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윤사랑선교사님 설교 장면 및 윤사랑,김평화선교사님 특송 4월에 태국선교 출발예정이신 윤사랑 선교사님, 김평화 선교사님께서 본교회를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선교에 열매가 맺히도록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
02월 12일 주일예배 - 윤사랑 선교사 설교 1부 "예수님은 말씀으로 광풍을 잠잠케 하셨다." (마가복음 4장 1~2절, 35~41절) 2023년 02월 12일 옥산교회 주일예배 - 윤사랑 선교사 (태국핫야이) 설교 1부 "예수님은 말씀으로 광풍을 잠잠케 하셨다." - 마가복음 4장 1~2절, 35~41절 지난 20여 년을 중국의 거쟈족 및 티베트에서 성경을 번역해 주시고, 복음을 전하며 선교활동을 하셨던, 윤사랑 선교사! 올 4월 새로운 사역지인 태국 핫야이로 떠나시기 전에 옥산교회 성도님에게 뜻깊고 감동의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많은 분들께서도, 은혜 충만한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2월 5일 주일 풍경 교회전경사진, 정월대보름 점심식단, 주일예배, 윤석구 안수집사 취임
더 기도하겠습니다. 작년 12월에는 목사로서 속앓이를 하였습니다. 권사님 두분께서 예배드리러 오시다가 넘어지셔서 허리와 팔목을 다치셨기 때문입니다. 다른데 가시다가 다치신 것도 아니고, 교회에 예배드리러 오시다가 다치셨으니 제 마음은 속이 타들어갔습니다. 두 분 권사님이 잘 회복 되시도록 매일 힘을 다해 기도하면서도 하나님께 본의 아니게 원망이 나왔습니다. ‘ 하나님! 한분이 다쳐도 속상한데 두분이나 교회에 오시다가 다치셨습니다. 저에게 왜 이런 큰 시련을 주십니까? 이런 원망에도 하나님은 아무말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서 손목을 다치신 권사님께 여쭈었습니다. 권사님! 어디에서 어쩌다가 다치신 거예요? 그랬더니 권사님이 해맑게 웃으시며 아무것도 아니란 듯 말씀하십니다. “평소대로 오면 되는데 빨리 오려다가 넘..
붕어빵 기계구입 하였습니다. 정성스럽게 드려주신 이웃사랑 전도헌금으로 붕어빵 기계를 구입하였습니다. 박복남장로님과 양선교사님, 이우성 형제가 함께 오셔서 기계 이동및 작동방법을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붕어빵 기계를 잘 활용하여 영혼구원 접촉점을 만들고 영혼구원하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기계를 구입할 수 있도록 헌금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로당 방문 오후 찬양예배를 마치고 지역 10개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라면 1박스씩을 전달해 드렸다. 방문시 기도가 필요한 분들은 기도를 해드리고, 영접을 해야하는 분들은 영접을 하게 했다. 우리교회 여전도회는 나이구분없이 젊은분부터 연세드신분까지 모두 하나의 여전도회이다. 우리교회 여전도회는 회비를 모아 아끼고 아끼고 해서 여전도회를 운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임목사의 설교를 듣고 지역주민을 잘 섬기면 좋겠다고 했던 메시지를 기억하고 여전도회장님이 통크게 지금까지 모아온 회비를 일부 사용하여 지역 경로당을 섬기자고 여전도회에 제안을 한 후 통과시켜 오늘 일을 진행시키셨다.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사도행전 20:35) 참으로 의미있고 복된 하..
1월 29일 주보
쉼 설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고속도로에 진입하여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졸음운전을 하는 차량을 볼 수 있습니다. 졸음운전 차량은 차선을 위태하게 오갑니다. 졸음운전 차량이 많아서인지 지나가는 표지판에 ‘졸음운전은 사망이다’ 라고 써놓기도 합니다. 그만큼 졸음운전이 위험하다는 말이겠지요. 고속도로에는 휴게소와 졸음쉼터가 있습니다. 운전을 하다가 피곤하면 쉬어가는 장소입니다. 운전을 장시간 하다보면 피곤함이 몰려오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두시간 정도 운전을 했으면 잠시 쉴 것을 권면합니다. 우리 삶에도 쉼이 필요합니다. 너무 쉼 없이 달려가다 보면 몸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일을 하셨다면 지혜롭게 쉼을 취하시기를 권면 드립니다. 일과 쉼의 균형을 맞추어 건강관리에 힘쓰시..
"변함없이 동일하게" (히브리서 13장 6-8절) - 01월 22일 옥산교회 주일 설교 "변함없이 동일하게" (히브리서 13장 6-8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1월 22일 주보
함께 있으면 행복해 지는 사람들 지난 주 토요일에는 교우들과 함께 일일 온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모든 분들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성도들이 함께 한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전교인 온천 나들이는 옥산교회 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교인들과 함께 대중 목욕탕에서 목욕한 일이 이날 처음이었습니다. 함께 목욕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매우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조달석 안수집사님의 등을 밀어 드린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조집사님께서는 저희 부모님보다 연세가 더 많으신데 건강만큼은 청년 못지 않으십니다. 저는 조집사님과 함께 있으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이 어른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우리 옥산교회 모든 성도들은 가족 같습니다. 안보이면..
"산다는 것은" (신명기 29장 1-6절) - 01월 15일 옥산교회 주일 설교 "산다는 것은" (신명기 29장 1-6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붕어빵 전도 짧은 영상 시리즈^^
1월 15일 주보
이웃사랑 전도헌금 목회자에게 있어 교인들에게 쉽게 떨어지지 않는 말이 ‘헌금합시다’라는 말입니다. 저는 가급적 작정헌금은 안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도, 선교, 구제 헌금은 가끔 동참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헌금 요청을 드리는 이유는 전도, 선교, 구제 헌금을 교회재정으로 감당할 수도 있겠지만 때로는 전교인이 마음을 모아 감당하고, 함께 기도해야 할 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십시일반으로 전교인이 함께 하나님 일에 동참한다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복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이웃사랑 전도헌금은 붕어빵 기계를 구입을 하여 주변 이웃에게 붕어빵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1월 한 달을 헌금하기로 했는데 벌써 많은 금액이 채워지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