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왜 다른가" | 박헌희 목사 | 20260322-옥산교회 사순절 다섯 번째 주일예배 설교말씀 (마태복음 13장 1~9절) 20260322-옥산교회 사순절 다섯 번째 주일예배 설교말씀"왜 다른가" (마태복음 13장 1~9절) 박헌희 목사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2026년 다짐 선포우리는 선포합니다.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우리는 과거에 묶이지 않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두려움과 낙심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수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짐의 새 일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이 모든 다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경북 .. 사순절 묵상자료 35일차 제35일. 3월 30일(월) . 보시기에 심각한 환경. 찬 송 : “만왕의 왕 내 주께서” (151장)본 문 : 시편 107편 33-43절중심구절 : “또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이 되게 하시고”(35절). 깊은 묵상창조 이래 지금처럼 환경이 오염된 적은 없었습니다.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는 이제 일상이 되었고, 여름철마다 으레 들려오는 녹조와 적조 현상, 그리고 해양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 문제, 핵폐기물, 환경호르몬과 유해물질 등 환경문제의 다양성과 심각성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지구는 심각한 환경오염에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름답게 창조된 세상을 보시고 심히 기뻐하셨으니, 갖가지 오염으로 파괴되고 있는 환경을 보시면서는 심히 마음 아파하시고 안타까워하실 것.. 종려주일 찬 송 : “왕 되신 우리 주께” (140장)본 문 : 마태복음 21장 1-11절중심구절 :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5절).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던 날, 예수님의 요청에 따라 제자들은 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를 함께 끌고 왔습니다. 예수님은 그중에서 어린 나귀에 타셨는데 그 이유는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스가랴 9:9의 말씀에 왕께서 나귀 중에 작은 나귀를 타실 것이라고 예언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겸손하여서 나귀 새끼를 타실 것이라는 그 예언처럼 예수님은 왕으로 오셨지만, 겸손의 왕으로 오셨던 것입니다. 나귀를 타고 오는 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더 낮아지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어.. 3월 29일 주보 잃어버린 털고무신 한짝 겨울이 거의 다간 어느날, 눈이 많이내려 아내가 털고무신 한 켤레를 장만했습니다.시골길을 다니다 보니 신발에 흙도 많이 뭍고 비라도 오면 운동화가다 젖으니 고심 끝에 털고무신을 샀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동네에 풀어놓은 개 한 마리가 새로산 털고무신 한 짝을 물고 가버렸습니다.순식간에 한 켤레가 아닌, 더 이상 신을 수 없는 신발이 되어버렸습니다.털고무신 신고다니며 좋다고 하던 아내는 무척 아쉬어 했습니다.아끼던 것을 잃어버릴 때 느껴지는 허전함과 속상함은작은 물건 하나라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특별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것이라면 그 아쉬움은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그 모습을 보며 문득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혹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말입니다.처음.. 사순절묵상자료 34일차 제34일. 3월 28일(토) . 하나님의 기르심과 돌보심. 찬 송 : “공중 나는 새를 보라” (588장)본 문 : 마태복음 6장 25-34절중심구절 :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0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모든 동물과 식물들을 먹이고 입히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마 6:26-2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사순절묵상자료 33일차 제33일. 3월 27일(금) . 야생생물의 천국, 비무장지대. 찬 송 : “피난처 있으니” (70장)본 문 : 이사야 11장 6-9절중심구절 :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9절). 깊은 묵상우리나라의 비무장지대는 70여 년 동안 개발되지 않고 오염되지 않아서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습니다. 남한은 온대, 북한은 냉대 기후대에 속하는데, 비무장지대만큼 이 기후대의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는 곳은 전세계적으로 드뭅니다. 앞으로 세계적인 생태계 보고의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그런데 동시에 비무장지대가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았기 때문에 야생생물의 천국이 되었다는 것은 동식물에 대한 사람들의 책.. 사순절 묵상자료 32일차 제32일. 3월 26일(목) . 아름답게 만들어 주신 동물과 식물. 찬 송 : “온 천하 만물 우러러” (69장)본 문 : 창세기 1장 24-31절중심구절 :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5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는 태초에 동물을 그 종류대로, 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지구상에는 사람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종류의 생명체들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생물들도 아름답게 만드시고, 사람의 손길이 한 번도 닿지 않는 곳에도 아름다운 생명체들을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철따라 피어나는 꽃들의 아름다움과 향기,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들은 사람을 즐겁게 해 주고, 또.. 사순절 묵상자료 31일차 제31일. 3월 25일(수) . 성령이 거하시는 우리의 몸. 찬 송 :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436장)본 문 : 고린도전서 3장 16-17절중심구절 :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6절). 깊은 묵상성경은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3:16)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의 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만큼이나 성전인 우리 몸을 건강하게 잘 관리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과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놓아야 하듯이 운동하는 시간도 따로 떼어놓아야 합니다. 건강해야 하나님의 일도 더 잘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 사순절 묵상자료 30일차 제30일. 3월 24일(화) .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만든 해로운 것들. 찬 송 :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484장)본 문 : 야고보서 3장 13-18절중심구절 :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7절). 깊은 묵상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가 있습니다. 동물들도 본능적인 행동과 생각은 가능하지만 사람의 지혜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물론, 동물들의 세계에서도 뛰어나고 오묘한 행동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동물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그 능력을 부여해 주신 하나님의 섭리가 오묘한 것입니다. 동물들은 본능적인 능력을 발전시키지 못합니다. 하나님.. 사순절 29일차 묵상자료 제29일. 3월 23일(월) .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유일한 존재. 찬 송 :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289장)본 문 : 창세기 1장 26-28절중심구절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7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는 창조 6일째에 땅 위의 동물들을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사람과 동물은 흙으로 만들어졌으니, 공통점이 있기는 하지만 엄청난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시고 코에 특별히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만 '영'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부터 항상 무엇인가를 숭배해 왔습니다.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예.. 3월 22일 주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 스무 살부터 운전을 하며 살아오면서 한 가지 당연하게 여겨 온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경유 가격은 항상 휘발유보다 싸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그것은 마치 변하지 않는 질서처럼 느껴졌습니다. 주유소를 지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생각했고, 그 질서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처럼 여겨졌습니다.그런데 최근에 놀라운 일을 보게 되었습니다.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보다 더 비싸진 것입니다. 운전을 시작한 이후 처음 겪는 일이었습니다. 순간 잠깐 멈춰 서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아, 세상에서 당연하다고 여겼던 일도 바뀔 수 있구나.”그동안 너무 익숙해서 한 번도 의심해 보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경제 상황도 변하고, 물가도 변하고, 사람.. 사순절 다섯번째 주일 사순절 다섯 번째 주 : 인간과 동식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3월 22일(주일) - 나의 목자이신 하나님 찬 송 :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570장)본 문 : 시편 23편 1-6절중심구절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1절). 양은 매우 연약한 동물입니다.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도 없고, 먹이를 구하거나 쉴 만한 곳을 찾을 능력도 없습니다. 그래서 목자의 세밀한 보살핌과 인도가 필요한 동물입니다. 우리 인간들도 영적으로는 너무나 연약하고, 가야 할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세밀한 영적 보살핌과 바른 인도가 필요합니다. 시편 23편에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양 무리의 목자가 아니라 '나의 목자'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너무나 잘 아시고, 나의 필요를 채.. 사순절 28일차 묵상자료 제28일. 3월 21일(토) . 하나님께서 주신 향기의 선물. 찬 송 : “샤론의 꽃 예수”(89장)본 문 : 고린도후서 2장 12-17절중심구절 :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15절). 깊은 묵상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향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음식에 맛있는 냄새가 있고, 꽃에 향기가 있고, 풀 내음이 있고, 바다 내음이 있고, 흙내음, 비 내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향기 같은 세밀한 것까지 만들어 주셔서 우리가 더욱 풍성하게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맛과 향기를 즐기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행복입니다. 향기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주 특별한 선물입니다. 우리는 향기를 창조해 주시고 선물로 주신 것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봄에 피..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