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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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며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어김 없이 송년주일을 맞이 했습니다. 2023년의 364일은 이미 우리에게서 지나갔고, 올해는 단 하루, 오늘 주일만 남았습니다. 지난 일 년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습니다. 건강으로 지켜주셨고 안전으로 지켜주셨고 평안함으로 지켜 주셨습니다. 가정을 지켜주셨고 가족들을 지켜주셨고 직장과 사업을 지켜 주셨고 이 나라와 민족을 지켜주셨습니다.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행복하고 풍성하게 살았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육체의 삶의 시간이 점점 사라진다는 것이 때때로 아쉽고도 두렵게 느껴집니다. 사도 바울은 부활을 강조하면서 “만..
봉골에서 붕어빵 구워주세요 연락이 왔습니다. 찾아가서 따뜻하게 붕어빵을 구워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고, 교회에 나오시지 않지만 아픈분들 두분의 댁을 찾아가서 기도해 드리고 왔습니다. 남은 여생 아프지 않고 하늘나라 소망하시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지역 주민과 함께한 2023년 성탄 축하 예배 2023년 성탄절날. 우리 옥산교회에서는 지역 마을 주민들을 초청하여, 뜻깊은 성탄 축하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신 예수님의 탄신의 의미를 생각하고, 참석하신 지역 주민들께서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교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중식을 드시고,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분 좋게 받아 가셨습니다. 항상 열려있는 옥산교회에서 농사일의 힘듦을 풀어내시고, 믿음을 부여잡고, 하나님의 품에서 영생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25일 성탄축하예배 순서지
12월 24일 주보
세 번 거절 못했습니다 성탄절 이웃초청 성탄예배를 앞두고 화요일, 목요일 옥산보건소 앞에서 붕어빵 전도를 했습니다. 비가 온 목요일 한 번을 제외하고는 약속대로 정해진 요일에 전도를 하였고, 지난 토요일에는 오사리 마을 회관에 가서 직접 붕어빵을 구워 드리기도 했습니다. 붕어빵 전도를 하면서 많은 이웃을 만납니다. 어떤 80세 이상된 여자 어르신 한분은 붕어빵을 드시며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두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다니지 않지만 어렸을때, 젊었을 때, 교회를 다녔다는 분들도 꽤 있었습니다. 붕어빵을 드시던 분들중에서는 그냥 먹기에 너무 미안하다며 돈을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려는 순수한 목적이 훼손될까봐 한사코 거절을 하였지만 계속 주시려고 하셨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 마음에 받는 손이 부..
추운 날에도 계속된 붕어빵전도 오늘은 날씨가 너무 추웠습니다. 그럼에도 약속한 일이기에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시간을 내어 보건소 소장님께서 직접 붕어빵을 구워주셨습니다. 이웃분들이 소장님이 구우신다고 좋아하시며 드시네요 추운데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
12월 17일 주보
예비하시는 하나님 옥산보건소 이소원 소장님은 옥산리와 주변동네의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시는 중요한 역할을 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교회가 전도를 할 때 늘 큰 도움을 주십니다. 소장님을 뵐 때 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위해서 예비해주신 귀한 분이라 여겨집니다. 작년 이맘 때에도 보건소 앞에서 붕어빵 전도를 했었는데 전기도 사용하게 해주시고 앞장서서 동네 어른들을 모아주셨습니다. 교회에 부임한지 얼마 되지않은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올해는 붕어빵 전도 횟수를 늘려서 3주간 화요일, 목요일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소장님께 너무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전기도 사용하도록 배려해 주시고, 어르신들이 편히 앉아 드실 수 있도록 푹신한 의자까지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교회에서 전도장소까지 붕어빵 기계를 옮기..
12월 10일 주보
화목하는 붕어빵 우리 교회는 해마다 12월 25일 성탄절에 이웃을 초청하여 성탄절 예배를 함께 드립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12월 25일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절 예배를 드리려 합니다. 그래서 이웃과 자주 얼굴을 보고자 12월 한 달 동안 (성탄절 전까지) 화, 목 오후 3시경 옥산보건소 앞에서 붕어빵 전도를 진행합니다. 화목케 하라신 주님의 말씀을 온 세상 널리 전하세 (508장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후렴구 가사 중) 찬송처럼 화목케 하라신 주님의 말씀을 온 세상 전하고자 '화목하는 붕어빵 전도'라는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이번주 화,목 붕어빵 전도를 하였는데 동네 주변에 어르신들이 많이 오셔서 붕어빵을 드시며 너무 맛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분은 함께 일하는 분들도 드리고 싶다고 몇 개 더챙겨가시기도 했습니다. 화목하는..
화목하는 붕어빵 무료시식 2023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절 예배를 앞두고 12월 한달 동안(성탄절 전까지) 화, 목 오후 3시경 옥산보건소 앞에서 붕어빵전도를 합니다. 화목케 하라신 주님의 말씀을 온세상 널리전하세 (508장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후렴구 가사 중) 찬송처럼 화목케 하라신 주님의 말씀을 온세상 전하고자 '화목하는 붕어빵 전도'라는 타이틀로 진행합니다. 공교롭게 화요일, 목요일 화목에 붕어빵전도를 하니 화목하게 될 수 밖에 없네요 ㅎ^^
대림절 초 장식
12월 3일 주보
대림절을 앞두고 성탄장식을 완료했습니다. by 모민호 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