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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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추석 인사 너무 좋습니다 ^^ 울 권사님 며느리 중 대구에 계신 분이신데 저 부임하고 두번 정도 교회에 방문해 주셨는데 이렇게 추석인사를 보내주셨네요 너무너무 감사한 인사입니다 ^^
오랫 만에 홀로 커피 한잔 오랫만에 홀로 손수내린 커피 한잔 마셔 봅니다.. 재료가 좋으면 커피는 스킬 없이도 맛나네요(제 생각) 핸드드립 커피를 드시고 싶다면 옥산교회 친교실로 오세요.. 타드릴께요 맛은 보장 못합니다 ^^
"생수의 근원" (예레미야 2장 11~13절) - 09월 24일 주일 예배 말씀 - 박헌희 목사 "생수의 근원" (예레미야 2장 11~13절) - 옥산교회 박헌희 목사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와 가정과 사회에 이루기를 힘씁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행복한 교회 - 옥산교회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경북 고령군 개진면 옥산길 26 Tel. 054-956-9910
9월 24일 주보
따뜻한 말 한마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하며 큰 힘을 갖는지를 나타내 주는 속담입니다. 상대방을 헤아리는 말, 겸손한 말, 칭찬하는 말, 위로하는 말, 무엇보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말은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잘 될 일도 말 한마디 잘못해서 감정을 상하게 하고 결국 일을 그르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에게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찰 목사님 한분이 그 일을 알게 되셨고 본인의 일처럼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일을 잘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감사해서 ‘일이 잘 처리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목사님께서 ‘시찰 식구인데 식구를 챙겨야지요’ 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순간 눈물이 핑 돌..
지긋지긋한 송충이 송충이가 교회 주변 나무마다 엄청 생겼다. 교회바닥과 벽에 엄청나다. 그래도 김영옥장로님과 최호규집사님이 3일에 걸쳐 약을 해주셨어도 다른 곳에서 계속 건너오는 듯 하다. 계속 부탁드리기도 죄송하고 이젠 내가 한다... 열심히 살포했는데 잘 안죽네 송충이 수명이 이렇게 길었나 ㅠㅠ 없어진 줄 알면 다시나타나는 송충이 꼭 마귀랑 비슷하네 물리친줄 알면 또 오고 또오고 올테면 와봐라 계속 살포해줄테니~~~~
이 도구가 복음 전파에 잘 사용되게 도와주세요 ^^ 다사교회 정수용집사님의 후원으로 마련된 전도용 휴지 교회 스티커를 제작하여 붙였습니다. 영혼 살리는 교회가 위해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 봅니다~
9월 17일 주보
가을을 맞이하며.... 찌는 듯한 무더위가 언제 있었냐는 듯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해 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맞이하는 가을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낮에는 아직도 따가운 햇살로 더위를 느끼지만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은 계절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저로 하여금 더욱 더 바라보게 합니다. 여름내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이었으나 이제 새로운 계절의 시작은 새로운 의욕울 솟구치게 합니다. 가을을 맞이하여 더욱 말씀을 묵상하고, 힘을 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너무 빠르게 흐르기에 시편 기자는 ‘세월이 날아간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세월을 아끼려고 합니다. 세월의 흐름속에서 낡아지는 겉사람으로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권자이신 것과 제 인생의 주권자임을 인정하며 믿음으로 ..
말벌 집 제거 말벌들이 집을 짓고 모이기 시작한 모습을 포착 피택안수집사님 두분이 홈키퍼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제거 완료했습니다.
유영주 선교사님(멕시코) 설교 및 선교보고
"변화의 능력자 예수" (요한복음 2장 1~11절) - 09월 10일 주일 예배 말씀 - 유영주 선교사 "변화의 능력자 예수" (요한복음 2장 1~11절) - 유영주 선교사 유영주 선교사님께서는 멕시코 레이노사 난민촌 지역에서 아이티 난민 및 이민자를 위해서 현재 사역하고 계시며, 현재 건강검진을 위해 입국하셨고, 바쁜 일정중에서도 옥산교회에 방문하셔서 사역지의 실태와 은혜로운 하나님의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유영주 선교사님과 사역지의 난민을 위해 많은 기도 바랍니다.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배우고 연습하고 전하자! 옥산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공동체가 되어 세상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옥산교회는 감동 있는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받고,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교회..
9월 10일 주보
소원 예물 어느 분이 주보 헌금자 명단을 보고 소원예물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어느 한 날 제가 기도하던 중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마태복음6:33) 말씀에 감동을 받아 매일 매일 예물을 드리고 기도를 적어 헌금이름을 소원예물이라 정하고 간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옥산교회가 영혼을 살리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라는 기도제목과 함께 8월 첫날부터 예물을 드렸습니다. 매일 헌금봉투에 기도제목을 적으며 하나님께 예배시간마다 예물울 드리고 소원을 담은 기도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적은 예물이지만 정성을 다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원이 많지만 무엇보다도 옥산교회가 영혼 구원에 앞장 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살아계신 주 수요기도회 옥산교회 성도들과 찬양하는 모습을 매호교회 장학봉 장로님께서 촬영해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