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20240114-옥산교회 신년 부흥회 - "기도 외에는" (마가복음 9장 28~29절) 예수전도단 천태석 목사 옥산교회 신년 부흥회 "기도 외에는" (마가복음 9장 28~29절) - 예수전도단 천태석 목사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신년부흥성회 오전 천태석 목사님의 기도와 오후 김한나 사모님의 전도로 우리옥산교회에 꼭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기도와 전도로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길 원합니다. 1월 14일 주보 살아있는 영혼 지난 한 주간 치유라는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시간이 큰 은혜였습니다. 죽은 것은 말이 없고, 아무런 감각을 느끼지 못합니다. 영적으로 죽은 자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지도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도 없습니다. 하지만 살아있는 영혼은 말씀을 먹지 않으면 영적 허기를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는 말씀에 굶주림을 채우기 위해 그 영혼이 늘 깨어 일한다는 겁니다. 우리의 영혼은 말씀을 먹어야 살기에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에 목말라 하는 갈급함이 있어야 살아 있는 영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병든 영혼은 세상에 썩어질 것에만 집착하고 그것을 찾아 헤메며 거기서 만족을 찾으려고 합니다. 진리가 무엇인지 영원이 무엇인지에.. 신년일일부흥회 창립 75주년 주일 옥산교회생일 축하 우리 옥산교회는 새해 첫주일이 창립기념주일입니다. 성탄절과 송년에 이어 신년주일이 창립기념주일이어서 그동안 별다른 행사없이 지나갔는데 올해부터는 소소하게 축하의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케잌컷팅은 조달석 안수집사님과 김옥란 권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두분이 우리교회에서 남,녀 연세가 가장 많으신데 건강하게 오래사셨으면 좋겠습니다. 80년,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옥산교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1월 7일 주보(2024) 마음과 뜻을 정하여 많은 분들이 새해를 맞아 새롭게 다짐을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를 시작하고 있을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마음을 다잡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마음은 큰 동력이 됩니다. 마음이 있으면 일을 잘 해나가고 혹시 어려움이 오더라도 헤쳐나갈 힘이 생기지만 마음이 없으면 잘 차려진 일이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연약한 인생이기에 내 마음이라해도 내 의지대로 안되기도 합니다. 잘해보기 위해 마음을 굳게 먹다가도 그 마음이 한순간에 흩어지고 사라져 버리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마음을 지킬 수 있을까요?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4:23) 마음은 생각이 모여서 만들어집니다. 생각은 내가 무엇을 .. 2023-2024 송구영신예배 한해를 잘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 아듀 2023! 옥산교회의 한 해를 뒤돌아 보며 아듀 2023! 옥산교회의 지난 1년을 뒤돌아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지금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2024년 한해도 주님과 함께하는 우리 성도님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12월 24일 옥산교회 송년 주일 예배 설교 -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 28장 23~31절) 박헌희 목사 옥산교회 송년 주일 예배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 28장 23~31절) -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12월 31일 주보 한 해를 보내며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어김 없이 송년주일을 맞이 했습니다. 2023년의 364일은 이미 우리에게서 지나갔고, 올해는 단 하루, 오늘 주일만 남았습니다. 지난 일 년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습니다. 건강으로 지켜주셨고 안전으로 지켜주셨고 평안함으로 지켜 주셨습니다. 가정을 지켜주셨고 가족들을 지켜주셨고 직장과 사업을 지켜 주셨고 이 나라와 민족을 지켜주셨습니다.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행복하고 풍성하게 살았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육체의 삶의 시간이 점점 사라진다는 것이 때때로 아쉽고도 두렵게 느껴집니다. 사도 바울은 부활을 강조하면서 “만.. 봉골에서 붕어빵 구워주세요 연락이 왔습니다. 찾아가서 따뜻하게 붕어빵을 구워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고, 교회에 나오시지 않지만 아픈분들 두분의 댁을 찾아가서 기도해 드리고 왔습니다. 남은 여생 아프지 않고 하늘나라 소망하시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지역 주민과 함께한 2023년 성탄 축하 예배 2023년 성탄절날. 우리 옥산교회에서는 지역 마을 주민들을 초청하여, 뜻깊은 성탄 축하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신 예수님의 탄신의 의미를 생각하고, 참석하신 지역 주민들께서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교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중식을 드시고,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분 좋게 받아 가셨습니다. 항상 열려있는 옥산교회에서 농사일의 힘듦을 풀어내시고, 믿음을 부여잡고, 하나님의 품에서 영생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1 ··· 51 52 53 54 55 56 57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