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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주보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지난 주일 옥산교회 담임목사 위임 및 안수집사·권사 취임예식을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예식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는 감사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떨림과 부담도 있었습니다. ‘내가 과연 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 때도 있었고, 제 자신의 부족함을 깊이 느끼는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셨음을 고백하게 됩니다.특별히 예식 당일 오전까지 내리던 비가 예배 시간이 가까워지며 멈추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모든 순서를 붙들고 계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람의 계획과 준비를 넘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선한 방법으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다..
위임 및 취임 예식 이모저모
20260503-옥산교회 담임목사 위임 및 안수집사, 권사 취임 예식 20260503-옥산교회 담임목사 위임 및 안수집사, 권사 취임 예식 살롬!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고령 옥산교회 처음있는 담임목사 위임예식과 안수집사, 권사 취임 예식을 거행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로, 고령 옥산교회를 응원해주시고,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
"말씀묵상 하는 자의 행동" | 박헌희 목사 | 20260503-옥산교회 어린이 주일예배 설교말씀 (여호수아 1장 3~9절) 20260503-옥산교회 어린이 주일예배 설교말씀 설교말씀"말씀묵상 하는 자의 행동" (여호수아 1장 3~9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
5월 3일 주보
은혜의 날을 맞이하며 오늘은 우리 교회에 참으로 뜻깊은 날입니다. 오전에는 주일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오후에는 목사위임과 안수집사, 권사취임예식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꾼을 세우시는 은혜의 자리를 맞이하게 됩니다.이 모든 일을 허락하시고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한 교회가 77년의 시간을 지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려진 수많은 기도와 헌신이 있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오늘 위임예식 말씀을 전해주실 은종대 목사님(대덕한빛교회 원로)은 저에게 있어 아버지와 같으신 분이십니다. 부교역자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축사를 맡아주신 정현철 목사님(서울신도교회 담임) 역시 형님과 같은 분으로, 늘 한결같은 사랑과..
"생수의 강" | 박헌희 목사 | 20260426-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요한복음 7장 37~39절) 20260426-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설교말씀"생수의 강" (요한복음 7장 37~39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고령군 ..
4월 26일 주보
은혜로 세워진 자리 – 1호 위임목사 옥산교회에 부임하여, 교회 창립 77년이 되는 해에 옥산교회 첫 위임목사로 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의 열매라 믿습니다.한 교회가 77년의 시간을 지나오기까지는 결코 쉬운 길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앞서 이 교회를 섬기셨던 목회자분들의 헌신과, 이름 없이 자리를 지켜오신 성도님들의 기도와 눈물이 오늘의 옥산교회를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위에 은혜로 세워진 사람일 뿐입니다.그래서 감사의 마음이 듬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맡기신 교회를 어떻게 섬겨야 할지, 더욱 겸손히 주님의 뜻을 구하게 됩니다.창립 77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위임의 은혜를 입게 하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교회를 사랑으로 지켜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
박헌희 목사 위임예식 및 안수집사, 권사 취임예식 안내
"복음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 박헌희 목사 | 20260419-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마가복음 5장 1~20절) 20260419-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설교말씀"복음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마가복음 5장 1~20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
4월 19일 주보
함께 드린 기도, 함께 누린 은혜 우리의 새벽기도 자리에는 날마다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이 올려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김정남 성도님(김채원 권사님의 동생)은 특별히 월요일 새벽마다 함께 기도해 온 이름입니다.처음 암 투병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맡기며 계속해서 기도의 자리를 지켜왔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수술도 잘 마치게 하시고, 지금은 회복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이 일은 성도 모두가 한 마음으로 드린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신 귀한 열매입니다. 우리가 드린 기도를 하나님께서 외면하지 않으시고, 실제로 이루어 가시는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또한 감사한 것은, 김정남 성도님께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두 ..
모처럼 식탁이 꽉찬 느낌^^ 함께 식사와 교제할 때 행복이 있습니다.김정남(김채원 권사님의 동생) 성도의 섬김이 있는 식탁이라더 좋아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