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준비된 믿음, 깨어있는 삶" | 박헌희 목사 | 20260412-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마태복음 25장 1~13절) 20260412-옥산교회 주일예배 설교말씀 설교말씀"준비된 믿음, 깨어있는 삶" (마태복음 25장 1~13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 4월 12일 주보 이름 없이 섬기는 손길, 하나님이 기억하십니다 교회 피아노 조율이 필요한 시점이 되어조율사님을 찾던 중, 지인 목사님을 통해배철현 조율사님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여러 교회의 조율 일정이 밀려 바쁘신 가운데서도우리 교회를 위해 시간을 내어토요일에 방문해 주셨습니다.마침 제가 일정이 있어서 조율사님을 직접 만나뵙지도못했는데 조율을 마치신 후에 비용을 받지 않겠다고 하신 것입니다.여러 차례 비용을 드리려 했지만, 시골교회를 “섬기고 싶습니다”라는 말씀으로끝내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 아닐까요?자신의 달란트를 묵묵히 누가 보든지 보지 않든지 드러내지 않고, 기쁨으로 섬기는 손길.우리 교회를 향한 이 귀한 섬김을 통해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신 줄 믿습니다.성경은 말씀합니다.“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 전도 용품 감사합니다. 서울 신도교회 신도교회 최명화 권사님께서 전도용 건빵 500봉지를 정성껏 보내주셨습니다.시골교회에서 주변 마을 사람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하며 고민하고 있었는데,이렇게 꼭 필요한 때에 건빵을 보내주신 것을 보니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아시고 응답해 주신 것 같아 더욱 감사가 됩니다.권사님의 따뜻한 섬김과 사랑이 전해져서받는 이들의 마음에도 기쁨과 위로가 함께 전해질 것 같습니다.귀한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권사님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부활의 주님을 만난사람" | 박헌희 목사 | 20260405-옥산교회 부활주일예배 설교말씀 (요한복음 20장 24~29절) 20260405-옥산교회 부활주일예배 설교말씀"부활의 주님을 만난사람" (요한복음 20장 24~29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4월 5일 주보 부활의 기쁨 성도분들께서 교회 울타리 화단을 정성껏 가꾸고 계십니다.차가운 겨울을 지나며 한동안 아무 변화도 없는 듯 보였던 그 땅에봄이 되니 작년에 심었던 꽃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피어나기 시작합니다.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마른 흙, 앙상한 줄기, 죽은 것 같은 모습뿐이었습니다.그러나 그 속에는 이미 생명이 있었고,때가 되니 다시 피어나 우리 눈앞에 아름답게 드러난 것입니다.그 꽃들을 바라보며 문득 부활하신 주님을 떠올리게 됩니다.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바라보던 사람들의 눈에는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였습니다.소망도, 기대도, 미래도 사라진 것 같았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 그 절망의 자리에서 가장 놀라운 생명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죽음이 끝이 아니라 부활이 시작이었습니다.우리의 삶도 때로는 .. 사순절 묵상자료 40일차 제40일. 4월 4일(토) . 조급함 : 예수님을 닮은 생태영성. 찬 송 : “갈보리산 위에”(150장)본 문 : 시편 24편 1-10절중심구절 :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1절). 깊은 묵상모든 교회는 친환경적인 교회가 되어야 하며 모든 교인들도 친환경적인 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교인들은 먼저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환경에 감사하고 누릴 줄 아는 생태감사와 생태누림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천지창조를 통해 인간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환경의 모습과 피조 세계 속에 들어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고 감사할 뿐 아니라, 그 환경을 통해 주시고자 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줄 아는 생태영성을 가져야 합니다. 그럴 때 파괴되고 있는 환경의 모습에 안타.. 부활절 꽃꽃이 부활절 꽃꽃이를 해주신 김숙희 권사님 감사합니다 마을회관 부활절 계란 나눔 올해도 부활절 계란 나눔을 하였습니다.300개의 계란을 직접 구워주신 김채원 권사님과 함께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감사드립니다.또한 늘 반겨주시는 마을 주민들 감사합니다.^^ 사순절 묵상자료 39일차 제39일. 4월 3일(금) .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찬 송 : “거기 너 있었는가” (147장)본 문 : 출애굽기 23장 10-13절중심구절 : “너는 엿새 동안에 네 일을 하고 일곱째 날에는 쉬라 네 소와 나귀가 쉴 것이며 네 여종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12절). 깊은 묵상성경은 인간뿐 아니라 다른 피조물에게도 권리가 있다고 말씀합니다. 안식일에 인간과 함께 가축도 휴식하도록 명령하셨습니다(출 23:12). 소와 양의 어린 새끼는 최소한 태어난 후 7일 동안에 어미와 함께 있게 할 것 (출 22:30)과 염소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 것(출 23:19)과 암소와 암양을 막론하고 어미와 새끼를 같은 날에 잡지 말 것(레 22:28)을 명령하셨습니다. 동물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존.. 사순절 묵상자료 38일차 제38일. 4월 2일(목) . 사랑해야 할 이웃 환경. 찬 송 : “예수 나를 위하여” (144장)본 문 : 마가복음 12장 28-34절중심구절 :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1절). 깊은 묵상창조된 모든 세상은 창조주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마치 모든 세상의 주인이 인간인 것처럼 함부로 대했고, 인간에게도 해가 되는 결과들을 스스로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해야 될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주인이시며, 인간뿐 아니라 다른 생명체와 땅까지도 아끼고 돌보시는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하나님의 눈으로 만물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대로 만물을 다스려야 합니다... 사순절 묵상자료 37일차 제37일. 4월 1일(수) . 피조물이 고대하는 하나님의 아들들. 찬 송 : “주 달려 죽은 십자가” (149장)본 문 : 로마서 8장 18-30절중심구절 :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19절). 깊은 묵상환경의 파괴와 고통은 전적으로 인간의 죄 때문이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 때문에 땅이 저주를 받았고, 인간과의 깨진 관계 때문에 피조물들이 탄식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인간과 환경은 하나님의 심판을 함께 받는 심판 공동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의 피로 인간뿐 아니라 만물과도 화목해지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과 생태환경은 하나님의 구원을 함께 받아야 할 구원 공동체입니다. 인간만 바로 산다면 모든 생태계도 다시 살아나게 .. 사순절 묵상자료 36일차 제36일. 3월 31일(화) . 시작에 불과한 환경재앙. 찬 송 : “웬말인가 날 위하여”(143장)본 문 : 예레미야 14장 1-6절중심구절 : “땅에 비가 없어 지면이 갈라지니 밭 가는 자가 부끄러워서 그의 머리를 가리는도다”(4절). 깊은 묵상태풍과 쓰나미가 지나가고 산불이 지나간 곳은 전쟁터를 방불케 할 만큼 모든 게 초토화되고 많은 재산과 인명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인간뿐 아니라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도 참혹하게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지구온난화는 조금 춥고 덥거나 조금 더 가물고 비가 더 많이 오는 수준의 이야기도, 남의 나라 이야기도 아닙니다. 이런 피해들은 마치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처럼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환경의 반격은 기후.. "호산나, 누구를 향한 외침인가" | 박헌희 목사 | 20260328-옥산교회 종려주일예배 설교말씀 (마태복음 21장 1~11절) 20260328-옥산교회 종려주일예배 설교말씀"호산나, 누구를 향한 외침인가" (마태복음 21장 1~11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이전 1 ··· 6 7 8 9 10 11 12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