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832 2월 4일 주보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우리 옥산교회의 앞으로 목회사역을 계획하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교회가 해야할 일은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옥산교회가 이 지역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붕어빵으로 이웃들과 접촉을 하여 좋은 관계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붕어빵의 목적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므로 이름을 예수사랑 붕어빵이라고 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전도할 때마다 은혜를 주시고 있어 감사합니다. 이번 달 공동기도문에는 성탄절에 방문한 전도대상자를 기록하여 그 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농사철에는 이웃을 만나기 위해 농지로도 찾아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 주 오후 찬양예배 때 한 주간 동안 기도하시고 임시제직회를 통해 트럭(중고.. 1월 28일 주보 아버지 마음 자녀들이 타지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 집에 올 때마다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잠깐 집에 왔다가도 자신들이 해야할 일이 있으니 그 일정에 맞추어 가야 합니다. 올 때는 너무도 반갑고 좋은데 보낼 때는 마음이 짠합니다. 본인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부모의 상황으로 여러 상황이 불편해 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내색하지 않아서 부모로서 더욱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합니다. 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아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의 간절한 소망은 자녀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주님께서 기뻐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어느날, 성경말씀을 읽는데 창세기 49장에 야곱이 죽음을 앞두고 자녀들에게 유언과 축복을 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자녀들을 축복하던 야곱이 자손 지파들에 .. 1월 21일 주보 수명 모든 물건에는 주어진 수명이 있습니다. 특별히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것의 수명은 오래가면 오래갈수록 좋습니다. 얼마 전 오랫동안 사용하던 휴대폰이 고장이 나서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 사양이 높은 모델이 아니었지만 아껴가며 유용하게 6년 7개월 동안 고장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것을 구입하여 잘 사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정들었던 물건을 보낼 때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예배당에 꽃화분을 헌물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보통 한 두달이면 꽃화분의 꽃이 집니다 그런데 작년 10월 중순 임직예식을 위해 준비했던 꽃화분은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신기하게도 꽃도 지지 않을뿐더러 처음 모습과 크게 달라지지 않고 예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임직이라는 뜻깊은 행사를 기념했던 꽃화분이라 그런지 조금 특별하게.. 신년부흥성회 오전 천태석 목사님의 기도와 오후 김한나 사모님의 전도로 우리옥산교회에 꼭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기도와 전도로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길 원합니다. 1월 14일 주보 살아있는 영혼 지난 한 주간 치유라는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시간이 큰 은혜였습니다. 죽은 것은 말이 없고, 아무런 감각을 느끼지 못합니다. 영적으로 죽은 자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지도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도 없습니다. 하지만 살아있는 영혼은 말씀을 먹지 않으면 영적 허기를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는 말씀에 굶주림을 채우기 위해 그 영혼이 늘 깨어 일한다는 겁니다. 우리의 영혼은 말씀을 먹어야 살기에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에 목말라 하는 갈급함이 있어야 살아 있는 영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병든 영혼은 세상에 썩어질 것에만 집착하고 그것을 찾아 헤메며 거기서 만족을 찾으려고 합니다. 진리가 무엇인지 영원이 무엇인지에.. 신년일일부흥회 창립 75주년 주일 옥산교회생일 축하 우리 옥산교회는 새해 첫주일이 창립기념주일입니다. 성탄절과 송년에 이어 신년주일이 창립기념주일이어서 그동안 별다른 행사없이 지나갔는데 올해부터는 소소하게 축하의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케잌컷팅은 조달석 안수집사님과 김옥란 권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두분이 우리교회에서 남,녀 연세가 가장 많으신데 건강하게 오래사셨으면 좋겠습니다. 80년,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옥산교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1월 7일 주보(2024) 마음과 뜻을 정하여 많은 분들이 새해를 맞아 새롭게 다짐을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를 시작하고 있을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마음을 다잡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마음은 큰 동력이 됩니다. 마음이 있으면 일을 잘 해나가고 혹시 어려움이 오더라도 헤쳐나갈 힘이 생기지만 마음이 없으면 잘 차려진 일이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연약한 인생이기에 내 마음이라해도 내 의지대로 안되기도 합니다. 잘해보기 위해 마음을 굳게 먹다가도 그 마음이 한순간에 흩어지고 사라져 버리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마음을 지킬 수 있을까요?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4:23) 마음은 생각이 모여서 만들어집니다. 생각은 내가 무엇을 .. 2023-2024 송구영신예배 한해를 잘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 12월 31일 주보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