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함께한 사람들" | 박헌희 목사 | 20260719-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느헤미야 3장 1~8절) 20260719-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설교말씀"함께한 사람들" (느헤미야 3장 1~8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 7월 19일 주보 마음속 두마리 늑대 한 소년이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할아버지, 사람의 마음속에서는 왜 이렇게 선한 마음과 나쁜 마음이 계속 싸우는 거예요?"할아버지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우리 마음속에는 두 마리의 늑대가 살고 있단다.한 마리는 분노와 시기, 교만과 욕심, 거짓과 미움,불평과 두려움을 먹고 사는 늑대이고,또 다른 한 마리는 사랑과 기쁨, 평안과 인내, 친절과 선함,믿음과 온유, 감사와 절제를 먹고 사는 늑대란다.“소년이 다시 물었습니다."그럼 두 마리가 계속 싸우면 결국 어느 늑대가 이기나요?"할아버지는 잠시 침묵하다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가 이긴단다.“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대구서남노회 주관 전도사례 공모전 대상수상 대구서남노회 주관 전도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함께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또한 직접 옥산교회를 방문하여 시상해 주신 노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말자" | 박헌희 목사 | 20260712-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느헤미야 2장 10~20절) 20260712-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설교말씀"다시는 수치를 당하지말자" (느헤미야 2장 10~20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7월 12일 주보 변방에서 피어나는 기적 이번 월드컵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나라가 있었습니다. 인구 약 60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였습니다.세계적인 축구 강국들과 비교하면 선수층도 얇고, 축구 인프라도 부족합니다.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나라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누구도 쉽게 넘볼 수 없는 팀이 되었고, 세계를 상대로 당당히 싸우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사람들은 규모를 이야기하지만, 그들은 가능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사람들은 환경을 보았지만, 그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그 모습을 보며 저는 우리 옥산교회가 떠올랐습니다.우리 교회도 많은 성도나 화려한 시설을 가진 교회는 아닙니다. 시골의 작은 공동체이지만,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한 영혼을 사랑하고, 지역.. "감사의 비결" | 박헌희 목사 | 20260705-옥산교회 맥추감사주일예배 설교말씀 (골로새서 3장 15~17절) 20260705-옥산교회 맥추감사주일예배 설교말씀"감사의 비결" (골로새서 3장 15~17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 7월 5일 주보 속이 문드러질라카다가도 며칠 전 노회 목사님들과 함께 통영에 다녀왔습니다.동피랑 골목을 걷다가 한 간판 앞에서 발걸음이 멈췄습니다."속이 재리서 문디가 될라카다가도..."아래에는 표준어로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속이 상해서 문드러질 것 같다가도 저기, 뻥 뚫린 강구안을 보면 화가 시원하게 가라앉고 그렇지. 그러니까 다리를 오므릴 정도의 작은 방이라도 내가 사는 이곳이 좋은 거야."사투리라서 더욱 정겹게 들렸습니다.투박한 말투 속에는 삶의 애환과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속이 문드러질 것 같은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를 받을 때도 있고, 삶의 무게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다가올 때도 있으며, 예상치 못한 질병 앞에서 마음까지 무너질 때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 감자 수익금과 후원으로 함께한 사랑나눔 무더운 여름철, 교회 인근 10곳의 노인회관을 찾아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감자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수박과 대구서남노회의 후원으로 준비한 고무장갑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함께 마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작은 섬김이지만 예수님의 사랑이 시원한 수박처럼 어르신들의 마음에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세레니티 콰이어와 함께하는 예배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은혜의 문이 열릴 때" | 박헌희 목사 | 20260628-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느헤미야 2장 1~9절) 20260628-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은혜의 문이 열릴 때" (느헤미야 2장 1~9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개.. 6월 28일 주보 세레니티 콰이어와 함께하는 찬양예배 세레니티 콰이어와 함께하는 찬양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참석하셔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아름다운 찬양 가운데 큰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전 1 2 3 4 5 6 7 8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