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832 성탄절 이웃초청 축하예배 성탄절을 맞아 이웃에 많은 분들이 교회를 찾아오셔서 함께 예배드렸습니다.비록 1년에 한번 성탄절에만 교회에 나오고 계시지만 꼭 예수님을 영접하여 계속해서 교회에 나오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12월 25일 성탄축하예배 순서지 12월 22일 주보 또 오고 싶은 교회 요즘 도서관에 갈 일이 있어 처음으로 달성도서관을방문했습니다.시설도 좋고 깨끗하며 모든 부분이 잘 되어 있어 자주 오고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음료 맛이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는카페에 가보았습니다.가격과 서비스는 물론 맛도 아주 좋았습니다.이곳도 자주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오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걸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사랑 붕어빵 전도를 하면서 맛있다고 말해주는 분들에게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하고 있으니 또 오세요 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예수사랑붕어빵 전도를 하는 것은예수님을 전하고 이웃주민들이 교회에 나와 함께예배하기를 원하는 마음입니다.또 오고싶으면 언젠가는 예수님을 믿기도하고,교회도 오겠지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저에게 꿈꾸며 기도하고 있는 것이 하나있는.. 12월 15일 주보 확장 최근 부리로터리에서 옥산으로 오는 도로 확장공사가완료 되었습니다.공사기간이 상당히 길었고, 공사할 때 마다주변이 소란하고 불편함이 있었습니다.그러나 공사가 완료 된 지금은도로가 넓어지고 차량의 흐름이 원할해졌습니다.좁고 혼잡했던 도로가 확장공사로개선되듯이 우리의 신앙도때로는 확장과 정비가 필요합니다. 도로공사가 진행되면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그러나 그 불편함이 미래의 유익을 위한 과정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때로 우리의 삶에 ‘공사 구간’을만드십니다. 어려움과 불편함 속에서 인내하며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시간은 영적인 성장의과정입니다. 확장은 단순히 편의를 위해서만이 아니라더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도로확장이 되는 공사 과정은 불편함이있지만 확장.. 12월 8일 주보 퇴치 아무리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도있어서는 안될 것들이 있으면불편하고 찝찝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얼마전 아름답게 교육관(친교실)을 수리했는데교육관에 쥐가 들어와서활동하고 다닌 흔적이 있었습니다. 쥐를 잡기 위해서다닌 흔적을 찾아 쥐끈끈이를 놓았는데잡히지 않았습니다.왔다갔다한 흔적만 더 쌓이고잡히지는 않아좀더 보안을 해서활동하고 간 흔적이 있는 장소에쥐끈끈이의 개수를 늘려서 설치했습니다. 아내는 스트레스가 되었는지쥐를 잡게 해주시라고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했다고 합니다.기도가 응답되어서결국 쥐를 잡게 되었습니다.또 나타날 것을 대비해아직 쥐끈끈이를 더 놓고 있습니다.쥐는 음식도 훔쳐먹고, 전염병도 옮길 수 있습니다.반드시 퇴치해야 합니다. 우리의 생활에 방해를 주는 쥐를 퇴치하듯우리의 영적 생활에 방해를.. 12월 1일 주보 ‘어렸을 때는 교회 다녔었습니데이’ 매주 목요일 마다 옥산농협 앞에서예수 사랑 붕어빵을 구워드리며이웃과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는 분들에게반갑게 인사하고 대화를 이어가며교회다니신적 있느냐 여쭤보면의외로 많은 분들이 예전에 교회에다녔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왜 요즘은 교회에 안나오시냐고 물으면여러 가지 이유로 교회를 못 나간다고 이야기하지만결국 끝까지 믿음을 지키지 못한겁니다. 믿음이 있다고 한다면지금이라도 교회를 나와야 맞습니다.그러나 교회 나오기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겸언쩍어 웃기만 하십니다.그래도 붕어빵 맛있게 드시며대화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그리고 마음으로 기도합니다.저 영혼 붙잡아 주셔서예수믿고 천국가게 하소서 이제 예수사랑 붕어빵 전도 3년차 하다보니자연스럽게 예수믿고 천국가자고도 말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러면 거부감없이.. 11월 24일 주보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항존직 선출을 앞두고의견이 일치되지 않아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절차를 밟아진행하고 있음에도의견이 다른 성도들이힘들어 하는 모습에마음이 아픕니다.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기도를 해도아무 응답이 없어마음이 답답했습니다제가 항존직 선출을 하자고 한결정이 잘못된건 아닌지자책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다니엘기도회 기간이어서 참여를 하고 있는데말씀과 간증, 기도를통해 은혜를 누리면서도항존직 선출을 해야하는날이 다가오는것이부담이 되기까지 했습니다그러던 중 다니엘기도회21일차마지막 날 새벽기도 인도후기도하는데 주님이 말씀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주가 쓰시겠다 하라’주님이 말씀으로 응답해주신만큼함께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추수감사주일풍경 11월 17일 주보 뭐하러 하십니꺼? 해마다 연말이 되면 예수사랑 붕어빵을이웃에게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올해는 조금 빨리 시작했습니다.동네분들에게오늘 붕어빵 무료시식이 있으니오셔서 드시라고 안내해 드립니다.그러면 어김없이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뭐하러 하십니꺼?’이 말 뜻에는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비용도 들고, 구워주려면 힘드니까안해도 된다는 의미입니다.‘힘들게 뭐하러 하냐’는 질문에 웃으면서‘안해도 되지만 해도 되지요‘라고 답합니다. 예수사랑 붕어빵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웃분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함입니다.붕어빵 무료시식을 하면서 대화를 해보면많은 분들이 어린시절 교회를 다니셨고,주변에 일가 친척이 교회를 다닌다는분들이 많습니다.그러면 어김없이 말씀해 드립니다.’우리 예수믿고 함께 천국가요‘’게을러서 교회에 못가고 있어요‘..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