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832 2026년 첫 새가족 정영미 성도님 환영합니다 ^^ 2월 8일 주보 신앙은 훈련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가만히 둔다고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돌보지 않으면 금세 식어 버리고,조금만 쉬어도 마음이 느슨해집니다.날씨가 춥다는 이유로,몸이 피곤하다는 이유로,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미루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하지만 그럴수록 더 분명히 깨닫습니다.믿음은 감정이 아니라 훈련이라는 사실입니다.기도는 훈련입니다.예배는 훈련입니다.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도 훈련입니다.훈련은 쉽지 않지만우리 영혼을 단단하게 세워 줍니다.군인이 훈련 없이 강해질 수 없듯이성도도 훈련 없이 깊은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꾸준히 무릎 꿇고, 꾸준히 말씀 앞에 서는 사람이결국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갖게 됩니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제 다시 신발끈을 고쳐 맬 때입니다.조금 더 기도하고,조금 더 예배 자리를 지키고,조금 더 하나님께 가.. 2월 1일 주보 믿음의 어머니를 기억하며 “고(故) 김옥란 권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권사님을 생각하면 제 마음에 먼저 떠오르는 모습이 있습니다.주일에 차량으로 모시러 갈 때마다늘 대문 밖 큰 길 앞에서 저를 기다리고 계시던 모습입니다.권사님은 더울때도 추울때도 항상 약속시간보다 일찍 밖에 나와 기다리고 계셨습니다.“권사님, 덥고 추운데 밖에 나오지 마세요. 제가 댁으로 모시러 갈께요.”라고 말씀을 드려도“목사님 애잡수신다”고 하시며 항상 먼저 나와 계셨습니다.그 모습은 목회자를 향한 사랑의 마음과 배려였고,교회를 향한 권사님의 마음이었습니다. “목사님 드리려고 오이를 아껴놨는데 누가 따갔다”라며아이처럼 속상해하시던 모습도 아직 눈에 선합니다.권사님의 행동 하나 하나에목회자를 향한 사랑이 담겨 있었음을 이제야 더 깊이 깨닫습니다... 1월 25일 주보 열매맺는 제직 – 붙어 있게만 하소서 지난 주일 찬양예배시 권익환 목사님(달성교회)의 제직훈련을 통해 우리는 요한복음 15장 말씀 앞에 다시 섰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하시며, 열매 맺는 삶의 비결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가지가 할 일은 많지 않습니다. 잘하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제직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더 하려는 마음보다, 주님 안에 머무는 것이 먼저입니다.우리는 제직이 되면 책임감 때문에 스스로를 몰아붙일 때가 많습니다. 교회를 위해 뭔가를 해내야 한다는 부담 속에서 자기주도적인 신앙으로 흘러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가지의 생명은 노력에 있지 않고 연결에 있습니다. 요셉의 삶을 보면, 환경이 좋을 때도 힘들 때도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형통함이 있었습니다. 제직의 형.. 제직 훈련 달성교회 권익환 목사님께서 제직들에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1월 18일 주보 전문가의 손길 며칠 전 자동차에 공기압이 낮다는 경고등이 떴습니다.근처 정비소에 가서 점검을 받고 공기압을 충분히 채웠습니다.이제 괜찮겠지 싶었는데, 이상하게도 경고등은 그대로였습니다.혹시 타이어가 펑크 난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어 다시 살펴보았지만, 타이어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그때 사장님께서 한참을 점검하시더니“공기압 계기 자체가 고장 난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계기를 교체하고 나니, 거짓말처럼 경고등이 사라졌습니다.문제는 타이어가 아니라, 신호를 보내는 장치에 있었던 것입니다.이 일을 겪으며 문득 우리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겉으로 보기에는 문제없어 보이는데 마음은 계속 불안하고,아무리 애써 채워도 평안이 회복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그럴 때 우리는 환경만 고치려 애쓰지만,사실은 우리 안.. 대전 새교회 방문 및 예수사랑 붕어빵 전도 1월 15일(목)대전 새교회(배봉숙 목사님과 장로님들) 방문 대덕한빛교회(은종대원로목사님 부부) 대덕한빛교회출신(임춘삼집사님 부부) 옥산교회에 방문해 주시고 예수사랑 붕어빵 전도현장에도 방문하셔서 격려 해 주셨습니다.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체험할 수 없는 귀한은혜주님 감사합니다 ^^ 조달석 안수집사님 천국환송예배 및 자녀들 주일예배 참석 수많은 장례를 참여했지만 자녀손들이 다 참여한 장례식은 많지 않았습니다.남편, 아버지, 할아버지를 보내는 가족의 마음이 느껴집니다.그동안 집사님으로 인해 많이 행복했습니다. 천국에서 다시만나요 조달석 안수집사님...... 1월 11일 주보 고(故) 조달석 안수집사님을 추억하며 조달석 안수집사님을 생각하면 제가 옥산교회에 부임하던 날의 기억이 먼저 떠오릅니다.낯선 곳으로 이사 온 목회자를 맞아 주시기 위해 미리오셔서 기다려주시고,이사 후 정리하며 큰 쓰레기 봉투가 필요할 것을 생각하시고말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셔서대형 쓰레기 봉투를 열 장이나 사다 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교인들과 함께 나들이를 갔을 때,온천에서 등을 밀어드리며 대화했던 일,그리고 매주일 예배 시간 두 시간 전부터 예배당에 오셔서예배를 기다리시던 집사님의 모습이지금도 마음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너무나도 아쉽고 가슴이 먹먹하지만,주님의 정하신 때가 있어 집사님은 하나님 나라로 가셨습니다.특별히 교회 창립 77주년 기념주일 예배를 마친 다음날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감사한 일은 별세하시기전 날사랑하는.. 신년주일 및 옥산교회 77주년 창립기념주일 풍경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