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6월 16일 주보 무엇을 위하여 저는 요즘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를 자주 생각합니다. 늘 준비하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지만그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대로 준비하면서 살기를원합니다. 올해 부름이(중고트럭)를 구입한 이유는 농촌목회에 적응하고자 함이 가장 큽니다.그래서 시작한 것이 감자 주문 판매입니다.농지에서 바로 출하한 햇감자를 직거래로 판매함으로주문자들이 시중보다 조금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해보았습니다.감자를 주문받아 택배로 보내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트럭을 타고 감자밭에 가서 직접 감자를 받아온 후,주문받은 대로 포장해야합니다.20kg은 그대로 보내지만 10kg은 저울에 달아 소분해야 합니다. 주문자의 주소와 연락처를 착오가 없도록 꼼꼼히 확인하여 택배발송 입력을 직접.. 전도 비용마련 2차 감자 판매 완료 (감사합니다) 노지 감자 출하 일이 되어 시간에 맞추어 주문한 감자를 받아왔습니다.일하시는 분들께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나눠 드리니 좋아하십니다.교회는 다니지 않으셔도 목사가 아이스크림을 드리니 자꾸 아멘 할렐루야를 하십니다.오늘은 두 곳의 일하는 곳에 아이스크림을 전달해 드렸습니다.무더위에 애쓰시는 분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드릴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감자 판매를 통해 큰 수익이 나지 않지만 수고를 통해 베풀 수 있음이 감사하고,그 생각을 함께해주시고, 감자를 주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이제 내일 택배 작업하여 발송하는 작업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도 주문하신 모든 분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스크림 전도 무더위에 마지막 감자 수확이 한창입니다.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드리는데 좋아합니다.쮸쮸바는 주인이 선호를 안하십니다.그 이유는 작업해야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요즘은 외국인 노동자가 많네요~~ 6월 9일 주보 경고등 운전을 하다 보면 자동차 연료가 다 사용될 때 쯤주유 게이지에 노랑색 경고등이 들어옵니다.경고등이 들어온다는 것은 얼마가지 않아 연료가 소진될 예정이니 주유를 하라는 일종의 표시입니다. 경고등이 들어왔는데도 무시하고계속해서 주행을 하게 되면결국에는 연료가 소진되어 시동이 꺼져더 이상 운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가급적 운행을 할때에는 주유게이지에 경고등이 들어오기전주유를 하고 있습니다.또한 경고등이 들어오면 바로 주유를 합니다.당연한 일이지만안일하게 대처를 하다보면 주유소를 발견하지 못해 주유를 못해 낭패를 격을 수 있습니다.연료가 완전 소멸된 후에는 시동을 다시거는 때한참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영적으로 다운 되어 있으면 반드시 충전을 해야합니다.방전이 되면 그만큼 충전.. 전도비 마련 2차 노지 감자 주문 판매완료 주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kg 6박스10kg 12박스 판매하였습니다. 판매수익은 아이스크림 전도에 사용합니다. 유일하게 열린 수박하나 요즘 유일하게 열려있는 수박 보는 재미가 있네요~작년에는 실패했는데... 올해는열매를 구경이라도 하네요 ~~ 20240602- 옥산교회 주일 예배 설교말씀 - "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 (역대상 17장 16~27절) 박헌희 목사 20240602- 옥산교회 주일 예배 설교말씀"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 (역대상 17장 16~27절) 박헌희 목사 - 이달의 암송말씀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서 10장 24~25절)"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잠언 읽기 완료 기념 - 붕어 싸만코 만찬 5월 한달 가정의 달을 맞아 잠언을 하루에 한장 읽기로 하고 다 읽으시는 분들에게 작은 선물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오늘 드디어 작은 선물을 나누어 드렸습니다.그 선물은 바로 붕어 싸만코였습니다.점심식사 후 하나씩 나누어 드리니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안수집사님 한분이 싸만코 뜻이 무엇이냐고 물으셔서잘모르겠다고 하니 옆에 집사님께서 인터넷 검색찬스로 싸고 많고를 줄인말이라고 알려주시네요말씀도 읽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감사한 주일입니다^^ 6월 2일 주보 열매로 인한 기쁨 교회 옆에 작은 텃밭을 가꾸고4월에 채소 모종을 심었습니다.언제 자라나 싶었던 채소들이 한달 사이무척 많이 자랐습니다. 하루하루 채소들의 키가 자라는 것이 무척 신기하고, 먹을 수 있을 정도가 되어 손수 뜯어 먹으니수확의 기쁨으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성도분들께서 주일에 교회에 오시면 텃밭을 살펴주십니다. 제가 잘 알지 못하는 부분도가르쳐 주시며, 필요한 물품도 가져다 주시고,조언도 해주셔서 텃밭 가꾸기를 조금씩 배워갑니다. 뭐든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그 일이 좋아지고 기뻐지는 것 같습니다.특히 밭에 작물을 가꾸면서열매를 볼 때면 마음이 정말 흐뭇하고 기쁩니다. 작물을 심고, 잘 가꾸면 열매를 맺듯이우리의 신앙생활도 관심을 가지고,행하면 반드시 영적 열매들을 많이 맺게 될 줄 믿습니다.신앙의 열매를 .. 성장하는 채소들~ 한달만에 채소가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40526- 옥산교회 삼위일체 주일 예배 설교말씀 - "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잠언 8장 22~31절) 박헌희 목사 20240526- 옥산교회 삼위일체 주일 예배 설교말씀"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잠언 8장 22~31절) - 박헌희 목사 - 이달의 암송말씀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복음 18장 20절)"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5월 26일 주보 이전 1 ··· 42 43 44 45 46 47 48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