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832 아름다운 마무리 모든 일은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는 더 중요합니다.교육관(친교실) 공사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대부분 공사 일정이 끝나면급하게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이번 교육관(친교실) 공사를 맡은 업체의 사장님 부부께서는교회에서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끝까지 점검해주시고 보수해 주셨습니다.이곳, 저곳 손봐주실 것을 요청드렸을 때에도싫은 내색 한번없이 와 주셨습니다.대문 용접을 부탁드렸을 때에는 장비까지 빌려오셔서 고쳐주셨습니다. 공사를 하다보면 크게 보이는 부분도 있고,눈에 띄지않는 세세한 일도 있습니다.세세한 일은 자칫 지나치기 쉬운데구석구석 살펴 주셨습니다.무엇보다 건물 앞에 전선들이 너저분한게 걸려 있었는데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사장님 부부를 보며배운게 하나 있습니다.일은 시.. 10월 6일 주일 점심 오늘까지 본당에서 식사를...다음주 부터는 친교실에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10월 6일 주보 교육관(친교실) 공사가 마무리 되어 갑니다. 교육관 공사가 마무리 되어갑니다. 모든 공사 진행과정중에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교육관(친교실) 보수 공사를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공사를 시작하기전에는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공사에 따르는 여러 가지 부담감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부담감이 있어서 일을 하지 않게 되면항상 제자리에만 머물러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그래서 공사를 꼭해야만 하는 것인지?더욱 신중하게 기도했습니다.그런데 공사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마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시공업체를만나게 해주셔서 잘 보수하게 하셨고, 교인들도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헌금에 동참하게 하셨습니다. 헌금을 하신 분들의 간증을 들어보면헌금하고 싶은 마음으로 재정을 채워주시길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채워주심으로 헌금한 경우도 있었고,자신의 생활비를 드린 사연도있었습니다. 이처럼 사모하는 마음으로 교육관(친교실)이.. 친교실 공사로 오늘 식사는 본당에서 먹게 되었네요 9월 29일 주보 영원히 우리 하나님!!! 지난 목요일부터 교육관(친교실) 보수 공사를 하고있습니다.슬레이트 지붕 철거 업체에서 슬레이트를 철거하면바로 이어서 지붕부착 업체에서 일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공사 일정 맞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일정 조율이 안되어 10월 초를 넘어가야하는 상황이 될 뻔 했으나작업재료 준비가 원활하게 되어바로 지난 목요일에 지붕을 철거했고,이어서 지붕 부착 및 창문교체등 작업이 현재 원활하게 진행 되고 있습니다.한달 전에 계획되어있던 사택옆 폐기물 처리도 예상과 달리 늦어져 보수공사 날짜와 맞물리게 되었는데 그것이 오히려지붕철거 폐기물을 처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 성도들의 기도를 듣고 계심을느끼게 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계획하는 것보다 더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되는 것을 볼 때 하나님께서 깊이 관여하고 계심을 .. 교육관 지붕교체 및 내부 공사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니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택 옆 폐기물 처리 오래동안 묵어 있던 폐기물을 처리했습니다.5톤 차로 다 해결이 안되고 남아있는 쓰레기와 고르지 못한 땅은 좀 더 연구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 슬레이트 지붕 철거 아침일찍부터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지붕철거후 바로 교체 작업이 들어가야해서 일정 맞추기가 쉽지않았는데주의 은혜로 바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인부들께서 정말 일 잘하시네요 1시간 30분 정도일하시며 모두 철거해주시네요 지붕설치와 창문교체 공사가 내일부터 진행됩니다. 계속해서 안전한 공사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9월 22일 주보 교육관(친교실) 보수공사 교육관(친교실) 노후로 인해 보수공사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벽을 타고 물이 새어 나옵니다. 이번 여름 장마에도 안쪽 벽에 물이 샜습니다. 누수를 잡기 위해서는 지붕교체가 필요합니다. 우리 교육관 지붕은 슬레이트로 되어 있어 지붕교체 공사를 하려면허가된 업체에 신고하여 공사를 해야합니다.다행히 지붕을 뜯어내는 작업은 정부보조 사업에통과되어 무료로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허가 업체에서는 지붕을 뜯어내는 작업만 해주기 때문에지붕 뜯어내는 시기에 맞추어 우리교회가 보수공사를 맡긴 업체에서지붕교체 작업을 해야합니다. 지붕을 교체하는 동시에 창문과 출입문등도 노후가 되어 이번 공사 때에한꺼번에 하려고 합니다. 농촌교회에서 건물 보수공사 하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아닙니다.특히 재정문제는 큰.. 9월 15일 주보 힘들고 어려울 땐 도움을 청해야지요 얼마전 말벌집으로 인해 119에 도움을 청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또 119를 부르게 되었습니다.지난 주 밤11시가 다 되어 가는데산 밑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서 다급하게 소리를 지르며 집에서 내려오셨습니다.자세히 소리를 들어보니 도와달라는거 였습니다. 나가 보니 손등이 손등이 퉁퉁 부어 있었습니다.거동이 많이 힘드신 어르신인데 말벌에 쏘여 손등이 부으니 너무 아파땀을 뻘뻘 흘려가며 교회까지 내려오신 겁니다. 저는 얼른 119에 전화하여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전화받는 대원은 어르신 의식이 있는지와호흡을 잘 하고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가슴이 답답해 하시고 손목이 많이 부어 오르고있다고 알려 드렸습니다.구급차가 도착하려면 10분 정도 걸린다고 하여서제가 곁에 있어준다고 말씀드렸습니다.어르신은 연거푸 저에게 ..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