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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사는 인생

by 허니 목사 2025.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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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더위로 생활하기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산다고 해서 꼭 모든 일이 잘되는 건 아니지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기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데, 사람들은 그걸 잘 못합니다.

왜일까요? 사람의 욕심이 마음을 병들게 하고, 죄를 짓게 하고,

결국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자기 힘으로만 살아보겠다는 것이 불신이고,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가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보다 사람 눈치를 더 많이 보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 인정받기보다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지요.

그런 삶은 참 안타까운 삶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신 사람들입니다.

정말 주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나의 왕으로 모시고 살고 계십니까?

하나님 말씀에 “아멘” 하면서 얼마나 충성되게 살아오셨습니까?

그저 바쁘게, 열심히만 사는 게 잘 사는 건 아닙니다.

목적 없이 방향도 없이 사는 인생은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지요.

주님 없는 인생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허무합니다.

그건 물고기가 물을 떠난 것과 같지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그게 믿음입니다. 신앙을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 그게 믿음입니다.

세상의 것들을 붙잡고 애쓰는 건 하늘을 향해 헛손질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의 삶의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냐, 세상이냐?나 중심이냐, 하나님 중심이냐?

이것만 분명히 하면 됩니다.

주님과 함께, 주님 말씀 붙잡고 사는 복된 인생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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