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 살리는 교회! 옥산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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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의 교회주변 청소 수고해주신 남선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월 7일 주보
찬양을 사모하는 교회에 주신 은혜 지난주 뜻밖의 연락을 받았습니다.세레니티 콰이어 리더분께서 옥산교회를 방문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지난 위임 및 취임예식 때 축가를 불러주셨던 헤븐중창단의 백주연 집사님과 지인이신데 우리교회에서 찬양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 싶다는 연락이었습니다.장로님들께 의견을 나누었는데 모두 기쁜 마음으로 찬성해 주셨습니다.그래서 오는 6월 28일 주일 찬양예배 때에 세레니티 콰이어와 함께 찬양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그동안 우리 교회를 방문하신 분들이 종종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옥산교회는 찬양이 살아있는 교회입니다."그 말씀을 들을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찬양은 그저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찬양은 노래로 우리의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는 믿음의 고백인 것입니다..
백정기 목사님과 함께하는 찬양예배
5월 31일 주보
찬양으로 함께하는 예배 찬양 가운데 은혜를 누리고, 찬양 속에서 위로를 얻으며,찬양으로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리는 시간은 참 기쁘고 즐겁습니다.지난해 대구서남노회 목회자 힐링데이에서백정기 목사님의 찬양을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목사님께서 찬양하는 동안 깊은 울림과 감동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찬양 가운데 은혜가 있었습니다.잔잔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시선을 향하게 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하게도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백정기 목사님을 우리 옥산교회에 모시고함께 찬양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목사님께서는 현재 고곡교회를 섬기고 계시며,교회 안의 사역뿐 아니라 지역 노인회관을 찾아다니시며찾아가는 예배와 양로원 사역 등 섬김의 자리에서 묵묵히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누군가는 큰 무대만 바라보지만,목사님께서는 작은 자리, 외로운 ..
5월 31일 주일 찬양예배는 백정기 목사님(고곡교회)과 함께 합니다.
5월 24일 주보
작은 수고, 큰 감사 감자 판매를 어느덧 3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첫해는 아무것도 모르는 용감한 도전이었고 두 번째해는 예상이 빗나가 저희 힘으로는 수익이 없었습니다.올해는 위임예식과 함께 여러 가지 일이 많아 감자를 판매하는 일이 부담되었습니다. 그리고 매해 감자를 도매가로 주시는 정해성 성도님께 송구한 마음도 컸습니다.그래서 올해 감자판매를 할까 말까 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그럼에도 다시 감자를 판매하게 된 이유는 단순합니다.예수사랑붕어빵 전도를 위한 작은 재료비라도 마련하고 싶었고,믿을 수 있고, 맛있고, 품질좋은 감자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때문입니다. 감사한 것은, 올해 감자 판매를 통해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했던 분들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것입니다.“붕어빵 전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시며 돈을 더..
5월 17일 주보
함께여서 더 행복했습니다 지난 주일 어버이주일을 맞아 오후 시간에 전교인 야유회로 비슬산 산림치유센터를 다녀왔습니다.푸른 나무와 맑은 공기 속에서 성도님들과 함께 걸으며 여러 가지유익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웃음 가득한 상품 뽑기 시간과 맛있는 저녁식사, 그리고 따뜻한 차 한잔의 교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많은 성도님들께서 함께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성도들이 한자리에 함께 모여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평소에는 예배 후 잠시 인사만 나누고 헤어질 때가 많았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더 듣고 가까워지는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특별히 성도님들께서 서로를 자연스럽게 챙기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걷기 어려우신 분을 곁에서 도와드리고, 함께 사진..
전교인 야유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은혜로운 주일오후를 보냈습니다.
5월 10일 주보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지난 주일 옥산교회 담임목사 위임 및 안수집사·권사 취임예식을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예식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는 감사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떨림과 부담도 있었습니다. ‘내가 과연 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 때도 있었고, 제 자신의 부족함을 깊이 느끼는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셨음을 고백하게 됩니다.특별히 예식 당일 오전까지 내리던 비가 예배 시간이 가까워지며 멈추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모든 순서를 붙들고 계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람의 계획과 준비를 넘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선한 방법으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다..
위임 및 취임 예식 이모저모