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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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주보
소원 예물 어느 분이 주보 헌금자 명단을 보고 소원예물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어느 한 날 제가 기도하던 중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마태복음6:33) 말씀에 감동을 받아 매일 매일 예물을 드리고 기도를 적어 헌금이름을 소원예물이라 정하고 간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옥산교회가 영혼을 살리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라는 기도제목과 함께 8월 첫날부터 예물을 드렸습니다. 매일 헌금봉투에 기도제목을 적으며 하나님께 예배시간마다 예물울 드리고 소원을 담은 기도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적은 예물이지만 정성을 다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원이 많지만 무엇보다도 옥산교회가 영혼 구원에 앞장 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9월 3일 주보
선물처럼 진행 된 수련회 이번 수련회를 계획하면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수련회를 진행하기에는 여러가지 상황이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들을 잘 해결해 주셨고,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날씨까지도 적절하게 해 주셔서 감사한 수련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 숙소를 고 박재연 권사님의 아드님이신 권태영 성도님(서울거주)께서 후원해 주셨는데 마음껏 찬양하며 예배 드리고, 식사 및 친교를 할 수 있는 너무나도 훌륭한 장소였습니다. 박재연 권사님께서도 아드님의 섬김으로 옥산교회 지체들이 수련회를 통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셨을 것 같습니다. 시간마다 예배를 드리고, 힘차게 찬양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여러분들의 손길을 통해 맛있는 음식..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전국에 비가 많이 내렸는데 수련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저희가 가는 곳마다 좋은 일기를 주셨습니다. 수련회를 위해 기도와 후원, 봉사로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8월 27일 주보
이런 분 또 없습니다 저의 은사이신 대전 대덕한빛교회 은종대 원로목사님과 서울 신도교회 정현철 위임목사님께서 지난 주 시골에서 목회하는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두 목사님들은 소탈하시어 저에게 격의 없이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많은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늘 아버지같이, 형님같이 여겨지는 귀한 분들입니다. 휴가를 맞아 두분이 제가 있는 먼곳 고령까지 오셔서 맛있는 밥도 사주시고, 격려와 함께 많은 힘을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부교역자였던 제가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은사 목사님들께서 친히 찾아와 주시고 격려해주신 것에 감사했습니다. 은사 목사님들의 사랑받는 것도 감사한데 우리 예수님께서는 죄인된 저를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이런분 어디 또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늘 하나님과 동역자들께 과분한 사랑을 받..
8월20일 주보
수리 지난 주일 친교실에 갑자기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식사준비를 하셔야 하는데 찜통 더위에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으니 난감했습니다. 전기 제품이 작동하지 않을때는 제일 먼저 전원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기 코드는 꼽혀 있었는데, 차단기가 내려가 있었습니다. 누전상태라면 바로 스위치가 ON될텐데 차단기 자체가 고장인 듯 했습니다. 마침 차량운행 코스에 영업 중인 부품가게가 있어서 차단기를 구입하여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차단기가 정상으로 작동했고 에어컨을 가동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시원한 환경에서 식사를 준비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제품이 고장나면 점검과 수리를 하듯이 우리의 몸도 이상이 생기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 상태 또한 점검과 치유..
8월 13일 주보
해충 퇴치 시골에서 살다보니 곤충이 참 많습니다. 곤충은 이로운 곤충도 있고, 해로운 곤충도 있습니다. 익충은 해충을 잡아 먹어 사람에게 이익을 주지만 해충은 농작물을 망치거나 사람을 물어 고통스럽게 합니다.. 특히 모기와 지네는 물리면 매우 가렵고 아프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 해야 합니다. 모기와 지네는 사람을 물어서 고통을 주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기와 지네를 기피하고 퇴치하려고 애를 씁니다. 우리가 몸을 보호하기 위해 해충을 피하거나 퇴치하듯이 영적으로 악한 영은 반드시 물리쳐야 합니다. 악한 영들은 우리를 공격하고 넘어 뜨리려고 합니다. 악한 영에게 틈을 주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악한 영에게 틈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취하여 악한 영을 물리치며 승리하는 삶이 되시기를..
윤사랑, 김평화 선교사님 소식 태국 윤사랑, 김평화 선교사님 소식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피택자 교육 종강 친교모임 8주간의 피택자 교육을 마치고 친교모임을 가졌습니다.
8월 6일 주보
여름나기 여름철은 덥고 습하여 땀이 많이 나고 식욕이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여름철에는 몸의 열을 내리고 수분과 기력을 보충하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전해질이 빠져나가 탈수와 탈진이 생길 수 있으니 반드시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수분이 많은 과일과 채소 외에도 건강에 도움이 되고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기 위해 영양가 있는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 처럼 영적으로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성도들께 추수 감사 주일까지 빌립보서를 필사하자는 제안을 드렸습니다. 열여덟 분 이 신청을 하셔서 필사 노트를 받아 가셨습니다. 한자 한자 쓰다 보면 말씀이 더욱 가까이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필사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