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사순절 묵상자료165 사순절 묵상 자료 14일차 제14일. 3월 5일(목) . 이슬의 은혜 찬 송 :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42장)본 문 : 호세아 14장 4-8절중심구절 :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5절). 깊은 묵상이슬의 은혜가 있습니다. 양은 많지 않지만, 매일매일 부어 주시는 은혜가 바로 이슬의 은혜입니다. 비는 저 하늘의 구름에서 내리는 것이지만 이슬은 우리가 숨쉬고 있는 주변 공기 중에 있는 수증기가 밤사이에 기온이 내려가면서 맺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매일 함께하고 계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 날마다 한결같이 베풀어 주시는 은혜가 바로 이슬의 은혜입니다. 이슬의 은혜로 우리는 백합화같이 피어날 것이고,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힐 .. 사순절 묵상자료13일차 제13일. 3월 4일(수) . 비의 은혜. 찬 송 : “빈 들에 마른 풀같이”(183장)본 문 : 요엘 2장 21-27절중심구절 :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23절). 깊은 묵상비의 은혜가 있습니다. 파종기와 수확기가 되면 때에 맞게 내리는 비처럼 때에 맞게 부어 주시는 은혜가 바로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은혜입니다. 이 비의 은혜는 때에 따라 내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면서, 또한 구름을 통해 비를 내릴 준비를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뜻하기도 합니다. 예비하셨다가 꼭 필요한 때에 꼭 필요한 은혜를 부어 주시는 것이 바로 이 이른비와 늦은 .. 사순절 묵상자료 12일차 제12일. 3월 3일(화) . 물 하나도 세심하게 만드신 하나님. 찬 송 :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302장)본 문 : 시편 104편 9-16절중심구절 :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10절). 깊은 묵상물은 참 신기한 물질입니다. 물의 가장 신기한 성질은 얼음이 되면 물보다 더 가벼워진다는 것입니다. 물을 제외한 다른 모든 물질은 얼면 더 무거워서 가라앉는데, 물은 얼면 더 가벼워져서 물에 뜹니다. 그것은 물이 얼면서 분자들이 서로 결합하는 각도 때문에 물 분자사이에 공간이 생겨서 부피가 오히려 더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얼음의 밀도가 더 작아져 물에 뜨는 것입니다. 얼음이 물에 뜨는 성질은 생태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만약 얼음이 .. 사순절묵상자료 11일차 제11일. 3월 2일(월) . 하나님께서 만드신 생명의 물. 찬 송 : “목마른 내 영혼”(309장)본 문 : 창세기 1장 6-9절중심구절 :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7절). 깊은 묵상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아주 푸르게 보입니다. 지구 표면의 4분의 3이 바다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은 사람과 생태계에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것입니다. 사람과 생물들은 물을 마시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물을 만드신 후 하늘 위의 물과 하늘 아래의 물로 나누셨고, 하늘 아래의 물을 한곳으로 모아서 바다라고 부르셨습니다. 지구에 있는 물은 대부분 바닷물입니다.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은 지구 전체 물의 1%도 안 됩니다. 그것도 오염이 되.. 사순절 두번째 주일 사순절 두 번째 주 : 생수이신 성령님. 3월 1일(주일) -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수. 찬 송 : “목마른 자들아”(526장)본 문 : 요한복음 4장 1-14절중심구절 :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14절). 예수님은 사마리아 땅에 있는 '야곱의 우물'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좀 달라고 하시며 영원한 생수,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4:13-14). 영적인 물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 사순절 묵상자료 10일차 제10일. 2월 28일(토) .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 찬 송 : “예수가 거느리시니”(390장)본 문 : 시편 91편 1-16절중심구절 :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4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시고 에덴동산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에덴동산은 참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각종 과일나무가 있어서 열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셨고, 옷을 입지 않고 살 수 있을 정도로 날씨도 온화했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과 똑같지는 않아도 지구상의 평균온도를 15도 정도로 살기 좋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온실효과 때문이었습니다. 지구를 감싸고 있는 대기는 마치 사과를 덮고 있는 사과껍질에 비유될 정도로 매우.. 사순절 묵상자료 9일차 제9일. 2월 27일(금) . 우리는 달빛 같은 존재입니다. 찬 송 : “빛의 사자들이여”(502장)본 문 : 마태복음 5장 13-16절중심구절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16절). 깊은 묵상예수님은 빛 된 사명을 우리에게 위임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달빛 같은 존재입니다. 태양은 스스로 빛을 만들어 내지만 달은 태양빛을 받아서 비추어 줍니다. 우리는 태양같이 스스로 빛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 달처럼 예수님의 빛을 받아서 세상에 비추는 달빛 같은 존재입니다. 달이 온전히 태양을 마주보고 있을 때에는 보름달이 되어서 밝게 비추지만, 태양만 바라보지 않고 다른 곳도 함께 바라보고 있으면 지구를 비추.. 사순절 묵상자료 8일차 제8일. 2월 26일(목) . 영혼의 그림자는 빛 되신 하나님을 등지고 있을 때 보입니다. 찬 송 : “내 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379장)본 문 : 요한계시록 22장 1-5절중심구절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5절). 깊은 묵상성경에서는 “하나님은 빛이시라”(요일 1:5)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만들어진 빛처럼 빛 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적인 힘을 주시고, 영적인 어두움을 몰아내 주시며, 영적인 다채로움도 선물로 주십니다. 천국에는 등불과 햇빛이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빛이신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빛이 충만하기 때문에 그림자도 없습니다(약 1:17). 천국에는 그림자가 없지만 이 땅에는.. 사순절 묵상자료 7일차 제7일. 2월 25일(수) . 지구의 방어막과 같은 오존층. 찬 송 :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73장)본 문 : 시편 121편 1-8절중심구절 :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6절). 깊은 묵상태양으로부터 지구로 들어오는 강한 자외선은 우리 몸과 동식물에 해롭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지구의 대기 중에 오존층이라는 것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오존층은 약 40Km의 두께로 지구 전체를 감싸고 있는데, 에너지가 강해서 해로운 자외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두꺼운 방어막을 쳐 두어서 지구 전체를 보호하는 것 같은 그런 모습입니다. 그런데 오존층에 구멍이 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프레온가스입니다. 프레온 가스는 냉장고나 에어컨에서 냉매로.. 사순절 묵상자료 6일차 제6일. 2월 24일(화) . 약속으로 주신 무지개 빛. 찬 송 :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428장)본 문 : 창세기 9장 8-17절중심구절 :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13절). 깊은 묵상가시광선은 수많은 색의 빛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백색광인 가시광선을 굴절시켜 보면, 무지개 빛깔로 보이게 됩니다. 무지개는 일곱 색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색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있는 것이 무지개입니다. 무지개만 봐도 참으로 신기하고 아름답고 오묘합니다. 무지개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다채로운 것을 참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주신 약속의 증거였습니다. 40일 동안 비가 내려서 온 세상이.. 사순절 묵상자료 5일차 제5일. 2월 23일(월) . 빛으로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 찬 송 : “아침 해가 돋을 때” (552장)본 문 : 창세기 1장 3-5절중심구절 :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3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빛을 제일 먼저 만드시고 온 세상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그 빛으로 인하여 흑암이 가득하던 세상이 밝아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태초에 만들어진 빛은 밝게 하는 그 이상의 빛이었습니다. 온 우주 만물을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를 만드신 것입니다. 빛으로 온 세상이 살아 움직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빛을 통해 우리에게 색깔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 꽃들과 수많은 환경들을 아름다운 색깔로 장식해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색을 보며.. 사순절 첫번 째 주일 사순절 첫 번째 주 : 빛으로 오신 예수님. 2월 22일(주일) - 세상을 비추는 참 빛. 찬 송 :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84장)본 문 : 요한복음 1장 5-14절중심구절 :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9절). 예수님은 이 땅에 빛으로 오신 분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빛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빛이 없는 사람은 어둠에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밤에 불빛이 없으면 어둠에 다닐 수밖에 없는 것처럼, 영적인 빛이 없으면 세상의 어둠에 헤매며 다닐 수밖에 없는 존재가 바로 우리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면, 더 이상 세상의 어둠에 헤매지 않고 진리를 따라 살 수 있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도 생명의 빛, 생명의 불씨가.. 사순절 묵상자료 4일차 제4일. 2월 21일(토) . 불편을 즐거워하는 청지기의 삶. 찬 송 :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68장)본 문 : 예레미야애가 5장 17-22절중심구절 :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21절). 깊은 묵상친환경적인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참 불편한 일입니다. 그래서 '즐거운 불편운동'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 불편을 감수하는 청지기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마음에 공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좋은 청지기가 되려면 먼저 주인의 마음을 잘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 피조 세계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실까요?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사순절 묵상자료 3일차 제3일. 2월 20일(금) . 땅을 정복하라는 사명. 찬 송 :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331장)본 문 : 창세기 1장 26-31절중심구절 :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28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에게 복을 주시면서 모든 피조물들을 맡기셨습니다. 모든 땅과 생물들을 다스리게 하셨으니 청지기로서 잘 관리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청지기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 때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피조 세계는 우리가 계속 살아가며 공존해야 할 터전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죄성은 하.. 사순절 묵상자료 2일차 제2일. 2월 19일(목) . 지구는 하나님의 선물. 찬 송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79장)본 문 : 시편 8편 1-9절중심구절 :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1절). 깊은 묵상사람이라면 누구나 창조 영성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손수 마련해 주신 환경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누려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청지기의 마음으로 환경을 사랑하고 보전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삶과 친환경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삶을 서로 연관 짓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환경적으로 산다는 것은 이 땅에서 마땅히 드려야 하는 삶의 예배입니다. 환경은 눈에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 이전 1 2 3 4 5 6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