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2층 작은 방 수리하고 있습니다. 2층 작은방이 거의 창고처럼 쓰였는데 정리할 것 정리하고, 폐기할 것 폐기하여 (아내와 제가 치우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회의도 하고, 쉼 공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어제 오후예배 마치고 박종열 장로님께서 위에 합판 공사를 늦게까지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전한 리모델링 공사는 아니지만 깔끔하게 사용해보고자 쉬엄쉬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깨어 대비하라" (마태복음 25장 1~13절) - 06월 25일 주일 예배 말씀 - 박헌희 목사 "깨어 대비하라" (마태복음 25장 1~13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친교실 천장용 선풍기 교체 천장용 선풍기가 너무 오래되어 작동은 되지만 소리가 너무도 크게 나서 교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임성호 장로님(들꽃교회)께서 천장용 선풍기 2대를 기증해 주셨고, 아울러 선풍기 교체도 해주셨습니다. 옥산교회가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늘 사랑의 수고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6월 25일 주보 새소리 옥산교회로 오면서 유독 많이 보이는 것 중 하나가 새 입니다. 날아 다니는 새를 직접 보기도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아도 소리로 새가 있다는 것을 알기도 합니다. 요즘 더욱 다양한 새소리를 듣게 되는데 흔히 아는 짹짹, 깍깍, 뿐만아니라 너무도 다양하고 예쁜 새소리를 듣고 있다보면 구분이 어렵습니다. 뻐꾸기, 참새와 까치, 까마귀, 꿩의소리는 구분하기 쉽지만 나머지 새소리는 어떤 종류의 새인지 잘 모릅니다. 난생 처음 들어보는 새소리로 귀가 즐거워 집니다. 뻐꾸기 시계에서 들어보았던 뻐꾸기 소리를 직접 들으니 생각보다 더 울림있고 은은하게 들립니다. 새들의 지저귐은 마치 새들의 노래와 같고 듣고 있으면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던 말씀이 실감납니다.. 동네는 양파 수확이 한창입니다 "신앙고백과 천국열쇠" (마태복음 16장 13~24절) - 06월 18일 주일 예배 말씀 - 박헌희 목사 "신앙고백과 천국열쇠" (마태복음 16장 13~24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6월 18일 주보 그늘 낮에는 온도가 높아 야외활동하기가 힘든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요즘 주변 논과 밭에는 양파, 마늘, 감자 수확이 한창인지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 땀을 흘리며 일하는 인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양파 수확에 하루 지원을 나갔다는 분의 말을 들었습니다 오전에는 그럭저럭 할만했는데 식사 후에는 어떻게 오후 작업을 할지 막막하더랍니다 식사 후 쉴곳이 없고 그냥 땡볕에 앉아 있어야 하는 것이 고충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들 한복판에 누워있는 상상을 했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더위와 땡볕을 피할수 있는 그늘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나가 박넝쿨 그늘에서 쉬다가 벌레들이 갉아 먹 자 화를 냈던 모습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는 그늘이 쉬어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낮에도 밤에도 늘 .. 교회에 가끔 찾아오는 청개구리와 두꺼비를 찾아보세요^^ 친교실 전등 스위치 및 콘센트 교체 임성호 장로님(들꽃교회)께서 친교실 전등 스위치 및 콘센트를 새걸로 교체해 주셨습니다. 본당전등도 교체해주시고 교체된 전등중 수리가능한 것은 고쳐도 주시고 가셨습니다. 매번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밤에도 동네가 밝아졌습니다. 농협에서 농민들의 편의를 위해 ATM 기계를 밖으로 설치해 주셨네요 아울러 영업시간이 끝나도 밤까지 계좌이체 및 통장정리등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주셨네요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은행업무도 편리하고 밤에도 더 밝아졌습니다.^^ 일석이조입니다~ "천국의 비밀" (마태복음 13장 1~12절) - 06월 11일 주일 예배 말씀 - 박헌희 목사 "천국의 비밀" (마태복음 13장 1~12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6월 11일 주보 기준선 운전을 하다보면 횡단보도에 선을 덧칠하는 작업을 하는 모습을 종종보게 됩니다. 오래된 횡단보도의 선이 흐려져 선명하게 보이도록 선을 다시 긋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차선이 잘 그려져 있어, 차선에 맞추어 운전하면 별탈없이 안전운행을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중앙선은 노란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 서로 다른 방향에서 중앙선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선이 선명하지 않아서 잘 보이지 않으면 보행자도, 운전자도 어려움을 겪습니다. 정지선이 잘 보이지 않으면 멈춰야할 때 멈추기가 어렵고, 차선이 흐릿하면 차로 구분이 어려울 수 있으며, 중앙선이 보이지 않으면 더욱 더 위험해 집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삶에서 신앙의 선명한 기준 선이 사라져 버릴 때 우리는 위험한 신앙생활을 하게 됩.. 이전 1 ··· 60 61 62 63 64 65 66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