다(7절). 그는 성도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자신의 모든 삶, 심지어는 자신의 죽음마저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라고 권면합니다(.. 사순절23일차 묵상자료 3월31일(월) 제23일. 3월 31일(월) . 시기 : 받은 복을 잃어버린 죄. 찬 송 :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322장)본 문 : 고린도전서 3장 1-9절중심구절 :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3절). 깊은 묵상바울은 시기하는 자들을 향해 “형제들아”(1절)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3절)라고 꾸짖었습니다. 이들은 누구입니까? 예수를 믿었으나, 세속적인 생각과 행동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시기란 악한 질투이며 주로 비교를 통해 시작되고, 누군가 나와 동등해지거나 심지어 나보다 우월해지는 것이 두려울 때 생겨납니다. 그런데 시기심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파괴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3월 30일 주보 하나님의 섭리 지난 주 부침개 전도는 날씨 사정으로 야외에서 못하고 대신 친교실에서 요리를 하여 전도대상자에게 전달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교인들이 동네에 부침개를 전달해주러 갔다가 전도대상자 가족의 장례 소식을듣게 되었으나 장례식장이 어디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장례소식을 들은 다음날아는 목사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교인 중에 유가족이 있어장례심방에 가보니 고인의 남편이 ‘옥산교회를 가보았다’고 이야기를 해서 저에게 연락을 하셨다는 겁니다목사님께‘그 분이 저희 교회 전도대상자여서 구원을 위해 새벽에 기도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니 잘 되었다며 옥산교회가 관심을 가지고어르신을 돌보아주길 부탁하셨습니다소식을 듣고 장례식장에 바로 찾아가 문상을 하고 대화를 나누며 동네에서 자주 찾아 뵙기로 했습니다우리교회는 새벽기도회 때.. 사순절22일차 묵상자료 3월29일(토) 제22일. 3월 29일(토) . 불순종 : 위장된 경건. 찬 송 : “예수 따라가며”(449장)본 문 : 디도서 1장 1-10절중심구절 :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할례파 가운데 특히 그러하니”(10절). 깊은 묵상바울 사도는 디도를 그레데에 남겨 두어 영지주의자와 유대주의자가 활개치는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장로들을 세우라고 말하고, 감독과 장로의 자격 기준을 제시합니다. 지도자의 역할은 너무 중요합니다. 바울은 디도에게 할례파 유대주의자들의 이중적 신앙행태에 관하여 그들이 겉으로는 율법을 말하고 준수하지만 내면으로는 율법 정신에 불순종하며 헛된 말과 속이는 자가 많다고 경계하라고 권면합니다. 구원받은 온전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율법)을 지키며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데.. 3월 27일 부침개 전도 오늘은 바람, 황사, 약간의 비예보까지 있어 부침개 전도를 쉴까도 생각했는데, 그래도 하고자 하는 열심들이 있어서친교실에서 작업하고 배달해 드리는 전도를 했습니다.꾸준한 전도를 통해 예수 사랑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순절 묵상 21일차 3월29일(토) 제21일. 3월 28일(금) . 사랑 없음 : 자기 사랑이 만든 무관심의 죄. 찬 송 : “세상 모두 사랑 없어”(503장)본 문 : 디모데후서 3장 1-5절중심구절 :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2절) 깊은 묵상세상 끝날에 나타날 징조는 사람들이 자기중심적인 사랑에 매몰되어 하나님과 타인에게 소극적이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러한 시기를 "말세에 고통하는 때"라고 합니다(1절). 이는 각자가 타인에게 무관심하며 심지어 자신의 부모조차 거역하고, 자기중심적 쾌락만을 추구하는 모두에게 고통스러운 시기를 말합니다. 우리가 자기 사랑에 몰입되어 타인과 무관하게 쾌락의 노예로 살아간다면 그것.. 사순절20일차 묵상자료 3월27일(목) 제20일. 3월 27일(목) . 세상을 사랑함 :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죄. 찬 송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94장)본 문 : 요한1서 2장 15-17절중심구절 :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15절). 깊은 묵상“소탐대실”(小貪大失)이란 작은 것에 욕심을 부리다가 더 큰 것을 잃는다는 뜻입니다. 이 말처럼 작은 것에 욕심이 생겨 더 소중한 것들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많이 있습니다. 당장 눈앞에 유혹으로 죄를 지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팔았던 에서와 같은 일들이 오늘 우리 일상에도 만연합니다.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일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세상이 주는 ..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