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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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등 운전을 하다 보면 자동차 연료가 다 사용될 때 쯤주유 게이지에 노랑색 경고등이 들어옵니다.경고등이 들어온다는 것은 얼마가지 않아 연료가 소진될 예정이니 주유를 하라는 일종의 표시입니다.  경고등이 들어왔는데도 무시하고계속해서 주행을 하게 되면결국에는 연료가 소진되어 시동이 꺼져더 이상 운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가급적 운행을 할때에는 주유게이지에 경고등이 들어오기전주유를 하고 있습니다.또한 경고등이 들어오면 바로 주유를 합니다.당연한 일이지만안일하게 대처를 하다보면 주유소를 발견하지 못해 주유를 못해 낭패를 격을 수 있습니다.연료가 완전 소멸된 후에는 시동을 다시거는 때한참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영적으로 다운 되어 있으면 반드시 충전을 해야합니다.방전이 되면 그만큼 충전..
잠언 읽기 완료 기념 - 붕어 싸만코 만찬 5월 한달 가정의 달을 맞아 잠언을 하루에 한장 읽기로 하고 다 읽으시는 분들에게 작은 선물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오늘 드디어 작은 선물을 나누어 드렸습니다.그 선물은 바로 붕어 싸만코였습니다.점심식사 후 하나씩 나누어 드리니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안수집사님 한분이 싸만코 뜻이 무엇이냐고 물으셔서잘모르겠다고 하니 옆에 집사님께서 인터넷 검색찬스로 싸고 많고를 줄인말이라고 알려주시네요말씀도 읽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감사한 주일입니다^^
6월 2일 주보
열매로 인한 기쁨 교회 옆에 작은 텃밭을 가꾸고4월에 채소 모종을 심었습니다.언제 자라나 싶었던 채소들이 한달 사이무척 많이 자랐습니다. 하루하루 채소들의 키가 자라는 것이 무척 신기하고, 먹을 수 있을 정도가 되어 손수 뜯어 먹으니수확의 기쁨으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성도분들께서 주일에 교회에 오시면 텃밭을 살펴주십니다. 제가 잘 알지 못하는 부분도가르쳐 주시며, 필요한 물품도 가져다 주시고,조언도 해주셔서 텃밭 가꾸기를 조금씩 배워갑니다. 뭐든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그 일이 좋아지고 기뻐지는 것 같습니다.특히 밭에 작물을 가꾸면서열매를 볼 때면 마음이 정말 흐뭇하고 기쁩니다. 작물을 심고, 잘 가꾸면 열매를 맺듯이우리의 신앙생활도 관심을 가지고,행하면 반드시 영적 열매들을 많이 맺게 될 줄 믿습니다.신앙의 열매를 ..
5월 26일 주보
은혜로 마무리 된 감자 판매 농촌교회에 부임하고나서처음으로 농산물 주문판매를 하게 되었습니다.계획할 때부터 여러 가지 고민과 걱정거리가 있었지만한번 시도해 보자고 결정을 한 후 주문을 받았습니다. 판매자에게도, 소비자에게도 적절한 가격이 되어야 하므로 시장 조사와 함께 서로에게 이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주문 판매이고, 많은 양을 할 수가 없어서크게 홍보를 하지는 않았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적지 않은 분들이 농촌교회 전도비 마련이라는목적을 좋게 봐주시고,주문을 해주셨습니다.  감자 출하날에 주문 받은 수량을 받아와서직접 감자 박스를 소분하고 포장했습니다.감자가 토실토실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아보여서포장하는내내 마음이 흐뭇했습니다.주문자들에게 좋은 감자를 보내줄 수 있어서감사했습니다. 이번 일을 진행하면서 농사를 짓는 ..
방송장비 보관박스 교체 오랫동안 사용해 온  방송장비 보관탁자를 폐기하고서관덕 안수집사님께서 새롭게 보관박스를 제작해서비치하셨습니다.수고에 감사드립니다>>
5월 19일 주보
기억하고 행하는 사람 지난 2월경 지인 집사님께서 안부전화를 하셨습니다. 여름에 방문 계획이 있는데혹 필요한 것이 있느냐 물으셨습니다. 곰곰이 생각하다가여름에 농사하시며 땀흘리는 분들에게시원한 물과 아이스크림을 드리고 싶은 생각에아이스박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렇다면 집사님께서 방문할 때 사가지고 오시겠다고 하시며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는데 지난 주에 집사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방문하고 싶으신데 일정이 너무 바쁘셔서 오시지 못하고, 대신 아이스 박스를 보내 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집사님을 뵙지 못해 아쉬웠지만,아이스박스를 보내주셔서감사했습니다. 전도하라는 하나님의 메시지라는 생각이 들었고,틈틈이 논과 밭을 돌아보며 물과 아이스크림을나누며 교제 하려고 합니다.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야외예배 비가 예보되어 있었지만 오전7시이후로 말끔하게 개어서좋은 날씨 속에 야외예배를 드렸습니다.여러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하신 분도 계셔 아쉬웠지만참여하신 분들 너무나도 좋아하셨네요^^
5월 12일 주보
5월 5일 주보
온가족 잠언 읽기 우리가 매일 육신의 양식을 먹는 것처럼영적으로도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하나님의 양식인 말씀을 읽어 영혼이 풍성한삶을 살아가길 소망 합니다.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신앙적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때마침 호산나에서 5월 가정의 달 전 가정 잠언 통독캠패인을 진행하며 동참하기를 홍보했습니다.호산나에서 제작한 잠언 새번역 단행본 성경은가족이 함께 읽기에 편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5월은 31일까지 있어 잠언 31장과 동일하여매일 한 장씩 읽으면 5월 한달간 잠언을 1독 할 수 있습니다.가족과 함께 말씀을 읽으면서 각자에게 와닿은 말씀을서로 나누어 보면 더욱 은혜가 있을 줄 믿습니다.나누어 드린 잠언은 새번역 성경으로 되어 있고말씀을 읽다보면 ○○○빈칸이 나옵니다.그럴 때는 빈칸에 단어..
4월 28일 주보
늘 언제나 늘 가까이 내 곁에 계시는 주님 가끔 인생의 굴곡을 느낍니다. 잘 지내는 것 같으면서도 때로는 낭떠러지로 떨어지는것 같은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꼭 롤러코스터를 타는 느낌입니다. 이럴 때마다 높이기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잘 지낼때는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하며주님을 만나고,어려움을 당할 때는 저 좀 도와주시라고간구기도를 하며 주님을 만납니다. 때때로 무리를 하게 되면 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며 곧 죽을 것 같은 경험을 하지만하나님의 손은 언제나 나를 붙잡고 계신다는 사실을깨닫게 됩니다. 요즘 삶을 살면서 날마다 굽이굽이 넘어야 할 산이 있음을 경험하게 됩니다.올라갈 때가 있는가 하면 내려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려갈 때 하나님께서 내미시는 손을 비로소 보게 됩니다.하나님은 세상의 시작이요 끝이심을 깨닫게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