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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퇴치 시골에서 살다보니 곤충이 참 많습니다. 곤충은 이로운 곤충도 있고, 해로운 곤충도 있습니다. 익충은 해충을 잡아 먹어 사람에게 이익을 주지만 해충은 농작물을 망치거나 사람을 물어 고통스럽게 합니다.. 특히 모기와 지네는 물리면 매우 가렵고 아프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 해야 합니다. 모기와 지네는 사람을 물어서 고통을 주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기와 지네를 기피하고 퇴치하려고 애를 씁니다. 우리가 몸을 보호하기 위해 해충을 피하거나 퇴치하듯이 영적으로 악한 영은 반드시 물리쳐야 합니다. 악한 영들은 우리를 공격하고 넘어 뜨리려고 합니다. 악한 영에게 틈을 주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악한 영에게 틈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취하여 악한 영을 물리치며 승리하는 삶이 되시기를..
윤사랑, 김평화 선교사님 소식 태국 윤사랑, 김평화 선교사님 소식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빛나는 사람" (빌립보서 2장 19~30절) - 08월 06일 주일 예배 말씀 - 박헌희 목사 "빛나는 사람" (빌립보서 2장 19~30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주간 암송구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스 4:6-7)"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
피택자 교육 종강 친교모임 8주간의 피택자 교육을 마치고 친교모임을 가졌습니다.
8월 6일 주보
여름나기 여름철은 덥고 습하여 땀이 많이 나고 식욕이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여름철에는 몸의 열을 내리고 수분과 기력을 보충하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전해질이 빠져나가 탈수와 탈진이 생길 수 있으니 반드시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수분이 많은 과일과 채소 외에도 건강에 도움이 되고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기 위해 영양가 있는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 처럼 영적으로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성도들께 추수 감사 주일까지 빌립보서를 필사하자는 제안을 드렸습니다. 열여덟 분 이 신청을 하셔서 필사 노트를 받아 가셨습니다. 한자 한자 쓰다 보면 말씀이 더욱 가까이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필사하셔서..
처음 본 목회자 에게 섬김을 베푸는 미용실 원장님 오랜만에 누나 집(김해)에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여러 가지로 섬김을 받고 왔습니다. 이발 할 때가 되어 누나 집 근처 미용실에서 이발을 했습니다. 원장님이 누나가 다니는 교인이라는데.. 저는 처음 가 보는 미용실입니다. 원장님이 친절하게 해 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데 컷트와 염색, 모발 마사지까지 무료로 해주셨습니다. 본인 오빠께서도 목회를 하신다며 목회자는 무료로 해주고 싶으시다며 한사코 돈을 받지 않으시고 생각나실 때 기도해주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귀한 분을 만나 섬김을 받았습니다. 저도 섬김을 받았으니 다른 분들 잘 섬겨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경건의 능력" (디모데후서 3장 1~5절) - 07월 30일 주일 예배 말씀 - 박헌희 목사 "경건의 능력" (디모데후서 3장 1~5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주간 암송구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
7월 30일 주보
빛을 비춰라 우리 동네는 곳곳에 가로등이 있습니다. 교회 골목에도 가로등이 있는데 얼마 전 고장이 났었습니다. 가로등 불빛이 있을 때는 몰랐었는데 막상 가로등이 고장 나니 사방이 칠흑같이 어두워 불편함을 겪었고, 새삼 가로등 불빛의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장 신고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가로등 밑을 보니 고장 신고 번호가 적혀 있었습니다. 전화를 걸어 민원 요청을 드리니 잘 접수했고 처리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신고 접수 이틀 후에 담당하시는 분이 공사 차량을 가져오셔서 안전하게 등을 교체해 주셨습니다. 그날 밤 다시 밝혀진 가로등 불을 보면서 빛을 비추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빛이 없으면 어둠에서 살아야 합니다. 창세기에 어둠이 가득했을 때 하나님이 빛을 만드셔서 어둠을..
갑작스런 소나기에...... 갑작스런 소나기에 방과후 학교를 마치고 가던 형제들이 교회를 지나가는 길에 아내가 친교실에서 쉬었다가라고 하며 어묵을 끓여주었는데 폭풍흡입으로 싹 비웠네요~ 우리교회 친교실이 이웃들의 쉼터 역할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형제들의 초상권을 생각하여 얼굴없이 촬영^^
비가 많이 왔는데도 오이가 열려서 수확했네요. 비가 계속해서 많이 왔는데 교회 옆 작은 화단에 오이가 4개나 열려서 수확했네요 열매는 행복입니다^-^
7월 23일 주보
가로등 전등 교체 몇 일 동안 교회 골목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 통해자들이 불편하여 고장신고 민원을 접수했는데 오늘 고령군 관계자 분께서 폭염가운데 오셔서 전등을 갈아주고 가셨네요 어둑 컴컴한 골목이 아주 밝게 원상 복귀되었습니다~
해뜰날 해마다 7월과 8월이 되면 장마와 태풍이 많이 있었습니다. 올해 7월은 비가 안 온 날 보다 비 온 날이 더 많습니다. 비와 함께 7월이 벌써 중순 이후로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전국적으로 많은 비로 인해 여러 지역에서 사상자가 생겼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찾아온 재해입니다. 어려움을 당한 모든 분께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피해를 입은 농가의 농부들은 논과 밭의 작물들이 엄청난 비로 인해 한 해 농사를 망쳤다고 하소연 합니다. 비가 잠시 그쳐 날씨가 조금이라도 개이면 탄저병을 예방하기 위해 약을 치는 농부들의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밀려 옵니다. 분명 비가 그치고 해가 뜰 날이 더 많겠지만 이미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고, 놀란 마음도 잠시 뿐 이재민들은 고통 가운데 이 어려운 난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