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선입견으로 인해 못했던 일 우리 동네에 이순계 어르신이 계십니다. 다리가 많이 불편하여 지팡이를 짚으시고 매일 요양센터에 다니십니다. 어르신 댁이 언덕 위에 있기 때문에 요양센터 차 타는 곳 까지 내려오시기가 매우 힘드십니다. 제가 옥산교회 부임한 첫날 어르신을 길에서 만났는데 ‘나는 절에 다니고 있으니 교회오라고는 하지 마이소‘ 이렇게 완강하게 말씀하셔서 교회에 들어오시라는 말씀을 차마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요양센터 원장님을 통해 어르신이 다리가 불편하여 비가오면 차 기다릴 곳이 마땅하지 않으니 교회안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차를 탈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 받았습니다. 다음날 마침 비가 와서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주변을 산책하는데 어르신이 우산도 없이 힘겹게 내려오고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비도오고 하니 교회 친.. 길가에 장미꽃 감사 교회 담장에 피어있는 장미 꽃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길가에 장미꽃 감사^^ 권혜정 권사님 가정 이사심방 권혜정 권사님은 옥산교회를 하나님께서 콕 찝어서 오게 하셨다고 간증하시는 정말 귀한 권사님 이십니다. 많은 교회에서 유혹(?) 하셨지만 단호하게 흔들리지않고 옥산교회로 와 주신 귀한 권사님~ 이사 심방이 사정상 늦어졌네요. 심방마치고 권사님 댁 뒷 뜰에서 잠시 다과를 나누었습니다. 붕어빵 언제줘요? 동네에 두명의 중학생과 한명의 초등학생이 등하교를 할때 우리 교회를 지나갑니다. 마주치면 늘 반갑게 인사했는데 제가 친구들에게 붕어빵 구워줄테니 교회에 놀러오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억하고 한 친구가 붕어빵 언제줘요? 묻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엊그제 마음먹고 붕어빵을 구웠습니다. 친구들도 먹게 하고, 동네 노인회관에도 풍성하게 가져다 드렸습니다. 늘 피드백은 맛있게 잘 먹었다 입니다. 붕어빵 드시고 옥산교회에 자주 방문했으면 좋겠네요. 사진은 우리 친구들 얼굴공개 힘들어해서 몸만 나오게 했습니다 ㅎ^^ "어린아이를 축복하심" (마가복음 10장 13~16절) - 05월 07일 주일 야외 예배 말씀 - 박헌희 목사 "어린아이를 축복하심" (마가복음 10장 13~16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오늘 어린이 주일과 어버이 주일을 맞이하여, 우리 옥산교회 성도님과 함께 가까운 고령 대가야수목원에서 야외 예배를 드렸습니다. 비가 오고 쌀쌀한 날씨 가운데, 옥산교회 성도님과 함께 짧은 시간이였지만, 은혜 충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야외 예배를 준비하시고, 맛있는 간식과 식사를 준비하신, 많은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 야외예배 계속해서 비가와서 야외예배를 진행할 수 없을 줄 알았습니다. 비가오는 가운데 야외예배를 진행한 경우가 처음이네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비가와서 많이 추우셨을텐데도 함께해주신 우리 성도분들께 감사합니다. 또한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신 분 들께 감사드립니다~~~~~~ 5월 7일 주보 피아노 이동(친교실 -> 본당) 본당 피아노의 노후로 폐기 후 친교실에 있는 피아노를 본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지난번 창고의 전기를 무료 시공해 주셨던 임성호 장로님(들꽃교회)께서 본당 전등구입 및 교체(off된 전등)를 무료로 진행해 주셨고, 본당 피아노 조율 비용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아울러 미니 모형 피아노를 손수 만들어 주셨습니다. (완전감동^^) 피아노 위에 예쁘게 올려 놓았더니 꼭 피아노가 두대 있는 듯 합니다. 늘 옥산교회를 섬겨주시는 임성호 장로님께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빠 새가........ 어미새와 아이새를 구해준 후 아빠새가 계속 찾아와 먹이를 물고 밖에서 서성거리더니 그 집에 들어와서 밖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가족들을 생각하며 들어왔을 터인데 가족도 못만나고 갇혀 있는것이 안쓰러워 밖에 꺼내주었습니다.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날지도 못하고 기가 다 빠진 모습이 안쓰러웠습니다. 그래도 이곳에 있는 것보다 숲이 더 안전하다 생각하여 숲으로 보내줬습니다. 새들의 가족 사랑 본능에 뭉클합니다. 우리교회 창고 전등을 무료설치해주신 임성호 장로님께서 새의 사연을 들으시고 새 이름이 후투티 라고 가르쳐 주셔서 이 새의 이름도 알게 되었다 회복해서 잘 살아가렴 어제부터 친교실 가스레인지 환풍기 통로에서 새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소리가 나길래 그곳에 새들이 계속있으면 아무래도 죽을 수도 있겠다 싶어 환풍기를 열고 새들을 꺼내 주었습니다. 한마리는 어미새인듯 보이고 한마리는 새끼새로 보입니다. 통로에서 꺼내 주고 날려보내주려하는데 두마리다 날지를 못해서 물도 주고 회복해서 날아가는게 좋을 것 같아 교회 마당에 자유롭게 두었습니다. 잘 회복되어 날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환풍기쪽으로 계속 한마리 새가 날아와서 새들을 찾는것이 꼭 아빠새인듯 합니다. 새들도 가족은 본능적으로 잘 챙기네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도 가족을 서로 잘 챙기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 "예수를 따르니라" (마태복음 4장 17~22절) - 04월 30일 옥산교회 주일예배 말씀 "예수를 따르니라" (마태복음 4장 17~22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새들의 휴식 앤드 장미꽃 한송이 교회 계단에 새 한마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가까이 다가가서 사진을 찍어도 날아가지 않네요. 어디가 아파서 그런가 보살펴 주려고 다가가자 힘있게 날아가 버렸어요 ^^ 교회 앞 전기줄에 제비 두마리가 사이좋게 휴식을 취하고 있어요 교회 담장에 장미꽃 한송이가 예쁘게 피었어요 계속해서 장미가 예쁘게 필것 같아요 4월 30일 주보 보면 볼수록 좋아지는 것들 이정태 목사님과 송선희 사모님 재임 시절 성도님들과 함께 담장 안팎으로 멋진 화단을 만들어서 꽃들이 예쁘게 잘 자라도록 수고 해 주셨습니다. 그덕에 올해도 예쁜 꽃들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내가 꽃을 관리하면서 자꾸 꽃을 바라봅니다. 자꾸 보고 관심을 두니 다른 볼일이 있어 나갔다가도 꽃가게를 그냥 지나가지 못합니다. 꽃들이 예쁘다고 하더니 하나씩 하나씩 꽃들을 더 구입했습니다. 주일마다 성도님들이 꽃을 바라보며 좋아하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종탑 옆 화단에는 가을에 피는 국화꽃과 김장로님께서 심어주신 오이와 가지, 토마토가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제가 상추와 단호박, 땅콩, 고추 모종을 심었습니다. 여러가지 식물들을 보고 있노라면 생명의 신비함을 느낍니다. 작은 생명이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모습이.. 5월 7일 주일 야외예배 드립니다. 어제 김장로님과 5월 7일 야외예배드릴 장소 답사했습니다. 이번 야외예배 장소는 대가야식물원 다목적잔디광장입니다. 좋은 날씨 주셔서 옥산교회 온 성도들이 야외예배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이전 1 ··· 62 63 64 65 66 67 68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