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일. 3월 2일(월)
. 하나님께서 만드신 생명의 물.
찬 송 : “목마른 내 영혼”(309장)
본 문 : 창세기 1장 6-9절
중심구절 :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7절).
깊은 묵상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아주 푸르게 보입니다. 지구 표면의 4분의 3이 바다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은 사람과 생태계에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것입니다. 사람과 생물들은 물을 마시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물을 만드신 후 하늘 위의 물과 하늘 아래의 물로 나누셨고, 하늘 아래의 물을 한곳으로 모아서 바다라고 부르셨습니다. 지구에 있는 물은 대부분 바닷물입니다.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은 지구 전체 물의 1%도 안 됩니다. 그것도 오염이 되어서 먹을 수 있는 물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물을 오염시키고 있어서 물속 생물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물을 만드실 때 물속의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주 특별하게 만드시고 물을 사람과 모든 생물들에게 선물로 주셨는데, 사람들이 그 물을 오염시켜서 물속 생물들이 병들어 가고 우리가 마실 물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물은 땅과 바다와 하늘 사이를 쉴 새 없이 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선물로 주신 물을 아껴 쓰고 깨끗하게 사용해야 우리도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고, 우리 후손들에게도 깨끗한 물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 물의 회복과 영적 생수이신 성령의 충만함을 얼마나 바라고 있나요?
기도 : 사슴이 시냇물을 갈급해 하듯이 하나님을 늘 갈급해 하게 하소서.
실천 : 물을 많이 마시되 버려지고 낭비되는 물은 없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