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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주보
열매맺는 제직 – 붙어 있게만 하소서 지난 주일 찬양예배시 권익환 목사님(달성교회)의 제직훈련을 통해 우리는 요한복음 15장 말씀 앞에 다시 섰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하시며, 열매 맺는 삶의 비결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가지가 할 일은 많지 않습니다. 잘하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제직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더 하려는 마음보다, 주님 안에 머무는 것이 먼저입니다.우리는 제직이 되면 책임감 때문에 스스로를 몰아붙일 때가 많습니다. 교회를 위해 뭔가를 해내야 한다는 부담 속에서 자기주도적인 신앙으로 흘러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가지의 생명은 노력에 있지 않고 연결에 있습니다. 요셉의 삶을 보면, 환경이 좋을 때도 힘들 때도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형통함이 있었습니다. 제직의 형..
제직 훈련 달성교회 권익환 목사님께서 제직들에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열매맺는 제직" | 권익환 목사(달성교회) | 20260118-옥산교회 찬양예배(제직훈련) 설교말씀(요한복음 15장 1~7절) 20260118-옥산교회 찬양예배(제직훈련) 설교말씀"열매맺는 제직" (요한복음 15장 1~7절) 권익환 목사(달성교회)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새해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
"예배와 치유" | 박헌희 목사 | 20260118-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시편 22편 3~5절) 20260118-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예배와 치유" (시편 22편 3~5절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새해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개진면..
1월 18일 주보
전문가의 손길 며칠 전 자동차에 공기압이 낮다는 경고등이 떴습니다.근처 정비소에 가서 점검을 받고 공기압을 충분히 채웠습니다.이제 괜찮겠지 싶었는데, 이상하게도 경고등은 그대로였습니다.혹시 타이어가 펑크 난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어 다시 살펴보았지만, 타이어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그때 사장님께서 한참을 점검하시더니“공기압 계기 자체가 고장 난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계기를 교체하고 나니, 거짓말처럼 경고등이 사라졌습니다.문제는 타이어가 아니라, 신호를 보내는 장치에 있었던 것입니다.이 일을 겪으며 문득 우리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겉으로 보기에는 문제없어 보이는데 마음은 계속 불안하고,아무리 애써 채워도 평안이 회복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그럴 때 우리는 환경만 고치려 애쓰지만,사실은 우리 안..
대전 새교회 방문 및 예수사랑 붕어빵 전도 1월 15일(목)대전 새교회(배봉숙 목사님과 장로님들) 방문 대덕한빛교회(은종대원로목사님 부부) 대덕한빛교회출신(임춘삼집사님 부부) 옥산교회에 방문해 주시고 예수사랑 붕어빵 전도현장에도 방문하셔서 격려 해 주셨습니다.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체험할 수 없는 귀한은혜주님 감사합니다 ^^
부름이가 많이 다쳤네요 ㅠ 농협앞 주차장에 주차해 놓았는데어느분이 심하게 긁고 아무말도 없이 가버렸네요 ㅠ보아하니 파란색 트럭인것 같은데요..
조달석 안수집사님 천국환송예배 및 자녀들 주일예배 참석 수많은 장례를 참여했지만 자녀손들이 다 참여한 장례식은 많지 않았습니다.남편, 아버지, 할아버지를 보내는 가족의 마음이 느껴집니다.그동안 집사님으로 인해 많이 행복했습니다. 천국에서 다시만나요 조달석 안수집사님......
"믿음으로 일어서다" | 박헌희 목사 | 20260111-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창세기 32장 1~12절) 20260111-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믿음으로 일어서다" (창세기 32장 1~12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새해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1월 11일 주보
고(故) 조달석 안수집사님을 추억하며 조달석 안수집사님을 생각하면 제가 옥산교회에 부임하던 날의 기억이 먼저 떠오릅니다.낯선 곳으로 이사 온 목회자를 맞아 주시기 위해 미리오셔서 기다려주시고,이사 후 정리하며 큰 쓰레기 봉투가 필요할 것을 생각하시고말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셔서대형 쓰레기 봉투를 열 장이나 사다 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교인들과 함께 나들이를 갔을 때,온천에서 등을 밀어드리며 대화했던 일,그리고 매주일 예배 시간 두 시간 전부터 예배당에 오셔서예배를 기다리시던 집사님의 모습이지금도 마음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너무나도 아쉽고 가슴이 먹먹하지만,주님의 정하신 때가 있어 집사님은 하나님 나라로 가셨습니다.특별히 교회 창립 77주년 기념주일 예배를 마친 다음날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감사한 일은 별세하시기전 날사랑하는..
권은휘 사모님 율동 찬양 - 내 영혼이 은총입어 권은휘 사모님께서는2000년 3월 6일부터 2019년 12월 19일까지 이정우 목사님의 동역자로써 옥산교회를 섬기면서,성가대 운영과 반주 뿐만 아니라, 교회를 돌보며 헌신하셨습니다.목사님과 사모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Tel. 054-956-9910
신년주일 및 옥산교회 77주년 창립기념주일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