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분류 전체보기1284

장비 고장으로 2주 동안 설교 영상을 올리지 못합니다.
7월 16일 주보
배려 문구를 사서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차량이 길게 늘어져 있어 도로 진입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제 차 앞에 관광버스 기사분께서 갑자기 손짓을 하시며 먼저 갈 수 있도록 양보를 해 주셨습니다. 그 분이 양보해 주시지 않았으면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야 했을텐데 작은 배려에 한동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운전하면서 양보하거나 배려하기 보다는 난폭 운전을 많이 합니다. 차선을 바꾸려고 지시등을 켜면 오히려 더 속도를 내어 달려오거나 조금의 실수에도 경적을 눌러대며 위협하거나 불쾌감을 표현합니다. 뉴스를 통해 종종 보복운전을 하는 기사를 들으면 무섭고, 한편으로는 사나워지고 각박해지는 세상의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동네 작은 골목길에 차량이 많이 다니는데 여름이 되..
오늘 아주 큰 폭풍우가 지나갔습니다. 그 동안 비가 많이 왔습니다. 폭우가 꽤 많이 왔었는데도 잘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30분정도 폭풍우에 번개가 계속쳤습니다. 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화분 한점이 박살이 났네요 모두들 비피해 없도록 안전에 유의해 주세요.
새벽 기도 후 동네 산책을 하다 어르신 한 분을 만났습니다. 시골에서는 일을 하시기에 일철에는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새벽기도 후 동네산책을 하다가 남자 어르신 한분을 만났습니다. 초면이라 낯설으셨는지 누구냐고 하시길래 옥산교회 목사라고 말씀드렸더니 반갑게 대해 주셨습니다. 이 동네가 예전에는 가구도 많았고, 인구도 많았는데 지금은 많이 인구가 줄었다고 하셨습니다. 동네에 사는 분들도 집을 사서 온 외부인도 있고, 집을 빌려서 살고 있는 분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토박이로 사시는 분이 60프로 정도되고, 외부에서 집을 빌려서 또는 사서 리모델링하여 필요에 따라 오시는 분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곳 동네분들은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고, 인상들이 참 좋으시네요. 이 마을의 어르신들이 꼭 교회에 오실 수 있도록 기도하며 노력해야 겠습니다.
비둘기가 힘들었나 봐요 도시에서는 공원이나 도로근처에 비둘기를 가깝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산에서는 비둘기가 인가나 도로에 내려오지 않습니다. 어제는 비둘기가 교회 출입문에 있더라구요 가까이 다가가도 경계도 하지 않고 날아가지도 않네요 다만 자기 몸에는 손을 못대게 하네요 탈진한듯하여 물도 주고 했는데 먹지를 않아서 그냥 쉬게 두었습니다. 그랬더니 세시간 정도 쉬었다가 날아갔습니다. 비둘기도 폭염은 더워 지쳤나 봅니다. 지칠때는 사람이나 새나 쉬는게 좋은 듯 합니다.
7월 9일 주보
다시 시작하는 성경 필사 옥산교회에 와서 새벽마다 성경 한장씩 같이 읽고 강해 설교를 하였습니다. 창세기로 시작하여 8개월 동안 신명기(모세오경)까지 오늘 새벽에 마쳤네요^^ 2013년에서 2015년까지 성경필사를 시간 날때마다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창세기를 시작하여 신명기 11장 정도까지 필사를 했었습니다. 벌써 8년 7개월 정도 필사를 멈췄었네요~ 다시 한번 필사를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말씀을 한자 한자 옮겨 적는 기쁨이 있습니다. ^-^
장마와 폭염 올 여름은 유달리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비가 오지 않아 농민들이 가뭄으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런데 비가 적당히 와주면 좋으련만 국지성 호우가 내리고, 계속해서 비오는 날이 많다보니 비 피해를 당하는 지역이 상당히 많습니다. 비가 개이고 나면 폭염으로 인해 육체가 지치기 쉽습니다. 우리는 비도 적당히 오고, 햇빛도 적당히 내리 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떤 때는 생각보다 비가 적게 오고 폭염이 심하여 모든 작물이 타 버리고, 어떤 때는 비가 많이 와서 농작물이 햇빛을 보지 못한면서 생육이 부진하거나 폭우로 낙과등의 피해를 입기도 합니다. 사람의 의지로 어찌 할 수 없는 날씨의 변화를 보면서 우리는 더욱 더 하나님 앞에 겸손해 집니다. 시편 기자는 ‘낮의 ..
요한의 아들 시몬아 찬양을 통해 우리의 삶이 더 영적으로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베드로에게 물으셨던 것처럼 우리에게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고 물으실때 네 사랑합니다. 고백하길 원합니다~
태국 - 윤사랑, 김평화 선교사님 기도편지 저는 태국 핫야이(남부도시)에 2주 전에 잘 도착하여 와이엠 베이스에 머물고 있습니다. 다음 날 태국 교회 친구 초대로 태국 결혼식에 참여하여 재미있는 결혼문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태국 남쪽 현지에서 듣기로는 남자 쪽에서 신부 측에 한화로 3천만원 주어야 신부를 맞이하여 결혼식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치 신랑이 신부 측 집안에 돈을 주고 신부를 데려오는 느낌입니다. 특히 장례가 절(사원)에서 대부분 진행 되어 불교사원에 많은 권위가 주어지게 되는 문화를 보며 안타깝습니다. 긍휼의 주님! 태국 영혼들의 눈을 열어주소서. 태국은 4월 - 6월이 가장 더운 여름이어서 여름방학입니다. 이번 주 주말에 태국 교회에서 주최하는 2박3일 여름 수련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센터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해변가 호텔에..
"깨어 대비하라(2)" (마태복음 25장 14~30절) - 07월 01일 주일 예배 말씀 - 박헌희 목사 "깨어 대비하라(2)" (마태복음 25장 14~30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7월 2일 맥추감사주일 주일풍경 조달석 안수집사님 가정에서 양파와 마늘을 감사함으로 드렸습니다. 맥추감사주일 플래카드가 눈에 들어오네요 ^^ 정순이 권사님의 찬양인도로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피택자 교육 후 한자리에 모여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벌써 3주차를 마치고 5번 남았네요~~
7월 2일 주보
감사의 내용 감사하는 사람의 삶과 불평하며 사는 사람의 삶은 엄연히 다릅니다. 감사하는 삶은 평안이 있고 불평하는 삶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옥산교회는 감사헌금이 많은 교회입니다. 형편에 따라 매주 정성을 담아 헌금을 드리는 성도들의 모습에 감동을 느낍니다. 한달전쯤 성도들께 감사헌금을 드리실 때 감사의 내용도 적어주시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성도들에게 어떤 감사의 내용이 있는지 알고 싶고 감사를 함께 나누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많은 분들께서 감사의 내용을 적어주시고 있습니다. 적어주신 감사의 내용으로 기도하다 보면 한사람의 감사가 확장되어 모두의 감사가 됩니다. 감사의 은혜가 서로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함께 나눌 때 감사함이 넘칩니다. 하나님께서 옥산교회에 큰 은혜를 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