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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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對敵) 폭염과 장마가 지속되는 요즘 더욱더 건강 관리에유의해야겠습니다.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있습니다.그리스도인은 사단을 대적하며 살아야 합니다.사단을 대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말씀과 기도입니다.예수님은 공생애를 40일 기도로 시작하셨습니다.그 결과 말씀으로 사단을 이기셨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삶속에말씀과 기도가 살아 있으면 능히 세상을 이기고 나갈 수 있습니다.우리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덤빈다 할지라도 우리에게 말씀과 기도가 살아 있는한우리는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반드시 승리할 수있습니다. 우리 옥산교회의 모토는 영혼을 살리는 교회입니다.영혼을 살리기 위해서는우리 자신들이 먼저 말씀을 읽고 새김으로 영적으로 살아야 하고기도를 쉬지 않음으로 응답을 받아야..
7월 21일 주보
집중 합시다 무더위와 장마로 인해일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럼에도불구하고우리는 집중할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학생은 공부에 집중해야하고운동선수는 운동경기에 집중해야 합니다.자신의 본분에 따라 자신의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할 때 믿음의 삶은 흔들리게 됩니다.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으면 세상에 관심을 빼앗깁니다.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풍요로운 생활은 우리의 육신을 더욱 욕망으로채우도록 유혹하고손에 들린 핸드폰은 수만가지 컨텐츠(정보)들로우리의 정신을 혼미하게 합니다.하나님께 집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 됩니다.자신이 집중하고 시간을 들이는 것이 결국 자신이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하는..
7월 14일 주보
눕혀서 심으세요 지난 주 성도 한분께서 텃밭에 심으라고들깻잎을 주셨는데모종이 아니라 어느정도 자라 키가 큰 상태였습니다.어린 모종일 때 주려고 했으나 깜빡잊고 있다가 보니조금 늦어서 그렇게 된거라고 하면서 깻잎을 심을 때 키가 크니 눕혀서 심으라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작물을 심을 때 바로 세워서 심었지 눕혀 심어본 일이 없어서‘눕혀서 심으라고요’ 재차 물어 확인했습니다.그랬더니 ‘눕혀서 심어도 때가 되면 스스로 일어나요’하셨습니다.반신 반의하면서 제 생각대로 바로 심고 싶었지만그래도 오랫동안 농사하신 분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래서 깻잎을 눕혀서 심었습니다.처음에는 별 반응없이 눕혀진 그대로의 상태였는데몇일이 지나자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눕혀서 심었던 깻잎들이 조금씩 조금씩 일어서더니이제는 완전하게..
7월 7일 주보
기쁨 회복 신앙생활에서 꼭해야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먼저는 기도생활입니다.그런데 많이 어려워 합니다.기도가 성도의 신앙생활에 기본이라는 것모르지 않는데 잘 안됩니다. 전도 역시 많은 이들이 부담스러워하고 꺼려합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라 하면서 강조해도가장 못하고 있는 것이 전도입니다.  성경을 많이 읽으라고 하지만 성경도 잘 못읽는 듯합니다.또한 주의 자녀로 죄도 끊어야 하는데 죄 끊기가 매우 어렵고 힘이 듭니다.  마땅히 해야할 일들임에도 불구하고 왜 잘 안될까요?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신앙생활에 기쁨이 없기 때문입니다.의무감에 사롭잡혀 억지로 신앙생활하면힘들고 어렵습니다.지금까지 의무감으로 신앙생활을 했다면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을 해보시기바랍니다.기쁨이 회복되고, 소망이 생기게 될 것입니..
안동명성교회에 가서 오후예배 드리고 좋은 시간도 보내고 왔습니다. 오전예배 마치고, 안동명성교회에 가서 오후예배를 드렸습니다.함께 예배드림의 시간이 기쁨이고, 감사였습니다.안동명성교회에서 맛있는 다과와 저녁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안동명성교회 담임목사님과 사모님, 장로님을 비롯한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6월 30일 주보
더 좋은 상황 만들기 우리교회에서 사역하셨던 이정태 목사님께서청년부 헌신예배에 저를 강사로 초청해주셨습니다.옥산교회 성도들도 이정태 목사님이 보고 싶을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교인과 함께 목사님교회에 방문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사님께 옥산교회교인들과 함께 가서 예배를 드려도 되겠냐고말씀드렸더니 흔쾌히 같이 오라고 해주셨습니다. 옥산교회에서 안동명성교회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시간이 걸립니다.주일예배를 마치고 오후예배시간(오후1시30분)에맞추어 가려면 시간이 아슬아슬합니다.그런 어려움을 아셨는지 목사님께서안동명성교회 장로님들과 의논하여 2시로 예배시간을 변경해 주셨습니다.먼거리에서 다급하게 오지말라고 배려를 해주신 겁니다. 이정태 목사님께서는 옥산교회에 시무하시면서 많은 일들을 하고 가셨습니다.지금도 목사님이 남기고..
6월 23일 주보
도움 요청 아래 집에 사는 이웃 부부는 평소에저희에게 잘 대해주십니다.그러다 보니 때로는 연장도 빌려주시고, 저희가 잘 모르는 것들을 잘 가르쳐 주시기도 합니다.아저씨는 기술도 좋으시고, 무척 부지런하시며 혼자서 일을 척척 잘하십니다.그래서 제가 그 분에게도울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제가 도움을 받으면 받았지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는 셈입니다.그런데 지난 주 아내가 급하게 저를 찾았습니다.밑에 집 아저씨가 도움을 요청하셨다는 겁니다.웬일인가하여 가보니소파를 트럭에 싣는데 혼자 싣기가 어려우셨던모양입니다.아무리 무거운 물건도 웬만하면 혼자서 다하시는데소파는 부피가 있다 보니 혼자 드시는 것이 버거웠던 모양입니다.저는 참으로 감사했습니다.늘 도움 받은 일이 많았는데자그마한 도움이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좋..
6월 16일 주보
무엇을 위하여 저는 요즘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를 자주 생각합니다. 늘 준비하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지만그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대로 준비하면서 살기를원합니다. 올해 부름이(중고트럭)를 구입한 이유는 농촌목회에 적응하고자 함이 가장 큽니다.그래서 시작한 것이 감자 주문 판매입니다.농지에서 바로 출하한 햇감자를 직거래로 판매함으로주문자들이 시중보다 조금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해보았습니다.감자를 주문받아 택배로 보내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트럭을 타고 감자밭에 가서 직접 감자를 받아온 후,주문받은 대로 포장해야합니다.20kg은 그대로 보내지만 10kg은 저울에 달아 소분해야 합니다. 주문자의 주소와 연락처를 착오가 없도록 꼼꼼히 확인하여 택배발송 입력을 직접..
6월 9일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