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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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시간 지난 한 주간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무더위 속에서도 어김없이 아침이면 해가 뜨고, 저녁이면 해가 집니다.지금은 덥다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지만하루하루 견디고 지내다보면 계절이 바뀌고 언제 더웠냐는 듯 춥다 춥다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요즘 새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감을 느끼며 조금 더 열심을 내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같은 시간을 주셨습니다.그런데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은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시간을 아껴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사랑을 나누고, 섬기며 보내고,또 어떤 사람은 그냥 흘러가게 둔 채 아무 의미 없이 보내 버리기도 합니다.에베소서 5장 16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여기서 ‘아..
남전도회 여선교회 모임 처음으로 주일 찬양예배 시간(7.20)에 남전도회와 여선교회 각각 예배도 드리고, 교제(나눔시간)도 가졌습니다.처음 시도였지만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 20일 주보
장마 피해 회복을 위한 기도 자비로우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지금 이 땅은 장마로 인해 큰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연일 계속되는 비로 인해 농경지가 잠기고,가축들이 물에 빠지고,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 무너지고 있습니다.지붕이 무너지고, 흙탕물이 들이쳐 가재도구가 다 젖고,먹고 살 길이 막막해진 분들의 한숨과 눈물이 하늘에 닿고 있습니다.이들의 고통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주님, 우리가 미처 찾아가지 못한 곳에 주님의 손길이 먼저 닿게 하시고,무너진 담장을 세워주시고, 젖은 땅 위에 다시 씨앗을 뿌릴 소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복구를 위해 애쓰는 손길들 위에 힘을 더하시고,정부와 지역 사회, 교회가 마음을 모아 서로를 도울 수 있게 하소서.하나님, 장마의 시간은 우리에게도 믿음의 시험이 됩니다.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묻기보..
7월 13일 주보
덥지만 마음은 시원하게 요즘 폭염으로 인해 날씨가 참 덥습니다.밖에 조금만 나갔다 와도 땀이 흐르고,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위 때문에 잠도 설치는 분들이 계시고,밭 일이나 바깥 일은 아예 손을 대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더위 속에서도주의 전을 사모하며 예배의 자리를 지키시는 성도 한 분 한 분을 보면,목회자인 제 마음이 얼마나 감사하고 든든한지 모릅니다.사랑하는 성도여러분!우리 주님은 여름의 뙤약볕 아래서 수고하는 자들을 아십니다.“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신 그 말씀처럼,우리의 피곤함과 지친 마음도 주님은 다 아시고, 안아주십니다.덥다고 해서 짜증내기보다마음을 더욱 주님께로 향할 수 있다면,이 더위도 은혜의 기회가 될 줄 믿습니다.몸은 더워도, 말씀과 기..
김순표선교사님 설교와 임직자들의 헌금특송
7월 6일 주보
반가운 만남 지난 화요일에 캄보디아에서 사역하시는 김순표 선교사님으로부터연락이 왔습니다. 한국에 잠시 들어오셨는데 교회 일정이 괜찮으면 이번 주일 오후시간에 선교보고 및 감사인사를 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주일 오후예배보다 오전예배에 말씀을 전해주시는 것이더 좋을듯하여선교사님 일정이 괜찮으셔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선교사님은 우리 옥산교회에서(1992-1996)년 시무하셨습니다.지금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약 50 km 떨어진 농촌 지역 콤뽕스푸에서 소규모 교회들을 세우고 지속적으로 목회자를 양성하며 섬기고 계십니다 교육을 통한 제자화 사역으로샬롬국제학교 등 현지 기독교 학교와 협력하여 어린이·청소년 대상으로 교육 중심의 복음 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맥추감사주일을 맞아 선교사님을 보내주시고말씀과 선교소식을 듣..
6월 29일 주보
소원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 주희, 한빛이는 저의 사랑하는 딸들이자, 옥산교회 청년들입니다.아버지로서 언제나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그동안 저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목회의 길을 걸어왔지만,그때마다 아이들은 아버지의 결정에 따라 이곳 저곳으로함께 따라와야 했습니다.지금은 특별히 이곳 옥산교회로 인도함받아자녀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이번에 우리 교회에서 기도로 후원하는 윤사랑 선교사님의 선교지에서한 달간 영어성경캠프가 열리게 되었습니다.자녀들이 그 캠프에 참여하기를 원했고, 아버지로서, 목회자로서 기꺼이 보내고 싶었습니다. 오늘 밤 출발하여 태국핫야이에서 한달간 영어예배와 영어성경읽기,현지사역 경험을 통해 훈련을 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여건들을 생각하면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은혜를..
6월 22일 주보
포슬포슬 개진감자 요즘 저의 아침 식사는 포슬포슬 찐 개진 감자입니다.이곳으로 오기 전에는 찐 감자를 많이 먹지 않았는데이곳에서는 찐 감자를 매일 매일 먹고 있습니다.이렇다보니 문득 감자가 어디에 좋을까 궁금해져서 감자의 효능을 찾아봤습니다.비타민C(피부미용, 피로회복, 면연력강화), 칼륨(우리몸의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 식이섬유(장건강에 좋고, 변비예방에 도움을 줌),저항성전분(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 혈당조절에 도움을 줌)비타민B6(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함)쫄리페놀(항산화 및 항암효과)이눌린(혈당조절)아르기닌 및 타닌(위벽보호, 위궤양예방)이 함유되어 있어건강 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소개 되고 있었습니다. 주중에는 지인 한분이 설거지하다 말고 6시 내 고향에 개진감..
6월 15일 주보
이미용 봉사 더운 날씨에도 이미용 봉사가 있었습니다.이제 무더위로 7,8월은 쉬고, 9월에 하기로 했습니다.수고해주신 미용사님과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