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교회 마당에도 봄이 왔어요^^
4월 23일 주보
그리움에서 만남으로 지난주에는 이정우 목사님을 모시고 설교말씀을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첫인상은 매우 겸손한 분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옥산교회 이곳저곳에서 이정우 목사님의 흔적을 보면서 목사님께서 교인들을 많이 사랑하셨음을 느꼈습니다. 지난 3월 장로님들께 이 목사님을 한번 모실 것을 제안드렸고 장로님들께서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과 사모님이 우리교회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이 오셨다는 말을 듣고 맨발로 달려나가 눈물을 글썽이시며 마중하시는 권사님과 멀리서 오셨다고 참기름과 쌀을 전달해 주시는 권사님들을 뵐 때 저 또한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기꺼이 숙소를 제공해주시고 식사를 대접해주신 박장로님 가정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오셨다고 아침 일찍부터 주방에서 더 정성을 들여 수..
상추 시식 화단에 키우고 있는 상추~ 가지치기를 해 줘야 더 잘 자란다고 해서 가지치기 겸 첫 시식을 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맛이 좋으네요. 다음번에 자라는 녀석들은 주일 점심에 성도들과 나누어 먹겠습니다 ^^
화단에 꽃뿐 아니라 식물이 채워지네요 어제 김영옥 장로님께서 댁에 심으시고, 교회 분들과 함께 열매맺으면 함께 드시고자 교회 화단에 토마토와 오이, 가지를 심었습니다. 잘 자라서 함께 나누어 먹으면 좋겠네요^^ 물은 제가 열심히 주겠습니다~~~~~
상추야 좀 더 자라서 식당에서 만나자^^ 1달전 쯤 현풍 5일장에 가서 상추 모종을 사서 화단에 옮겼습니다. 아주 작게 자라던 상추가 이제 제법 많이 컸네요 (위 사진 - 옮겨 심은 후 1주일 / 아래사진 - 옮겨심은지 1달 현재) 조금 더 자라면 주일 예배 후 우리 성도들과 나누어 먹을 수 있겠습니다. 같이 식탁공동체에서 나눌 생각을 하며 새벽과 저녁 두차례 열심히 물주고 있습니다.
4월 16일 주일풍경 - 이정우 목사님 설교 말씀 20년가까이 옥산교회에서 목회하신 이정우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사모님과 함께 오셔서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5~18절) - 04월 16일 주일예배 특별 말씀 - 이정우 은퇴 목사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5~18절) - 옥산교회 이정우 은퇴 목사 부활절 두번째 주일, 우리 옥산교회에서 25년이상 목회자로 사역하시고, 4년전 은퇴하신 이정우 목사님을 모시고, "범사에 감사하라"이라는 말씀 주제로, 무척이나 오랫만에 옥산교회 성도에게 뜻깊은 메세지를 남겨주셨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께서도 성령님과 함께하는, 은혜 충만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예수님은 내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죄 값을 치른 것을 믿습니다. 죽었을 뿐 아니라, 다시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
4월 16일 주보
끝까지 싸워 승리합시다 교회 창고에 전기를 설치해 주신 임성호 장로님은 전기 기술뿐 아니라 여러 가지 기술이 있으십니다. 전기공사할 때 본당 피아노 상태가 어떤지 확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렸는데 장로님 말씀이 “조율을 해도 수리해야할 부분이 많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요즘은 피아노 유통이 잘 되지 않아서 피아노를 가져 가는 회사도 없고, 폐기처분을 하더라도 배출장소까지 이동을 해야합니다. 제 힘으로 피아노를 이동하기에는 쉽지않아 분해를 해서 처리해 보기로 했습니다. 분해를 시도하는데 생각과 다르게 분해하는 일이 쉽지 않았고 견고한 목재들과 엄청난 무게의 철로 인해 분해가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 결국은 완전부수기에 돌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집에 있는 연장으로 부수었지만 한계가 있어 이웃집 연장까지 빌려서 작업을 했습니다. 하..
교회 위 언덕에서 바로본 풍경
2023 부활주일 오전예배는 교회에서 오후예배는 대가야 문화누리 강당에서 고령군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부활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부활의 아침" (요한복음 20:1~19장) - 04월 09일 옥산교회 주일예배 말씀 "부활의 아침" (요한복음 20:1~19장)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4월 9일 주보
이런 성도가 있어 감사합니다 종려주일이었던 지난 주 저는 목사가 된 이후 처음으로 세례와 성찬식을 집례했습니다. 우리교회 성도들은 거의 세례 교인인데 지난 주 현우 형제가 세례를 받음으로써 이제 옥산교회의 모든 성도가 세례교인이 되었습니다. 올해 초 현우형제가 저에게 ‘목사님! 이제 저 옥산교회 등록한지 1년이 넘었으니 세례를 받을 수 있나요?’ 라고 물으며 세례를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성도가 먼저 세례를 받고 싶다고 하는 말을 들을때 목회자 입장에서 무척 기뻤습니다. 현우 형제가 자원하여 세례를 신청하다보니 세례교육을 진행할 때 집중해서 듣고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여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했습니다. 당회원들이 세례문답을 진행하며 질문을 할 때에는 진심의 신앙고백과 답을 했습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