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사순절 묵상자료165 사순절 묵상자료 27일차 제27일. 3월 20일(금) . 하나님께서 주신 소리의 선물. 찬 송 : “찬송하는 소리 있어”(19장)본 문 : 시편 148편 1-14절중심구절 :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위에 뛰어나심이로다”(13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 만드신 소리는 다 아름답습니다. 산이나 숲속, 야외로 나가면 들려오는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 파도 소리와 폭포 소리는 마치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교향악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소리를 만드신 것은 모든 피조물의 조화로운 소리를 통해 찬양받고 싶으시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더해서 사람들에게는 노래하고 음악을 만드는 능력까지 주셨습니다.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악기를 연주.. 사순절 묵상자료 26일차 제26일. 3월 19일(목) . 보석 같은 우리 자녀들. 찬 송 : “예수께서 오실 때에” (564장)본 문 : 시편 139편 13-18절중심구절 :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14절). 깊은 묵상요한계시록에서 묘사된 새 예루살렘 성곽의 열두 기초석에는 홍보석과 청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각각 루비와 사파이어인데, 두 보석의 주성분은 산화알루미늄입니다. 산화알루미늄은 흙속에 매우 흔한 물질이고, 색깔도 없이 투명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크롬이 불순물로 들어가면 빨간색을 띠게 되고, 루비라는 보석이 됩니다. 사파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파이어의 파란색은 산화 알루미늄 속에 들어가 있는 불순물인 철과 티타늄 때문입니다... 사순절 묵상자료 25일차 제25일. 3월 18일(수) . 영적인 보물로 주신 은사. 찬 송 : “성령의 은사를” (196장)본 문 : 고린도전서 12장 4-11절중심구절 :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 라” (11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는 천연자원들을 땅에 묻어 두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영적인 자원을 주셨습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병 고침, 능력 행함, 예언, 영분별, 방언, 방언 통역과 같은 영적인 자원인 은사들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은사에는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것도 있고, 하나님께 구하면서 계속 만들어 갈 수 있는 은사도 있습니다. 은사는 내가 돋보이고 자랑하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남을 섬기고 교회에 유익이 되게 하려고 주신.. 사순절 묵상자료 24일차 제24일. 3월 17일(화) . 반석에서 내 주신 기름, 석유. 찬 송 : “빛나고 높은 보좌와”(27장)본 문 : 창세기 1장 14-19절중심구절 :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5절). 깊은 묵상태초에 하나님께서는 태양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태양 에너지는 모든 식물과 동물, 만물의 에너지원입니다. 모든 생태계는 이 태양 에너지만으로도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공급받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특히 산업혁명 이후에 점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필요를 미리 아시고 막대한 에너지자원을 땅속 깊은 곳에 준비해 주셨습니다. 석유는 하나님께서 반석에서 내 주신 물처럼 반석에서 나오는 기름입니다. 하나님께서 땅속의 반석 아.. 사순절 23일차 묵상자료 제23일. 3월 16일(월) . 하나님께서 숨겨 두신 보물, 천연자원. 찬 송 :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429장)본 문 : 창세기 2장 10-14절중심구절 : “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12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 온 땅에 천연자원들을 묻어 두셨습니다. 땅을 정복하라는 말씀은 땅속에 숨겨 두신 자원이 많기 때문입니다. 에덴동산 주변에 있는 하윌라 땅에는 금과 진주와 호마노를 두셨습니다. 가인의 자손인 두발가인은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천연자원을 예비해 두셔서 사람들이 그것들을 이용하여 더욱 발전된 문명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이 천연자원을 이용해 농기구를 만들고 예술품과 장식품들을 만들며 더 풍요롭고 아름다운 삶.. 사순절 네번째 주일 사순절 네 번째 주 : 자원과 감각을 창조하신 하나님. 3월 15일(주일) - 영적인 에너지, 사랑. 찬 송 : “사랑하는 주님 앞에” (220장)본 문 : 고린도전서 13장 1-13절중심구절 : “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13절). 생태계가 유지되려면 에너지가 필요하듯이 우리 삶에도 영적인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씀은 영적인 에너지 중에 제일은 바로 사랑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영적인 에너지가 바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의 크기는 예수님이 하늘 보좌에서 내려와 이 땅에 오신 만큼의 크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자리는 하나님 자녀의 자리인데, 그 높은 .. 사순절 묵상자료 22일차 제22일. 3월 14일(토) . 맛이 조화로워야 하는 성령의 열매 찬 송 : “내가 매일 기쁘게” (191장)본 문 : 갈라디아서 5장 16-26절중심구절 :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2-23절). 깊은 묵상성경에는 나무의 열매뿐 아니라 우리의 열매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신앙의 열매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의 열매라는 헬라어 단어는 단수로 되어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그 종류가 아홉 가지가 아니라, 하나의 성령의 열매에서 아홉 가지 맛이 난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오미자가 아니라구미자인 것입니다. 같은 열매라 할지라도 신맛이 더 나.. 사순절 묵상자료 21일차 제21일. 3월 13일(금) . 꽃을 넘어 열매 맺는 신앙. 찬 송 : “새벽부터 우리”(496장)본 문 : 요한복음 15장 1-16절중심구절 :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8절). 깊은 묵상예수님은 열매 맺는 자라야 예수님의 제자가 될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인생의 꽃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열매 맺음으로 주님의 참된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도 우리의 선한 행위의 열매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며, 우리를 비로소 예수님의 참 제자로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그 열매가 분명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 열매가 우리에게 항상 있게 하여 아버지.. 사순절 묵상자료 20일차 제20일. 3월 12일(목) . 욕심으로 혹사시킨 땅. 찬 송 : “넓은 들에 익은 곡식” (589장)본 문 : 창세기 3장 16-24절중심구절 :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23절). 깊은 묵상사람들은 오랜 기간 환경의 순리대로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길러서 양식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1940년대에 들어서 더 많은 수확을 얻기 위해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고 화학비료와 농약을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수확이 획기적으로 늘어나서 '녹색혁명'이라고 부를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그 기대는 얼마 가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품종들은 환경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고 병충해에 취약해서 농약과 화학비료의 힘으로만 자라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사람들.. 사순절 묵상자료 19일차 제19일. 3월 11일(수) . 하나님께서 주신 에덴 땅, 바벨탑을 쌓은 시날 땅. 찬 송 :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580장)본 문 : 창세기 2장 4-9절중심구절 :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8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 땅을 창조하시고 사람에게 살게 하신 첫 번째 땅의 이름은 에덴입니다. 에덴은 '기쁨'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땅에서 기쁨을 누리며 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는 이름입니다. 노아의 홍수 이후에 사람들이 동방으로 옮겨가다가 만난 땅은 시날 평지였습니다. 매우 비옥한 땅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땅에서 사람들이 한 일은 바벨탑을 쌓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쁨과 풍요의 땅을 허락하셨지만.. 사순절 묵상자료 18일차 제18일. 3월 10일(화) . 같은 토양이지만 결실이 다른 마음 밭. 찬 송 : “논밭에 오곡백과”(590장)본 문 : 마태복음 13장 1-23절중심구절 :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8절). 깊은 묵상예수님은 우리에게 땅을 비유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비유의 말씀에서 예수님은 네 가지 땅의 토질이 다르기 때문에 결실을 다르게 맺는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똑같은 토양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완악하고 딱딱하게 굳어져 있는 길가의 땅이라면 뿌려진 씨가 뿌리를 내리기도 전에 새가 와서 먹어 버리고, 돌로 가득한 땅은 흙이 얕기 때문에 싹은 나오지만 뿌리가 약해서 금세 말라 버리고, 가시떨기가 가득한 땅은 세상의 염려와.. 사순절 17일차 묵상자료 제17일. 3월 9일(월) . 모든 생명에게 소중한 땅. 찬 송 : “허락하신 새 땅에” (347장)본 문 : 창세기 1장 9-13절중심구절 :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9절). 깊은 묵상태초에 하나님께서 물을 한곳으로 모으시고 땅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땅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땅에는 흙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무생물들과 생물들이 함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을 창조하시고 땅속에 다양한 생명체들로 가득 차 있게 하신 것입니다. 또 그 땅을 통해서 식물들이 자라고 동물들이 먹을 것과 살 곳을 얻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땅과 흙은 공기와 물처럼 생명체와 생태계에 아주 소중한 것입니다. 흙은 사람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께.. 사순절 세번째 주일 사순절 세 번째 주 :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 3월 8일(주일) -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찬 송 :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228장)본 문 : 요한복음 6장 22-35절중심구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5절). 예수님은 말씀을 들으러 온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어 기진했을 때, 빈들에서 보리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성인 남자만 오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먹이셨습니다. 하지만 이튿날 예수님을 다시 찾아온 사람들에게는 먹을 것을 더 이상 주지 않으시고, 예수님 자신이 생명의 떡이며 예수께 오는 자는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요 6:35). 이제는 육적인 양식이 아니라 영.. 사순절 묵상자료 16일차 제16일. 3월 7일(토) . 물가에 심은 나무여도 찬 송 :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246장)본 문 : 예레미야 17장 5-8절중심구절 :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8절). 깊은 묵상이스라엘 땅은 물이 귀하기 때문에 아무리 시냇가에 심긴 나무라 할지라도 한쪽이 강이라면, 다른 한쪽은 메마른 광야입니다. 그처럼 우리의 시선이 세상을 향해 있느냐, 은혜의 강물을 향해 있느냐에 따라서 같은 삶의 자리에서도 전혀 다른 영적인 시각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 눈앞에 더위와 가뭄만 보인다면 메마른 땅을 보고 서 있는 것입니다. 그때 뒤를 돌아서 은혜의 강물을 .. 사순절 묵상자료 15일차 제15일. 3월 6일(금) . 에스겔의 환상 속 물. 찬 송 :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182장)본 문 : 에스겔 47장 1-12절중심구절 :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12절). 깊은 묵상이스라엘 백성들이 지녔던 복의 개념은 우리의 생각과 좀 다릅니다. 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은'이라고 시작하면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 같은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땅은 물이 귀하고 비가 잘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냇가에 심긴 나무라야 늘 푸르고 열매를 잘 맺을 수 있습니다. 강으로부터 늘 물을 공급받는 나.. 이전 1 2 3 4 5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