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주 주일 아침 예배당에 모여
찬송을 부르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예배를 드립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는
예배당 안에서 드리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진정한 예배는 예배당 밖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말하고, 행동하고,
사람을 대하는 그 모든 것 곧 우리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됩니다.
세상은 점점 더 악해지고
죄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주께로 더욱 가까이 가야 합니다.
또한 주의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는데서 멈추지 말고,
들은 말씀을 삶에서 실천해야
참된 예배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런 예배자를 찾고 계십니다.
예배당 안에서만이 아니라, 논밭에서, 부엌에서,
마을회관에서도 하나님께 거룩한 삶으로
예배드리는 사람.
바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런 예배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제 삶 전체가 주님께 드리는 산 제사가 되게 해주세요.”
이 고백을 늘 품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