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우리를 써 주소서 오늘은 임직예식이 있는 날입니다. 시골교회는 인구가 점차 감소하여 일꾼 세우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옥산교회에 새로운 일꾼을 피택하여 임직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임직식은 임직자들만의 예식이 아니라 우리 옥산교회의 모든 분들의 잔치입니다. 다른 교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교회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은 주안에서 한 가족입니다. 저는 우리교회가 영혼을 살리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고, 성도들과 함께 이 역할을 감당하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 직분을 받으시는 임직자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 영혼이 먼저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힘써 기도와 말씀묵상으로 먼저 영이 살아 있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 조촐하게 치룰 임직감사예식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골의 교회이다 보니 환경이 매우 열악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임직감사예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 립니다. 임직자들이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까치들의 모임 장소 : 전기 줄 안건 : 크게 없어 보임 빠른 폐회 동의 재청으로 날아가 버림 - 전기줄에 앉아 있기 힘들었나보다 "어떤 길을 가고 계시나요?" (누가복음 17장 11~19절) - 10월 15일 주일 예배 말씀 - 박헌희 목사 "어떤 길을 가고 계시나요?" (누가복음 17장 11~19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10월 15일 주보 격려 카카오톡을 통해 한 집사님께서 격려 글과 함께 유튜브 찬양 한곡을 보내주셔서 옮겨 적어봅니다. 샬롬~~ 목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 오늘도 모든 것이 은혜임을 고백하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사역과 가정을 통해 기쁨을 참지 못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봅니다~~ 오직 예수~ 주안에 한 가족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 가장 귀한 삶 ♬ 손경민 목사 아무도 모르는 삶이라 하여도 스치듯 지나는 삶이라 하여도 후회하지 않고 오늘을 사는 것은 가장 귀한 삶을 앎이라 내가 꿈꾸는 일 이루지 못해도 내가 바라는 것 다 갖지 못해도 낙심하지 않고 오늘을 사는 것은 가장 귀한 삶을 앎이라 내가 복음을 알고 내가 복음을 믿고 내가 복음을 전하며 살아간다면 나의 삶은 가장 귀한 삶이라 내가 예수를.. 우리동네 우체국 동네에 우체국이 있어 좋다. 밤이 되면 바닥에 꼭 야광으로 이렇게 표시 된다. 가을 대구서남노회 10일 화요일 김영옥 장로님과 함께 대구서남노회에 참석했습니다. "믿음안에 산다는 것" (갈라디아서 2장 20~21절) - 10월 08일 주일 예배 말씀 - 박헌희 목사 "믿음안에 산다는 것" (갈라디아서 2장 20~21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10월 8일 주보 따뜻한 미소 자녀들이 타지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가끔 우체국에 들러 택배를 맡겨야할 때가 있습니다. 택배를 맡기기 위해 우체국을 방문할 때마다 늘 반갑게 인사 해 주는 친절한 직원이 있습니다. 택배의 무게나 포장을 잘못해 가는 일이 있을 때에도 짜증을 내시는 일 한번 없이 본인 일처럼 항상 도와주시는 고마운 분입니다. 어떤 곳에 방문하면 지나치게 불친절 하거나 무관심한 분들도 있는데 우리 동네 우체국 직원분은 항상 친절하여 언제라도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이 직원분의 모습을 보며 우리교회도 이런 모습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교회를 찾아오는 분들을 친절한 미소로 맞으며 그분이 필요한 것을 기쁨으로 도와줄 수 있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수요찬양기도회 시간에 사도행전 강해로 말씀을 나누고 있는데 바울의.. 울타리 밖 화단 정리 오늘 오전에는 교회 울타리 밖 화단 밖으로 꽃과 풀들이 튀쳐나와 정리했다. 정리를 하고나니 오후에는 비가내리네~~ 새 찾기(3) 가지에 앉아 있는 새를 촬영하기 쉽지 않은데 친교실 주방에 있다보면 창가 사이로 나뭇 가지에서 놀고 있는 참새를 가끔 만나게 된다. 10월 1일 주보 조율 수요 찬양기도회와 주일 찬양예배때에 교인들과 함께 기타를 치며 찬양할 때 참으로 흥이나고 기쁩니다. 그런데 우리가 찬양에 사용하는 악기를 조율하지 않으면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가기가 어렵습니다. 악기의 음을 일정한 표준음에 맞도록 고르는 일이 조율입니다. 연주회에 가면 항상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악기를 조율하는 일입니다. 조율이 완성되면 악기는 연주자들에 의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악기라고 하여도 조율이 되어져 있지 않으면 아름다운 음악으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조율이라는 단어는 악기에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일이나 의견 따위를 적절하게 다루어 조화롭게 하는 것 또한 조율입니다. 특별히 주의 일을 할 때는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아무리 일을 잘하는 사..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