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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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송구영신예배
1월 4일 주보
옥산 교회 77주년 창립 기념 주일 감사 우리 교회는 매년 신년주일을 창립기념주일로 지키며,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고 있습니다. 올해로 옥산교회는 창립 77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77년의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헌신을 통해 이 교회를 지켜 주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그 가운데 이정우 목사님께서는 2000년 3월 6일부터 2019년 12월 19일까지, 19년 9개월 동안 옥산교회를 섬기며 귀한 사역을 감당해 주셨습니다. 오랜 시간 한 교회를 위해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을 돌보신 그 수고와 헌신은 오늘의 옥산교회를 세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이에 77주년 창립기념주일을 맞아, 이정우 목사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귀한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또한 교회 창립을 기념하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은혜를 함께 돌아보고 ..
12월 28일 주보
성탄절감사예배 - 이웃초청 올해도 변함없이 성탄절 감사예배에 이웃을 초대했습니다.초청에 응해주시는 이웃들이 감사합니다.오늘은 옥산교회에 처음오신 분들도 세분이상 되었습니다.예수님을 영접하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겠습니다.주님 감사합니다.
한해의 끝에서, 은혜를 세어봅니다. 어느덧 또 한 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돌아보면 빠르게 지나간 시간 속에 웃음도 있었고, 눈물도 있었으며, 인내하며 걸어야 했던 길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한 가지는, 그 모든 시간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떠나지 않으셨다는 사실입니다.때로는 기도가 막힌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고, 우리의 힘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 앞에서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우리를 붙드시며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이었습니다.한 해 동안 교회를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배의 자리를 지켜 주신 성도님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섬겨 주신 손길들, 기도의 자리에서 교회를 품어 주신 모든 마음들이 있었기..
향기나는 사람 지난 11월 둘째주일 오후 찬양예배 시간에백주연 집사님으로부터 아로마 테라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약리성분을 가진 식물의 향기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수많은 마로마 중에 어떤 향기는 마음에 활력을 주기도 하고 어떤 향기는 휴식을 주기도 합니다.혈액순환을 돕거나 통증을 완화시키는 향기도 있습니다. 성경을 돌아보아도 향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치유와 회복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성막과 성전에서 드려진 향,예수님의 몸에 부어진 향유는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요,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향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사람의 마음 깊은 곳까지 스며들며위로와 평안을 전해 줍니다.우리의 삶도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가까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함께 있으면 위로가 되는 향기 나..
12월 21일 주보
12월 14일 주보
교회 김장 올해는 교회 김장을 하게 되었습니다.수고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대림절을 보내며 우리는 지금 대림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대림은 한자로 ‘기다릴 대(待)’, ‘임할 임(臨)’을 써서, 주님께서 오시기를 기다린다는 뜻입니다.구유에 오신 예수님의 첫 번째 오심을 기념하고,또 다시 영광 가운데 다시 오실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는 은혜의 때입니다.그래서 교회는 대림 첫 주일부터 새로운 해를 시작하며,우리의 믿음도 다시 새롭게 준비하도록 이끌어 줍니다.대림 초는 주님께서 어둠 속 세상에 빛으로 찾아오심을 상징합니다.대림절 주일에 하나씩 촛불이 더해질 때마다우리 마음도 주님의 빛으로 조금씩 더 밝아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회개하고, 마음을 돌이키고, 다시 소망을 회복하라는주님의 부드러운 초대가 이 시기 전체에 흐르고 있습니다.대림 1주 – 예언자의 초 (진한 보라색)주님의 길을 곧게 하라는 말..
12월 7일 주일오후 예배풍경 손성룡 목사님(부동교회) 말씀을 듣고, 공동의회 마친 후성도들이 예수사랑붕어빵을 드시고 계십니다^^
12월 7일 주보
새가족의 감사고백
11월 30일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