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사순절 묵상자료165 2026 사순절 묵상 자료 1일차 제1일. 2월 18일(수) . 온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 찬 송 : “참 아름다워라”(478장)본 문 : 창세기 1장 1-5절중심구절 :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5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만드셨습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완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빛과 하늘과 땅과 바다와 같은 환경들을 아름다우면서도 완벽하게 만드셨습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식물과 동물과 사람 같은 생명체들을 만드셨습니다. 이 모든 생명체와 무생물체들은 아주 복잡하고 미묘하게 얽혀 있으면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이것을 '생태계'라고 합니다. 생태계는 원래 '집'이라는 뜻의 그리스어 '오이코스'에서 유래된 말로, 지구.. 사순절 묵상자료 40일차 4월19일(토) 제40일. 4월 19일(토) . 조급함 :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지 않는 죄. 찬 송 : “오 신실하신 주”(393장)본 문 : 야고보서 5장 7-11절중심구절 :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11절). 깊은 묵상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자,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님의 시신을 가져다 장사를 지냅니다. 요셉은 주님의 시신을 무덤에 모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사흘 동안 죽음 가운데 두셨습니다. 우리 삶에는 주님이 무덤에 사흘을 머무신 것처럼 하나님의 때와 시간을 기다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조급함과 불신앙으로 인해 하나님의 때를 온전히 기다리지 못할 때가 많습니.. 사순절 묵상자료 39일차 4월18일(금) 제39일. 4월 18일(금) . 십자가를 회피함 : 현실을 수용하지 않고 회피하는 죄. 찬 송 : “십자가를 질 수 있나”(461장)본 문 : 마가복음 8장 34-38절중심구절 :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34절). 깊은 묵상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극심한 모든 고통을 온몸으로 견뎌 내셨습니다. 우주 만물의 주관자이시며, 천군 천사를 호령할 수 있는 분이셨지만, 주님은 가장 연약하고 처참한 모습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만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십자가 없이는 부활의 영광이 없다는 것을 아셨.. 사순절묵상자료 38일차 4월17일(목) 제38일. 4월 17일(목) . 비겁함 : 나를 지켜야 한다는 두려움에 마음을 내어 준 죄. 찬 송 : “너 시험을 당해”(342장)본 문 : 요한1서 4장 16-18절중심구절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18절). 깊은 묵상예수님은 세족식과 마지막 만찬을 통해 끝까지 제자들을 향한 사랑과 섬김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제자들은 예수님을 끝까지 따르지 못하고 예수님을 잡으러 온 군사들이 두려워 주님을 배신하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 스스로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이기지 못해 비겁한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자들의 공포와 두려움, 비겁한 모습은 우.. 사순절 37일차 묵상자료 4월 16일(수) 제37일. 4월 16일(수) . 분주함 : 평안을 빼앗는 도둑에게 마음을 내어 준 죄. 찬 송 :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405장)본 문 : 시편 127편 1-2절중심구절 :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 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 도다”(2절). 깊은 묵상예수님은 공생애 기간에 열정을 다해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만남에도 소홀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셨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에서 우리는 무엇을 깨달을 수 있나요? 바로 분주한 삶 때문에 가장 소중한 하나님과의 사귐을 놓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집을 세우고, 성을 지키고, 일찍 일.. 사순절묵상자료 36일차 4월15일(화) 제36일. 4월 15일(화) . 자비를 베풀지 않음 : 타인의 필요를 잔인함으로 대하는 죄. 찬 송 : “예수 따라가며”(449장)본 문 : 디모데전서 5장 8-11절중심구절 :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행한 자라야 할 것이요”(10절). 깊은 묵상디모데전서 5:8-11은 가족과 이웃을 돌보는 것이 신앙인의 마땅한 책임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8절에서는 가족을 돌보지 않는 것이 믿음을 배반하는 것과 같고, 9~10절에서는 교회 공동체가 연약한 이들을 돕는 기준을 설명하며, 신앙 안에서 선한 행실과 자비를 실천하는 삶이 중요함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종종 바쁜 일상 속에서 타인의 필.. 사순절묵상자료 35일차 4월14일(월) 제35일. 4월 14일(월) . 미덥지 못함 : 타인의 마음을 소진시키는 죄. 찬 송 : “어둔 죄악 길에서”(523장)본 문 : 디모데후서 2장 11-15절중심구절 :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15절). 깊은 묵상예루살렘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신 예수님은 후에 제자들과 예루살렘 밖으로 나가던 길에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이유는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겉은 화려하나 하나님께 진심으로 예배하지 않는 성전과 같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빈 껍데기와 같은 성전이 되지 말고, 신실한 믿음과 실천으로 열매 맺는 신앙인이 되라고 교훈하셨습니다. 오늘 본.. 사순절 34일차 4월12일(토) 제34일. 4월 12일(토) . 영적 게으름 : 어둠에 방치하는 죄. 찬 송 :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487장)본 문 : 이사야 59장 9-14절중심구절 : “그러므로 정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 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에 행하므로”(9절) 깊은 묵상어두운 지하 감옥에서 오래 있던 사람은 빛을 두려워합니다. 실제로 빛에 갑자기 노출되면 실명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어둠에 익숙해진 사람에게 빛은 생명이 아니라, 오히려 고통입니다. 빛으로 나아가려면 먼저, 어둠이 불편해야 합니다. 내 삶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십자가로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여전히 어둠에.. 사순절33일차 묵상자료 4월11일(금) 제33일. 4월 11일(금) . 염려와 근심 : 삶을 내가 끌고 가려는 죄. 찬 송 :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337장)본 문 : 베드로전서 5장 6-10절중심구절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7절). 깊은 묵상신앙인의 모든 악한 생각과 부정적인 삶의 자세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불신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불신앙을 가장 자주 목격하게 되는 삶의 자리는 바로 염려와 근심일 것입니다. 당연히 신앙인도 염려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자주 염려하고 근심하였으면 하나님께서 “염려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실까요? 염려와 근심이 불신앙인 이유는 하나님을 온전히 인정하지 못하고, 내가 내 삶의 주인으로 살려는 마음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은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사순절32일차 묵상자료 4월10일(목) 제32일. 4월 10일(목) . 감사하지 않음 : 받을 권리만 주장하는 죄. 찬 송 : “아 하나님의 은혜로”(310장)본 문 : 로마서 1장 18-23절중심구절 :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21절) 깊은 묵상감사는 신앙인의 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므로 감사하지 않는 자세는 불신앙입니다. 감사하지 않는 마음의 뿌리는 ‘교만’입니다. 자격 없는 자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받지 못한 자처럼 여기는 자세가 교만입니다. 아버지를 떠나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은 돌아와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하지만, .. 사순절 묵상자료 31일차 4월 9일(수) 제31일. 4월 9일(수) . 탐욕 : 주어지지 않은 것을 갈망하는 죄. 찬 송 :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289장)본 문 : 디모데전서 6장 1-10절중심구절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10절). 깊은 묵상인간에게는 욕망이 있습니다. 욕망, 그 자체가 나쁘거나 죄악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욕구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 욕망의 방향과 범위입니다. 에덴동산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신 이유는 인간의 욕망과 탐욕의 경계를 우리에게 알려 주시기 위함입니다. 욕망과 탐욕의 경계선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모든 것을 먹고 마시고 누릴 수 있는 자유를 주시지만, 그 방향이 죽음과 .. 사순절묵상 30일차 4월8일(화) 제30일. 4월 8일(화) . 질투 : 마음에 비교와 미움의 불을 지르는 죄. 찬 송 : “나 행한 것 죄뿐이니”(274장)본 문 : 고린도전서 3장 1-9절중심구절 :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6절). 깊은 묵상어느 모임에서 한 사람이 칭찬을 받을 때, 나도 모르게 마음이 불편해진 적이 있습니까? 나보다 실력이 부족하다고 여겼던 사람이 인정받거나, 내가 기대했던 자리에 다른 사람이 서 있는 모습을 보면, 기쁨보다는 불편한 감정이 먼저 들 때가 있습니다. 질투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우리 안에 비교 의식과 불안을 키우고, 타인과의 관계를 깨뜨리는 죄입니다. 고린도 교회도 질투와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바울은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 사순절 묵상자료 29일차 4월7일(월) 제29일. 4월 7일(월) . 정욕 : 이성에 대하여 지나치게 탐닉하는 죄. 찬 송 :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268장)본 문 : 에베소서 5장 1-9절중심구절 :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2절). 깊은 묵상자극적인 콘텐츠가 점점 많아지는 요즘, 어느 때보다 정욕의 유혹에 흔들리기 쉽습니다. 정욕은 나이를 불문하고 우리를 유혹하여 생각과 감정을 지배하고, 개인의 신앙뿐 아니라 가정과 공동체까지 무너뜨릴 만큼 파괴력이 강합니다. 그만큼 바울은 정욕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음행과 더러운 것과 탐욕은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고 멀리하라고 가르칩니다(3절). 정욕에 빠진 자는 곧.. 사순절28일차 묵상자료 4월 5일(토) 제28일. 4월 5일(토) . 호기심 : 견딜 수 없는 궁금증을 따라가는 죄. 찬 송 :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540장)본 문 : 잠언 9장 13-18절중심구절 : “오직 그 어리석은 자는 죽은 자들이 거기 있는 것과 그의 객들이 스올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18절). 깊은 묵상관심과 호기심은 마음이 끌려 주의를 기울인다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하지만 과도해지면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과도하고 무분별한 호기심은 우리를 불필요한 것에 집착하게 하고, 정작 알아야 할 중요한 진리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잠언 9장에서 솔로몬은 호기심에 빠져 신앙의 길에서 벗어난 자들을 비유로 설명합니다. 어리석고 떠들기만 하는 여인은 사람들이 잘 보이는 곳에 앉아서 '자기 길을 바로 가는 행인들을.. 사순절27일차 묵상 자료 4월 4일(금) 제27일. 4월 4일(금) . 허영 : 남에게 보이는 것에 집중하는 죄. 찬 송 : “겸손히 주를 섬길 때”(212장)본 문 : 빌립보서 2장 1-4절중심구절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3절). 깊은 묵상살다 보면 허영심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허영은 '남들에게 보이는 자기 모습에서 만족을 추구하는 죄'입니다. 허영심은 우리의 느낌을 하나님의 판단보다 앞세우게 하고, 타인을 시기하게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목적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사람들에게 칭찬받을 때, 혹시 우리의 마음이 허영심으로 가득 차지는 않습니까? 무엇이 우리를 진정으로 만족하게 하는지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혔을 때, 일부 사람들은 겉치레.. 이전 1 2 3 4 5 6 7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