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832 헌신의 손길들 생활하면서 오래된 건물에 수리를 해야 할 곳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외부업자들을 불러서 진행하면 되는 일들이지만 비용이 상당히 들어가고, 일정조율도 쉽지 않습니다. 지난 여름에는 거의 창고로 방치되어 있던 방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려했으나 천장이 다 썩어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마침 뛰어난 기술이 있으신 박종열 장로님께서 천장을 말끔히 수리해 주셨습니다. 2주전에는 사택에 보일러가 고장이 났습니다. 보일러가 오래되다 보니 해마다 잔고장이 많습니다. 올해는 물탱크 볼이 망가져서 교체하였고, 순환펌프가 노화되어 교체했습니다. 김석환집사님께서 펌프와 물탱크 볼을 직접 구입하셔서 교체해 주셨습니다. 기온이 많이 떨어져 방이 냉했는데 지금은 바닥이 따뜻해져서 온기가 있습니다. 두분 모두 상당한 노동과 .. 11월 26일 주보 옥산 성도들의 감사 ♡ 하루 하루 숨을 쉬며 살아가는 것 감사 ♡ 새벽마다 첫시간 주님 전에 나와 예배하며 기도할수 있게 하심 감사 ♡ 좋은교회와 좋은 목사님, 좋은 믿음의 동역자 만나게 하심 감사 ♡ 늘 말씀과 함께하는 삶 감사 ♡ 굽이굽이마다 실타래가 풀려가듯 문제들이 풀려가게 하심을 감사 ♡ 신앙이 조금씩 성숙하게 해가게 하심 감사 건강주심 감사 ♡ 권사 직분 주심 감사 ♡ 교회가기 즐거워하는 마음 주심 감사 ♡ 손자 대학시험 합격 감사 ♡ 인생의 하프타임 주심 감사 ♡ 일할 수 있는 건강주시고 일할수 있는 일터 주셔서 감사 ♡ 어려울 때도 있지만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힘 주심 감사 ♡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예배할 수 있는 성도들 보내주심 감사 ♡ 다니엘 기도회 사랑의 TV 당첨되어 예배시간에 찬송가사가 더 잘보임.. 11월 19일 추수감사주일풍경 11월 19일 주보 하나님께 드려요 지난 7월 빌립보서 전교인 성경필사를 하자고 제안 드렸습니다. 성경 말씀을 필사하면 말씀을 가까이 하면서 은혜가 될 것 같아 같이 해보자고 한겁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성경필사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빌립보서만 쓰자고 하였음에도 대부분은 필사노트에 들어있는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를 모두 쓰셨습니다. 말씀을 읽는 것도 큰 은혜가 되고, 한자 한자 말씀을 필사하는 것도 또다른 은혜가 됩니다. 왜냐하면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추수감사절에 많은 과일들과 채소로 강단을 장식 하는 것과 함께 우리 성도들이 손수 쓴 성경말씀 필사책도 강단에 올려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모든 순간.. 성경필사 지난 7월에 교인들에게 추수감사주일까지 빌립보서 성경필사를 하자고 했습니다. 필사노트를 사용하여 진행했는데 이책에는 빌립보서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바울 서신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한권 모두를 필사해서 제출해 주셨네요. 함께 해주는 교인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 11월 12일 주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계속해서 다니엘 기도회가 진행중인데 지난 주에는 유정옥 사모님(다리를 놓는 사람들)과 서진교 목사님(굿윌스토어) 두 분의 간증이 인상 깊었습니다. 두 분께서는 공통적으로 노숙인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이 분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제가 부교역자때 노숙인 사역을 하던 교회가 생각났습니다. 그 교회에는 ‘베데스다’라는 이름의 부서로 노숙인들이 예배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또한 이 분들 중 몇몇 분에게는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교회에서 청소를 성실하게 두 시간 정도하면 청소한 대가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청소하는 분들에게 비용을 전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노숙인들은 평소에는 간도 빼줄 것 같이 다정하고 열심히 청소를 하다가도 술만 먹으면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고 욕까지 했습니다. 두 분 강사분.. 11월 5일 주보 다니엘기도회 은혜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TV추첨을 통해 당첨의 은혜를 주시어 어제저녁부터는 당첨된 TV로 다니엘 기도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저희부부만 참여할 각오로 시작했는데 함께하는 분들이 있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경품으로 은혜 주신 하나님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품을 타 본 경험이 거의 없었습니다. 보물찾기나 행운권 추첨을 할 때 혹시나 하고 기대해보지만 역시나 당첨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다니엘 기도회(오륜교회)에서는 매년 농어촌, 산간지역 교회나 개척교회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TV를 보내주는 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올해 신청을 하고 추첨일에 지켜보았으나 아니나다를까 이번에도 당첨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륜교회 성도님들의 후원으로 2차 추첨을 했나봅니다. 며칠전 저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여느때 처럼 설교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동기 목사님한테서 TV당첨을 축하한다는 문자 연락이 왔습니다. 전화를 걸어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더니 다니엘 기도회에서 2차 TV추첨을 했고, 추첨 상황을 방송으로 생중계 해주는데 마침 .. 붕어빵 전도 붕어빵 전도 시즌이 온 것 같습니다. 계획을 세워서 접촉점을 가지고 이웃을 만나봐야 겠습니다. 옥산교회가 영혼살리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니엘 기도회 11월 1일(수)-21일(화) 기도의 자리에서 응답받읍시다. 10월 29일 주보 이전 1 ··· 34 35 36 37 38 39 40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