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전해주시는 이영진 목사님은
우리 옥산교회에서 약 4년 동안(1980.5-1984.3)
전도사로서 사역을 하셨습니다.
약 40년 전에 목회하시던 곳을 찾아 오셔서
오늘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세월이 많이 흐른 탓에
목회하던 시절 성도들은 얼마 남아 계시지 않지만
목사님과 함께 했던 몇몇 성도님들은
더욱 반가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 사역하실 때는
지금보다 훨씬 힘든 시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역자 사택을 건축하셨습니다.
그 때 건축되었던 사택이 지금도
잘 사용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목회를 잘 마무리하시고
지금은 울산에서 지내고 계십니다.
먼곳까지 찾아오셔서
말씀을 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번 만남이 계기가 되어
앞으로 좋은 소식이 오고가면 좋겠습니다.
목사님을 모시고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