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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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혜, 삶으로 이어갑시다. 지난 한 주간 우리 교회에서 열린 성령치유부흥회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김미경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3일간 말씀과 영적 잔치가 이어졌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은혜는 매우 크고 깊었습니다.시간시간마다 찬양을 통해 주님을 마음껏 높여드렸습니다.우리의 목소리와 마음을 다해 주님께 영광을 돌릴 때, 성령께서 임재하시고 각자의 영혼을 만지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찬양 가운데 눌려 있던 마음이 풀리고, 오랫동안 답답하게 여겨졌던 문제들이 주님 앞에 내려놓아지며 자유함을 경험하였습니다.또한 말씀을 통해 귀한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말씀은 우리 삶의 빛이요 길잡이입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지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세..
9월 7일 주보
영적 돌파와 치유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지난 한 주간 드린 성령치유부흥회 준비 새벽기도회는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많을 때는 무려 14명이나 함께 모여 간절히 부르짖는 은혜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숫자의 증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교회에 영적 돌파의 역사를 이루고 계심을 보여 주는 귀한 증거라 믿습니다.특별히 이번 기도회는 신디와 바이올린 반주가 더해져 찬양과 기도의 분위기가 한층 더 은혜로웠습니다. 반주의 음률이 기도의 자리마다 잔잔하게 흐르며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더 깊이 이끌어 주었고, 마치 천상의 예배에 함께하는 듯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성도들이 더욱 뜨겁게, 더욱 간절히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기도의 불씨가 다시 타오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8월 31일 주보
성령 치유 부흥회에 초대합니다. 옥산교회 성령치유부흥회주제: “영적 돌파와 치유” (누가복음 4:18)강사: 김미경 목사님 (열방제자교회) 지난 일일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요셉의 비전을 함께 배우며, 찬양과 기도로 큰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성도들의 눈물어린 기도와 진심 어린 헌신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와 지역에 새로운 부흥의 바람을 불어넣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제 그 은혜를 이어, 성령치유부흥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부흥회는 옥산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이 지역에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영적인 돌파와 강력한 치유의 역사를 경험하는 자리가되기를 기대합니다.이번 부흥회는 열방제자교회 김미경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영적 돌파와 치유”(눅 4:18)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포로 된 자에..
성령치유부흥회 이번 치유부흥회를 통해 영적돌파와 치유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8월 24일 주보
일상에서 누리던 것에 감사 지난 수요일에 교회 방수 공사를 하다가, 작업도중그만 인터넷 선을 잘못 건드려 단선이 되고 말았습니다. 인터넷이 끊기니 모든 것이 불편해졌습니다. 설교 원고를 준비하는 것도, 프린터를 사용하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서둘러 고장 접수를 했습니다.인터넷 업체에 연락을 하니, 기술자가 방문해야만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아무리 빨라도 월요일에야 복구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모든 작업에 인터넷이 사용되는데 며칠을 이렇게 불편하게 지내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상했습니다.그런데 그날 저녁, 아내가 오징어가 듬뿍 들어간 콩나물 국밥을 해주었습니다. 보통 한여름엔 콩나물 국을 시원하게 먹었는데그날 뜨근한 콩나물 국밥이 참 맛이 있었습니다. 그 맛..
8월 17일 주보
아프리카를 향한 변함없는 부르심 이번 주일은 특별한 손님을 모시게 되어 마음이 참 기쁩니다. 바로 저와 대학 시절을 함께 공부했던 정창훈 선교사님 가정입니다. 학창 시절에 그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공부에 임했고, 무엇보다도 아프리카 선교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습니다. 그 마음이 단순한 감정이나 일시적인 결심이 아니었음을 그 후의 삶이 잘 보여줍니다. 졸업 이후 지금까지 그는 변함없이 아프리카 선교의 부르심을 붙들고 헌신해 왔습니다.이번에 저희 교회에서 선교사님 가족을 모시고 함께 예배드릴 수 있음은 큰 은혜이며,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에 주시는 귀한 선물입니다. 선교사님은 현재 다음과 같은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1. 목회자 훈련 및 교회 개척 사역 – 복음의 씨앗을 널리 심고, 현지 목회자들이 말씀 위에 든든히 서도록 돕고 있습니다.2..
8월 10일 주보
하나님의 은혜 저는 저의 목회여정에서 자녀들과 옥산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며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이 시간들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또한 자신들의 달란트를 가지고 악기로 하나님께 예배하는모습을 보며 아버지로서, 또 목회자로서 크나 큰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예전부터 주희 한빛의 신앙을 훈련하던 중에 올해 여름, 하나님께서 특별한 기회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바로 태국 핫야이 선교지에서 진행되는 영어 캠프(7월 1일~7월 30일)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이 캠프는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서 선교지에서의 삶과 문화, 사역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귀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저는 자녀들이 이 기회를 통해 신앙적으로도 성장하고,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감사하게도 두 자매 모두 기쁜..
8월 3일 주보
주님과 함께 사는 인생 요즘 무더위로 생활하기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하지만 열심히 산다고 해서 꼭 모든 일이 잘되는 건 아니지요.그래서 우리에게는 믿음이 필요합니다.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기면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데, 사람들은 그걸 잘 못합니다.왜일까요? 사람의 욕심이 마음을 병들게 하고, 죄를 짓게 하고,결국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 자기 힘으로만 살아보겠다는 것이 불신이고,하나님께 맡기고 살아가는 것이 신앙입니다.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들도하나님보다 사람 눈치를 더 많이 보고 살아갑니다.하나님께 인정받기보다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지요.그런 삶은 참 안타까운 삶입니다.우리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신 사람들입니다.정말 주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나의 왕으로..
7월 27일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