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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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주보
장마 피해 회복을 위한 기도 자비로우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지금 이 땅은 장마로 인해 큰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연일 계속되는 비로 인해 농경지가 잠기고,가축들이 물에 빠지고,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 무너지고 있습니다.지붕이 무너지고, 흙탕물이 들이쳐 가재도구가 다 젖고,먹고 살 길이 막막해진 분들의 한숨과 눈물이 하늘에 닿고 있습니다.이들의 고통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주님, 우리가 미처 찾아가지 못한 곳에 주님의 손길이 먼저 닿게 하시고,무너진 담장을 세워주시고, 젖은 땅 위에 다시 씨앗을 뿌릴 소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복구를 위해 애쓰는 손길들 위에 힘을 더하시고,정부와 지역 사회, 교회가 마음을 모아 서로를 도울 수 있게 하소서.하나님, 장마의 시간은 우리에게도 믿음의 시험이 됩니다.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묻기보..
7월 13일 주보
덥지만 마음은 시원하게 요즘 폭염으로 인해 날씨가 참 덥습니다.밖에 조금만 나갔다 와도 땀이 흐르고,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위 때문에 잠도 설치는 분들이 계시고,밭 일이나 바깥 일은 아예 손을 대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더위 속에서도주의 전을 사모하며 예배의 자리를 지키시는 성도 한 분 한 분을 보면,목회자인 제 마음이 얼마나 감사하고 든든한지 모릅니다.사랑하는 성도여러분!우리 주님은 여름의 뙤약볕 아래서 수고하는 자들을 아십니다.“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신 그 말씀처럼,우리의 피곤함과 지친 마음도 주님은 다 아시고, 안아주십니다.덥다고 해서 짜증내기보다마음을 더욱 주님께로 향할 수 있다면,이 더위도 은혜의 기회가 될 줄 믿습니다.몸은 더워도, 말씀과 기..
김순표선교사님 설교와 임직자들의 헌금특송
"재촉하여 보내시는 하나님" | 김순표 선교사(캄보디아) | 20250706-특별초청 옥산교회 주일 예배 설교말씀(마가복음 6장 45~52절) 20250706-특별초청 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 말씀"재촉하여 보내시는 하나님" (마가복음 6장 45~52절) 김순표 선교사(캄보디아) 김순표 선교사님은 우리 옥산교회에서 1994년 ~ 1998년까지 약 4년 동안 전도사로서 사역하였습니다.3여년전 목회하시던 이곳을 찾아 오셔서, 캄보디아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하셨습니다.선교사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
7월 6일 주보
반가운 만남 지난 화요일에 캄보디아에서 사역하시는 김순표 선교사님으로부터연락이 왔습니다. 한국에 잠시 들어오셨는데 교회 일정이 괜찮으면 이번 주일 오후시간에 선교보고 및 감사인사를 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주일 오후예배보다 오전예배에 말씀을 전해주시는 것이더 좋을듯하여선교사님 일정이 괜찮으셔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선교사님은 우리 옥산교회에서(1992-1996)년 시무하셨습니다.지금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약 50 km 떨어진 농촌 지역 콤뽕스푸에서 소규모 교회들을 세우고 지속적으로 목회자를 양성하며 섬기고 계십니다 교육을 통한 제자화 사역으로샬롬국제학교 등 현지 기독교 학교와 협력하여 어린이·청소년 대상으로 교육 중심의 복음 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맥추감사주일을 맞아 선교사님을 보내주시고말씀과 선교소식을 듣..
20250629-옥산교회 주일 예배 설교말씀 - "하늘에 새긴 이름" (신명기 34장 5~6절) 박헌희 목사 20250629-옥산교회 주일 예배 설교말씀"하늘에 새긴 이름" (신명기 34장 5~6절) 박헌희 목사 - 테필린 복음 구호 -"내가 구원받아야 하고,내가 헌신해야 하고, 내가 신앙계승해야 하고, 내가 복을 받아야 한다. 아멘! 아멘!"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
6월 29일 주보
소원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 주희, 한빛이는 저의 사랑하는 딸들이자, 옥산교회 청년들입니다.아버지로서 언제나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그동안 저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목회의 길을 걸어왔지만,그때마다 아이들은 아버지의 결정에 따라 이곳 저곳으로함께 따라와야 했습니다.지금은 특별히 이곳 옥산교회로 인도함받아자녀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이번에 우리 교회에서 기도로 후원하는 윤사랑 선교사님의 선교지에서한 달간 영어성경캠프가 열리게 되었습니다.자녀들이 그 캠프에 참여하기를 원했고, 아버지로서, 목회자로서 기꺼이 보내고 싶었습니다. 오늘 밤 출발하여 태국핫야이에서 한달간 영어예배와 영어성경읽기,현지사역 경험을 통해 훈련을 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여건들을 생각하면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은혜를..
20250622-옥산교회 주일 예배 설교말씀 - "예수의 흔적" (요한복음 20장 19~23절) 박헌희 목사 20250622-옥산교회 주일 예배 설교말씀"예수의 흔적" (요한복음 20장 19~23절) 박헌희 목사 - 테필린 복음 구호 -"내가 구원받아야 하고,내가 헌신해야 하고, 내가 신앙계승해야 하고, 내가 복을 받아야 한다. 아멘! 아멘!"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
6월 22일 주보
포슬포슬 개진감자 요즘 저의 아침 식사는 포슬포슬 찐 개진 감자입니다.이곳으로 오기 전에는 찐 감자를 많이 먹지 않았는데이곳에서는 찐 감자를 매일 매일 먹고 있습니다.이렇다보니 문득 감자가 어디에 좋을까 궁금해져서 감자의 효능을 찾아봤습니다.비타민C(피부미용, 피로회복, 면연력강화), 칼륨(우리몸의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 식이섬유(장건강에 좋고, 변비예방에 도움을 줌),저항성전분(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 혈당조절에 도움을 줌)비타민B6(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함)쫄리페놀(항산화 및 항암효과)이눌린(혈당조절)아르기닌 및 타닌(위벽보호, 위궤양예방)이 함유되어 있어건강 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소개 되고 있었습니다. 주중에는 지인 한분이 설거지하다 말고 6시 내 고향에 개진감..
화단 옆에 자란 풀들을 뽑았네요 새벽예배 마치고 아내가 화단 옆에 자란 풀들을 뽑는 걸 도왔습니다.화단에 늘 신경 써 주는 교인들이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