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832 1월 26일 주보 주님께로 인도하는 모습 지난주일 우리 교회에 네분의 새얼굴이 오셨습니다. 두분이 각각 한분씩을 옥산교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 중 권현덕 원로목사님은 평소에 운동모임에서 친분이 있으신 이희응 선생님을 전도하여옥산교회에 등록을 도와주셨습니다. 권현덕 원로목사님께서는시무하시던 교회를 은퇴하시고 마을 곳곳의어르신들을 만나 전도하시어교회에 나가실만한 분들이 가까운 교회에 나가시도록돕는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목사님은 이희응 성도님의 따님이 아버지의 영혼구원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셨고, 그 결실을 지금 맺는다고 하셨습니다.그 말씀을 하시며 이내 목사님의 목소리는 떨리셨고눈가에 눈물이 촉촉해 지셨습니다. 이희응 성도님은 예수사랑 붕어빵 전도를 하며만나는 이웃입니다.뵐때마다 인사드리는 정도였는데이렇게 교회에 와서 등록까지 하시니감사할 따름.. 1월 19일 주일 풍경 오늘은 네 분이 교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그 중 두 분이 등록해 주셨네요.옥산교회에 나오셔서 예수님과 함께 기쁘게 신앙생활하기를 기도합니다. 1월 19일 주보 핫팩 추운 겨울에 저는 가끔 핫팩을 사용합니다.핫팩은 한손에 쥐어지는 작은 물건이지만, 그 안에 담긴 열기는 겨울의 추위를 너끈히 견딜 수 있게 해 줍니다. 핫팩을 사용하면서 문득 나도 그리스도인으로서 “누군가에게 핫팩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얼어붙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셨습니다.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상처받은 자들을 위로하시며,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가셨습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마음이 차가워진 이들이 많습니다. 고독으로 얼어붙은 마음, 아픔과 상처로 인해 차가워진 영혼들, 삶의 어려움으로 인해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우리는 핫팩처럼 다가가야 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고, 따뜻한 빛으로 그들의 어둠을.. 남선교회를 조직(組織)했습니다. 적은 인원지만 남선교회를 조직하였습니다. 더욱더 주의일에 힘쓰는 남선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1월 12일 주보 한파 지난 목요일부터 한파로 인해 일상이 많이 움츠러 들었습니다.겨울의 매서운 바람과 얼어붙은 대지를 보며, 우리의 신앙 또한 종종 영적으로 얼어붙을 때가 있음을 느낍니다. 그렇기에 한파 속에서 우리가 신앙의 온기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생각해봅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의 따뜻함으로 우리의 영혼을 감싸야 합니다. 말씀은 추운 겨울 속에서도 우리를 따뜻하게 녹이는 불과 같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우리에게 꼭 필요합니다.그리고, 추운 날씨에 몸을 녹이려면 따뜻한 장소를 찾듯, 우리의 마음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우리의 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은 영혼의 따뜻한 난로와 같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영적으로 얼.. 1월 5일 76주년 창립기념주일 조달석 안수집사님 홍남이 권사님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1월 5일 주보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 올해 옥산교회 표어는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교회’입니다.부흥은 인간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오직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부흥을 이루시기 위해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맡기신 역할도 분명히 있습니다.부흥의 시작은 언제나 기도로부터 시작됩니다.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사건을 보면,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며 성령의 강림을 기다렸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듣고, 우리의 마음을 열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도록 하는 통로입니다. 부흥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말씀을 붙잡고 살아갈 때,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우리 안에서 역사합니다. 교회가 세상의 소리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자신의 뜻을 .. 2024-2025 송구영신예배 예배 전 일찍모여 윷놀이로 친교를 하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12월 29일 주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성탄절만 같아라 우리 옥산교회는 매년 성탄축하예배에이웃을 초청하여이웃과 함께 예배 드립니다.성탄절에 함께오셔서 예배드리자고 권면의 말씀을 드리면 오시겠다 하시고, 약속대로 교회에 찾아오셔서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평소 주일에는 예배당의 빈자리가 제법 있는데성탄절에는 많은 분들이 성탄 축하예배에 함께하시니 예배당이 꽉찹니다. 사람들이 추석을 앞두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며 추석을 맞이합니다.하지만 저는 일년 중 한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성탄절만 같아라’ 하며 성탄절을 맞이합니다.작년에 보다 올해 더 많은 이웃들이 성탄 예배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12월 31일은 한해의 마지막 날이 되고,1월 1일은 새해의 첫날이 됩니다.한해는 저물고 또 한해가 시작됩니다.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우리가 계속해서..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